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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페북) 명민준은 민망하니 입을 다물라!

ㅅㅅ 조회수 : 891
작성일 : 2026-05-14 14:28:35

명민준 등 판결문 좀 읽었다고 자랑스럽게 나와서 떠드는데, 고작 유튜브 패널 주제에 판결문을 읽고 온 것이 본인들은 너무나 대견하고 스스로 자랑스러울지 몰라도, 한국인이 한글 읽었다고 우쭐거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수년간 이 사건에 몰입되어 온 사람들이 도대체 얼마나 많은데, 단순히 읽는 수준의 이해도를 가지고 나불거리는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 민망하다.

 

명민준 등, 이제 한글에 눈 뜬 니들이 지금 하는 행동은 조국·정경심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윤석열과 한동훈을 옹호하고 박상용을 응원하는 행동이다. 내 말이 전혀 이해 안 되겠지만, 이 서사는 그렇게 되는 구조다. 글을 읽는 것과 맥락을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명민준 등등..! 무식하면 그냥 입을 닫고 있는 것이 최선이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FfFBVT1bc/

IP : 223.49.xxx.2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정주
    '26.5.14 2:31 PM (59.1.xxx.109)

    입을 닫게 하는게 더 중요할듯
    이정주는기자

  • 2. --
    '26.5.14 2:32 PM (223.39.xxx.195)

    명민준 등, 이제 한글에 눈 뜬 니들이 지금 하는 행동은 조국·정경심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윤석열과 한동훈을 옹호하고 박상용을 응원하는 행동이다.
    --> 이게 무슨 말 같지 않은 말인지. 입틀막 새버전이 등장했네요. 참 부끄러운 글

    오늘 명민준이 조목조목 방송으로 입장 밝혔던데 보고 나서 다시 글 올리세요.

  • 3. 맞말
    '26.5.14 2:36 PM (210.117.xxx.44)

    한국인이 한글 읽었다고 우쭐거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2222

  • 4. 눈을떠
    '26.5.14 2:41 PM (218.147.xxx.169)

    오늘 방송 보고오세요

  • 5. ㄴㄷ
    '26.5.14 2:42 PM (210.222.xxx.226)

    명민준은 뭐하는 작자인가?

  • 6. ...
    '26.5.14 2:43 PM (1.216.xxx.9)

    오늘 명민준이 조목조목 방송으로 입장 밝혔던데 보고 나서 다시 글 올리세요.
    ㅡㅡㅡㅡ
    조목조목?? 짜깁기 했더군요

  • 7. 치사하게
    '26.5.14 2:5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이게 그들이 가진 생각인겁니다. 가재 붕어...따위가 뭘 안다고...
    뭐가 잘못된것인지 내용을 적으면되는데 치사하게
    메신저를 공격하는 방식.

  • 8. 윗님
    '26.5.14 2:58 PM (175.116.xxx.90)

    어디가 짜집기예요? 영상봤으면 짜집기라고 하지 않을텐데..
    명민준이 글을 써가지고 와서 원테이크로 읽던데요.
    https://www.youtube.com/live/XtGNokFA22A?si=BLmIlf3FTBj0zBav&t=689

  • 9. ㅅㅅ
    '26.5.14 3:08 PM (211.234.xxx.233)

    장경욱 페북: 대법원 판결문 링크 포함

    1. 최근 정경심 교수의 3심 판결문을 앞세우는 유튜브 영상이 자주 뜹니다.

    "정경심 씨의 3심 판결문을 보잖아요. 여러분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기가 막힌 게 많아요"라는 식으로 어떤 기자가 설명을 하고 옆의 변호사나 정치 평론 유튜버들이 맞장구치는 형식입니다.

    그런데 기자의 설명에 허위가 많습니다.

    3심 판결문에는 등장하지 않는 '호텔 인턴십' 건을 마치 판결문에 나오는 내용인 양 설명하더니, 급기야

    "정경심 3심 판결문에는 입시비리 중에 두 개는 ‘조국 대표가 직접 허위로 작성한 pc에’라고 나와 있다”는 허위 주장도 합니다.

    정경심 3심 판결문에는 그런 내용이 가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허위 내용에 기반하여 '조국이 사람들 생각보다 훨씬 죄가 많다'라는 취지로 주장하고, 심지어 '언제 한 번 판결문 들고 나오겠다'며 호언장담도 합니다.

    2. 사모펀드 건 설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정경심 씨가 나중에 수사가 들어오니까 동생 이름이 포함된 투자자 리스트를 지워달라고 부탁했다"라고 주장합니다.
    사건의 기초 사실 관계와 시간 순서도 모르는 주장입니다.

    “제3자에 대한 증거를 인멸하면 이게 증거인멸 교사가 된다. 동생은 자기가 아니잖아요.”라고도 합니다. 관련 법리의 기본도 제대로 모르는 설명입니다.

    이런 수준의 주장을, 검증할 실력도 없는 변호사나 정치평론가들이 옆에서 맞장구를 치니 일반인들은 사실인 양 믿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은 '조국의 5촌과 배우자가 사모펀드에 연루되었으니 조국 일가 범죄 맞잖아'라고들 합니다.

    일가 친척 안에서도 가해와 피해가 발생한 사건의 중요 내막을 구분할 줄 모르니 2019년 검찰과 언론이 퍼뜨리던 수준으로 퇴행한 것입니다.

    3. 최근 빨간아재 방송에 '왜 판결 내용 왜곡했냐' '우릴 속였다' '아무개 기자와 토론하라'는 취지의 댓글이 많이 보이던데, 이런 사연 때문일 것입니다.

    저는 조국, 정경심 재판 수십 번 방청하면서 해당 기자는 한 번도 본 적이 없고, 그 주변 등장 인물들도 생면부지입니다. 그 재판을 빠짐없이 방청하고 기록한 기자는 빨간아재뿐입니다. pd로는 고양이뉴스 원재윤pd가 꼬박꼬박 왔었구요.

    요즘 선거를 앞두고 마치 2019년을 다시 겪는 기분입니다. 누구를 지지하시더라도 실력 없는 전문가들에 현혹되지는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막 올리려고 보니 마침 빨간아재도 아래 공지를 하셨군요.
    * 정경심 3심 판결문 링크: https://casenote.kr/대법원/2021도11170
    https://www.facebook.com/share/p/1GTJhCD3P1/

  • 10. 조국이 무섭지?
    '26.5.15 1:39 AM (223.38.xxx.100)

    불과 얼마전. 이재명을 까대던 자들이 생각나네요. 그들이 이젼 뉴이재명이란 간판으로 조국, 정청래, 유시민을 까죠? 명민준? 관심있게 긍정적으로 지켜봤는데. 결론은 신인규, 이정주, 김용민목사, 최진봉 처럼 잘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해서 열등감에 쩐 애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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