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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 물어보면 검색하라고 댓글다는 사람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26-05-13 09:36:00

검색해봐도 모르겠으니 질문하는거 아니겠어요?

찾아보라고 댓글 달 시간에 찾아서 알려주겠네요.

IP : 175.192.xxx.14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6.5.13 9:37 AM (211.234.xxx.203) - 삭제된댓글

    진짜 너무 얄미운. 아무것도 노력 안 한 글들이 있어요

    내가 질문하는 니네들은 답해 줘. 이런 분위기예요.
    핑거프린새스..

  • 2. ...
    '26.5.13 9:38 AM (106.101.xxx.64)

    저도 그런분들 이해 안가요.
    게시판이 뭐 사소한 이런글 저런글 올라와야 활성화 되지 않나요?
    근데 한가지 좀 답답한 질문은
    어디에서 어디 가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나 하는 질문이요 ㅎㅎㅎ
    그냥 네이버지도 앱에 장소 넣어서 검색하면 다 알려주는데 왜 물어볼까 궁금하긴해요.

  • 3. ㅇㅇ
    '26.5.13 9:39 AM (211.234.xxx.10)

    익게니까 다 자유죠 뭐

  • 4. 나이
    '26.5.13 9:41 AM (211.194.xxx.189)

    검색하면 알지만 너무 급하게 이동하면서 올렸거나
    나이가 들면 눈이 침침하고 검색이 빨리 안 되니 그런거 아닌가해요.

    그리고 어디가는 길도 경로가 여러개고
    잘 아는 곳 아니면
    거기를 잘 아는 사람에게 묻는것 아닌가해요

  • 5. ...
    '26.5.13 9:41 AM (106.101.xxx.141)

    핑거프린세스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죠
    솔직히 여기 왜 묻나 싶은 글도 많아요 ㅋ

  • 6. ㄹㄹ
    '26.5.13 9:42 AM (119.195.xxx.153)

    검색창에 단어 몇개 쓰는것이 훨씬 간단한데, 길게 글을 쓰는것이요 ㅎㅎ
    그래서 핑거 프린스( 왜 프린세스 인지 ㅋㅋ ) 는 아닌걸로
    나름 부지런한 사람인걸로 ㅋㅋ

  • 7. ㅎㅎ
    '26.5.13 9:44 AM (123.212.xxx.231)

    검색하라는 답글 다는 것도 정성이다 싶어요
    사소한 질문 쉽게 쉽게 올리는 사람은 어쨌거나 자기 중심적인 사람임에는 틀림 없음

  • 8.
    '26.5.13 9:46 AM (221.138.xxx.92)

    성의없이 글 쓰는 사람도 있고
    검색하라고 댓글 쓰는 사람도 있고 그런거죠.
    내가 궁금 글 썼는데 댓글이 없다 혹은 하나다 ..이건
    내가 아..손가락 공쥬님이구나...하심 됩니다. ㅎㅎ.

    검색했는데 잘 못찾겠어요..라고 한줄 첨언해주면
    안타까워서라도 댓글이 많이 달리겠죠?
    이런 성의라도 보이라는 겁니다.

  • 9. 그러게요
    '26.5.13 9:46 AM (39.7.xxx.31)

    잘 몰라서 또 주식경험담 궁금해서 글 올린건데
    으이구하면서 검색하고 공부하라고... 대체..
    이런 사람들이 꼭 첫댓 차지하고 분위기 흐려요.
    그러니 글이 줄죠.

  • 10. 이해되는게
    '26.5.13 9:47 AM (220.78.xxx.213)

    제 남편 보니
    검색어를 딱 답이 나오게 못 써요
    말도 참 중언부언하는 스타일인데
    키포인트를 모르더라구요
    검색해봐 하면 검색해도 안나온대요 ㅎㅎ
    그래서 찾아주면
    왜 내가하면 안나오냐고 승질을...
    걍 모자라서 그러려니...하고 친절히 답해주기로 했어요

  • 11. ㅋㅋㅋ
    '26.5.13 9:55 AM (211.234.xxx.203) - 삭제된댓글

    윗댓글대로 그런 질문 하는 사람들은
    모지리인걸로???

  • 12. ....
    '26.5.13 9:55 AM (125.240.xxx.146)

    저런 것도 물어보나..검색도 못하나 키오스크도 못 쓰는 사람인가 할 정도로 질문 수준이 그런 것은 검색하라고 해요.

    82gpt도 아니고 . 어느 정도 수준 있는 질문. 82의 경험담이 필요한 질문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저도 질문하기 전에 일단 네이버에 장황하게라도 길게 물어보거나 제미나이에 물어보거나 한 다음에 그래도 이해가 안될 때 82에 물어봅니다.

  • 13. ...
    '26.5.13 10:00 AM (106.101.xxx.218)

    검색해보라고 댓글 달고 게시판 수준 안떨어지게 하려면
    검색하라는 댓글 말고 답도 해주면서 하면 좋죠.
    대부분은 퉁박주고 면박주고
    무시하면서 검색하라고 하죠.
    게시판 이용자 누구에게도 하등의 도움도 안되는 댓글다는 정성.
    그리고 누군가는 챗지피티에 물어봐야할 질문이 누구한테는 저것도 몰라서 ai한테 물어보고 이해가 안가 게시판에 또 질문하나 할수도 있죠?

  • 14. 근데
    '26.5.13 10:02 AM (163.152.xxx.150)

    검색해보라는 댓글이 달릴 정도면 원글 내용이 부실하거나(어디까지 검색했는데 뭘 모르겠는지에 대한 내용이 없고) 진짜 핑거 프린세스이거나

  • 15. ..
    '26.5.13 10:03 AM (61.39.xxx.227)

    검색이나 82에 물어보는게 뭐가 다른가요
    아는분들 대답해주면 되고 다른분들도 자연스럽게 정보 알아가니 좋은거고 그러면서 82게시판 활성화되는거죠
    핑거프린세스라고 조롱할만큼 답변해주는게 아까운 분들은 스킵하면 되는거구요

  • 16. 부산여행
    '26.5.13 10:04 AM (118.235.xxx.103)

    어디갈까요? 호텔도 알려주고 맛집도 알려주세요 하면
    코스짜주고 호텔도 종해주고 맛집도 알려줘요?
    기본 검색은 하고 그호텔 가보신분 어떤가요?
    부산 동선 이렇게 짰는데 어떤가요 물어야죠

  • 17. 보면
    '26.5.13 10:0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런 댓글 달려도 싸다 싶은 글이더라고요.

    못찾겠으면 어디 검색했는데 못찾겠더라
    지금 급한 상황이라 먼저 물어봅니다..라든가
    뭘 더 써야죠.
    사람들이 사정을 어찌 알아요 ㅎㅎ

    그런 댓글이라도 써주면 그나마 애정있는 것임.
    그냥 대부분 뭐야~~하면서 지나침.

  • 18. 어머깜짝이야
    '26.5.13 10:0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검색이나 82에 물어보는게 뭐가 다른가요,'
    ?????
    이 차이를 보르니까 그런 글을 쓰는 것 같네요.
    나쁘다....진짜 손가락 공주님 맞는 것 같아요.

  • 19. 놀랍네요
    '26.5.13 10:08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검색이나 82에 물어보는게 뭐가 다른가요,'
    ?????
    82댓글님들은 일일히 자판쳐서 알려주는 거잖아요.ㅡ.ㅡ

    이 차이를 모르니까 그런 글을 쓰는 것 같네요.
    나쁘다....진짜 손가락 공주님 맞는 것 같아요.

  • 20. ...
    '26.5.13 10:12 AM (118.235.xxx.226)

    오죽하면 그런 댓글 달리겠어요?
    필요하면 대충 검색해보고 이거 어떤가요? 해야지
    다해줘 ~ 82가 딸인가요? 딸이야 다해줘 아 몰라몰라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고 해보고 싶지도 않으니
    딸인 니가 다해줘 이러는데 댓글이 곱겠어요?
    성의있게 찾아보고 안되는거 물어야죠. 딸에게 하듯 다해줘 하니 싫은 댓글 달리죠

  • 21. 놀랍네요
    '26.5.13 10:12 AM (221.138.xxx.92)

    검색이나 82에 물어보는게 뭐가 다른가요,'
    ?????
    82댓글님들은 일일히 자판쳐서 알려주는 거잖아요.ㅡ.ㅡ

    이 차이를 모르니까 그런 성의없는 궁금 글을 쓰는 것 같네요.
    나쁘다....진짜 손가락 공주님 맞는 것 같아요.

  • 22. ㅇㅇ
    '26.5.13 10:16 AM (39.7.xxx.136)

    같은 질문이어도 뭐 맡겨놓은 사람마냥
    묻는 사람도 있고
    답 알려주고 싶게 쓰는 사람도 있어요

  • 23. ..
    '26.5.13 10:35 AM (125.240.xxx.146)

    AI는 사람이 아니고 전력이라는 에너지를 쓰지만
    82는 사람이 다는 거라서 기분이 상합니다.

    부산여행 어디갈까요? 보다
    일단 82에서라도 부산여행 검색해보고 읽어보고 이런 이런데 부산여행 추천하든데 저는 이런 조건(몇박. 인원. 예산 . 컨디션)인데 어디가 좋을까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아줌마 오지랖들 발동해서 친절하게 달아주죠.

    부산여행 어디갈까요? 그럼 몇 박있을건데요. 예산이 얼마인데요. 답변을 위해 이런 질문이 달리겠죠(진짜 82는 착함..)
    삼성전자 살까요? 말까요? 사세요. 하면 떨어지면 82서 사라고 했는데 떨어졌다 할거면서
    서울 집 살까요? (돈은 얼마 있냐. 대출은 할꺼냐. 어디가 좋냐..답변을 위해 이런 질문이 달리겠죠.)

    아무리 게시판에 글 없으니 자유로이 질문 남기라 하는데 저런 질문 달리면 82늙어가는데 할머니 같은 질문만 달려서 짜증나서 검색하라고 합니다.

    식당가서 키오스크 못 쓰면 배울 생각 안하고 끝까지 아줌마~불러서 주문하는 고집쟁이 할머니같아서요.

  • 24. ㆍㆍ
    '26.5.13 10:40 AM (114.207.xxx.92)

    정도의 차이죠
    심각한 핑프들이 있음

  • 25. 완전동감이요
    '26.5.13 10:51 AM (211.212.xxx.185)

    82쿡에 질문 글 제목 그대로 복사해서 구글로 검색하면 즉각 쫙 나오는데 그걸 여기다 묻는 분들은 저는 이해가 안가요.
    특히 네이버나 카카카지도보면 바로 알 수 있는 길 묻는, 버스정류장 위치, 소요시간,
    사진 첨부된 친절한 글들 천지인데 이미지 첨부도 안되는 여기다 사용법 질문글들 보면 사과나무 아래서 사과먹겠다고 입벌리고 있는 것 같아요.

  • 26. ...
    '26.5.13 10:52 AM (175.223.xxx.12)

    전...뭐랄까 정확하게 어디가 막혔는지가 보이면 짚어줘요.
    뜸금없이 a부터 z까지 뭘 묻고픈건지 애매할때는 검색하시라해요.

    그리고 여기묻는것보다는 검색이 빠르고 정확한데 왜 저래?일때도있어요.

    그리고...
    참 착해요.
    묻는다고 다 입에 넣어 턱올려서 씹어주게도 하는 댓글러들...복받으실겨!!

  • 27. ..
    '26.5.13 11:50 AM (175.119.xxx.68)

    해보니 10초만에 결과 나오는데 왜 묻지 그런글도 있어요

    노래가사 거의 다 알면서도 묻던데 이상

  • 28. .......
    '26.5.13 1:24 PM (114.86.xxx.41)

    저는 중국에 살아서
    검색 안되는게 많아요.
    안열리는 앱 투성이거든요. ㅠㅠ
    구글 네이버 카톡 유튭 인스타 전부 안되니 어쩌다 여기에 물어보는 경우가 있어요.

  • 29. ..
    '26.5.13 2:24 PM (118.235.xxx.65)

    답해줄 생각 없는 사람들은 어떤 언급도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여긴 핀잔 줘야 직성이 플리는 사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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