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는게 참 버겁고 싫어요
귀찮고 의무만 있고 그 와중에 무시나 당하는 것 같고
이혼하자 하면 진흙탕 아사리판 날 게 안 봐도 비디오고
사는데 자신도 없고 무엇보다
술과 약 없이 못 살고 그나마 이걸로 버티는것도 언제까지 일까 싶고 태생부터 불운했어요
죽는거 한순간인데 그동안 하고 싶었는데 못했던거 몇가지해 보고 삶을 정리할까 급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사는게 참 버겁고 싫어요
귀찮고 의무만 있고 그 와중에 무시나 당하는 것 같고
이혼하자 하면 진흙탕 아사리판 날 게 안 봐도 비디오고
사는데 자신도 없고 무엇보다
술과 약 없이 못 살고 그나마 이걸로 버티는것도 언제까지 일까 싶고 태생부터 불운했어요
죽는거 한순간인데 그동안 하고 싶었는데 못했던거 몇가지해 보고 삶을 정리할까 급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고싶은일 목록부터 정리해서
일단 하나씩 하고 보세요
죽을 때는 죽더라도
하고싶은것은 해보고 가셔야죠
저도 죽고싶은데 어떻게 죽어야할지 ㅠㅠ
방법을 모르겠어요
죽을각오로 이혼이라도하세요
죽자고 덤벼야 살 방법이 나오더라구요
경험자입니다
참으세요. 빨리 이겨내시길 빌게요.
죽기전에 못한 이혼 해야죠.
아싸리 판 만들어서 승리하세요.
저도 계속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낼 정신과 가볼려고합니다 약도움을 받아볼까하고요
원글님 조금 더 힘내보세요
어차피 죽기로 마음 먹었으면
딱 1년만 재미있게 살다가
1년 뒤 결정하세요
저는 더 이상 일하기 싫어서
일만 그만 두고 좀 편하게 살 수만 있다면 2년 뒤에 죽어도 됩니다. 제 수명 가져가도 됩니다. 라고 하늘에 빌고 올해 직장 관뒀어요.
그냥 집에서 쉬어요. 원하는 거 하니 좋아요
수명의 남은 시간을 정해 보고..그 시간동안 님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보세요
딱 1년 님 하고 싶은 거 하는 거죠
뭐든 하고 싶은거부터 하세요.
어차피 죽을건데.
그러네요. 맞아요. 어차피 죽을거 못해본거 다 해보고나 죽어야겠네요.
참지말고 다 해봐요 우리.
제가 하고싶은 말들이 댓글에 다 있네요
일단 하고싶은거 실컷 다 하고 그러다보면 세상 살만하네
내가 억울하게 왜죽어?
이런 마음 들지않을까요..
일단 자신만을 위해 살아보세요
그냥 원글님 마음 위로하고 싶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아니요. 자살하지말고
지금 인생 리셋하세요.
이혼,이사,직장옮기기 또는 구하기.
이걸하고 나면 시간배분도 달리하게 될거고
이 세가지가 운을 바꾸어 줄 겁니다.
오마에겐이치 인간을 바꾸는 방법 세가지
https://m.blog.naver.com/noble5749/223932188176
저도 불우한 유년시절로 우울증이 몸에 벤 사람이에요. 우율이 몰려오면 가족안에서 혼자 소외감을 느끼며 죽고 싶고 다필요없고 심지어 죽음이 안식임을 느낍니다. 사실 미련도 없어요. 아뮤일 없어도 이런데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주체할수 없는 분노와 함께 그냥 끝내고 싶습니다
아이들 애뜻해서 생채기하나 안나게 키우고 싶어 내가 자살하면 얼마나 상처가 될까 참지만, 한번씩 밀려오는 충동때는 그게 다 무슨 소용이냐 것또한 그녀석들 인생이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렇게 1년 2년 살아지네요 . 우리 그냥 이렇게 살아보아요.
꼭 안아드릴게요
다들 한번은 생각하고 있을거에요
실행이 어렵지요!!!
눈 돌아가면 미쳐서 독한거 손에 들수는 있어도 목에 들어간 순간 뱉어내죠
이유가 다 남들 때문이잖아요
남들 때문에 죽긴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
나를 위해 살아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거
내가 하고 싶었던 거
어차피 죽을 건데 뭐 어때요?
가고 싶었던 데도 가보고 죽는 거죠
오징어게임1에서 새벽이가
제주도 가보고 싶다고
자기대신 가달라고 할 때
저도 제주도가 너무 가고 싶었어요
저도 못 가봤었거든요
아마 한국사람 중에 제주도 안 가본 사람은 저뿐일 거예요ㅎㅎ
가보니 진짜 좋더라고요
원글님도 한 번 가보세요
아직 안 가보셨으면 제주도는 가보고
우리 자연사하기로 해요~
하고싶은 거 우선 다 해보세요.
술부터 끊고..... 밖에 나가서 무조건 걸으세요.. 오늘만 살자 하고
죽는 거 한순간 아니더라구요
진짜 독한 마음이여야 해요
약 먹고 가족에게 발견되어 깨어나기_ 이거 수치스럽더라구요
제가요 약 먹는 거 실패해서 손목도 끊으려고 해보고, 지방도로에서 최고속도로도 달려봤는데요 죽는게 더 어려웠어요
죽는 것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때의 마음을 되새기며 지금도 살고 있어요
사는게 훨씬 쉬워요
여기에서 받은 위로로 잘 버텨내시고 살아가기를기도해드릴께요
작년에 사망한 이숙캠 남편 사연 생각나네요. 힘내시길
누구 좋으라고요!
죽어도 좋다 생각한 거 그냥 나몰라라 맘 편히 사세요 한동안 만이라도요.
저도 매일 생각만 해요
아침 되면 또 그럭저럭 살고요
너무 바빠서 피곤하면 생각이 줄어 좀 나을거에요
모든 인간이 60대초중반에 죽는걸로 세팅되 있으면 좋겠어요.
너무 오래사니 지루하고 더 기대되는것도 없고..
현재 약힘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비구니사찰 같은곳 일주일정도 여행다녀 와보세요.
기간은 있어보고 늘려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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