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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몇살까지 예쁘셨나요?

.. 조회수 : 3,954
작성일 : 2026-05-11 16:57:53

저는 0살까지요 ㅠㅠ

IP : 106.101.xxx.25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1 5:06 PM (106.247.xxx.102)

    저는 경험해 보지못했습니다.

  • 2. ...
    '26.5.11 5:07 PM (123.215.xxx.119) - 삭제된댓글

    평생 들어요

    40후반인데 듣고는 있지만
    주름 음영이 생기니
    확 나이들어보이네요
    긴머리 허쉬컷이고
    피부화장을 연하게 하는편이라
    어려보인다는 소리 많이들어요

    2,30대들은 아줌마로 보이겠지만요

  • 3. 노인 시설에
    '26.5.11 5:08 PM (124.50.xxx.9)

    봉사 가보세요.
    평생 들을 칭찬을 하루에 다 듣습니다.

  • 4. ...
    '26.5.11 5:09 PM (123.215.xxx.119)

    평생 듣고있어요
    남편은 소닭보듯이 보지만요ㅡㅡ

    40후반인데 듣고는 있지만
    주름 음영이 생기니
    확 나이들어보이네요
    시술은 아직 해본적없고 하고싶지도 않고

    긴머리 허쉬컷이고
    피부화장을 연하게 하는편이라
    어려보인다는 소리 많이들어요

    2,30대들은 아줌마로 보겠지만요

  • 5. 기억상
    '26.5.11 5:09 PM (125.178.xxx.170)

    40대 초반까지요.

  • 6. 저도
    '26.5.11 5:13 PM (124.50.xxx.9)

    40대 초반까지요.
    제가 사진 봐도 그렇네요.

  • 7. 50대
    '26.5.11 5:1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는 외모는 그냥 평범한데
    마음이 점점 예뻐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기분 좋아요.
    다행이다..싶고요 ♡

  • 8.
    '26.5.11 5:22 PM (118.235.xxx.185)

    남과 비교하지 않고 제 상태만 두고 봤을 때 만 45세까지요.
    그 이후로는 노화의 전면화…

  • 9. kk 11
    '26.5.11 5:24 PM (114.204.xxx.203)

    50초까진 다들 이쁜거 같아요

  • 10. 지금이
    '26.5.11 5:25 PM (203.128.xxx.74)

    제일 나아요
    어려서 이뿌단 소리는 못들었어요
    들어도 무슨 못생긴 얼굴은 아니네
    싼티나는 얼굴은 아니네 등등은 들어봤지만
    대놓고 이쁘단 소린 못하겠다 이건거라 이쁜거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그나마 나이들어가니 편안해져서 지금이 제일 낫다고 생각해요

  • 11. 노망할망구
    '26.5.11 5:31 PM (184.147.xxx.169)

    90세까지요~!

  • 12. 지금
    '26.5.11 5:32 PM (14.138.xxx.155)

    어릴적부터 이쁘다는 소리 좀 듣고 살긴 했는데
    워낙 내성적이라 그 호강을 제대로 누리지 못 했어요.

    지금 69년 생인데...

    베프 남편왈 - 박탐희
    젊은시절 회사 선배왈 - 한효주

    5년전 신점 무당왈 - 채정안
    현 거래처 남직원왈 - 임지연, 유선 (이말은 오늘 오전에 들음..)

    돌 날라오고 있네요..ㅋㅋ

    도대체 어떤 얼굴인지 저 위에 이름들을 다 집어 넣고 제미나이 한테 그려 달라고 했는데..

    넌 누구니??

  • 13. 저도
    '26.5.11 5:51 PM (74.75.xxx.126)

    10대 초반 40대 초반 20대 초반 순인 것 같아요.
    의외로 40대에 선방했어요. 그러다 폐경오고 어마무시 갱년기 살찌니 미모고 뭐고 다 물건너 갔네요

  • 14. ....
    '26.5.11 6:08 PM (117.111.xxx.144)

    10대 20대때 보다 지금 더 들어요(49세)
    젊을때는 친한 대학 남자 선배들이 술자리에서 B+에서 A- 라고
    예쁘장이랬는데 ㅋㅋㅋ
    160에 52키로 청바지 26 유지하고 꾸준히 피부 시술받고 그래서 그런가
    애 학교 가도 애 친구들이 너네엄마 예쁘다 란 소리 꼭 듣고 오고
    40대 50대들한테 예쁘단 말 많이 들어요

  • 15. Lnmk
    '26.5.11 6:11 PM (223.38.xxx.6)

    54세 까지
    정윤희 우희진 이영애 모니카벨루치
    근데 54세 정윤희보다는 내가 나은듯

  • 16. ㄴㄹ
    '26.5.11 6:12 PM (211.46.xxx.137)

    태어나서부터19살까지 이쁘고귀여운아이
    20살부터 33살까진 남자들이 미쳐서들 동시다발 대쉬
    35부터 44살까진 아는 주변인들 대쉬
    45살부터52세까진 걍 미인
    53세부턴 체육관미인

  • 17. ㅎㅎ
    '26.5.11 6:24 PM (115.21.xxx.66) - 삭제된댓글

    주변포함 여자들 많이 보는데 40초까진 30대 느낌나니 대체로 젊고 이쁘고요
    이쁜분들은 40대까진 그래도 젊고 이쁘더라고요 ㅎㅎ 이런저런 시술하고 하겠지만요
    그러다 50초반 지나 중반부터는 나이든티 남. 나이든티나도 이쁜분들은 이쁘겠지만
    나이든 느낌은 어쩔수없는듯. 이때부턴 시술이니 뭐니 다해도 나이든티 ㅎㅎ 당연한거겠고요

  • 18. ...
    '26.5.11 6:29 PM (175.119.xxx.68)

    이뻤던 적이 없어서

  • 19. ㅎㅎㅎ
    '26.5.11 8:27 PM (58.232.xxx.146)

    저 왕년에 좀 이뻤어요…
    진짜로…30까진 매일 누군가에게 한번은 이쁘다는 말을 들었구요
    출산으로 살 훅 쪄도 40세까지는 미인이시다… 예쁘시다 그러는 사람이 자주 있었는데
    40세부떠 뜸해지고 내가봐도 거울속내가 뭔가 부어있고 화나있고… 하더니
    45세되니 뚝.
    뭔짓을 해도 안이뻐요 ㅎㅎㅎ

  • 20. ....
    '26.5.11 8:37 PM (106.101.xxx.19)

    부자동네에 집보러가니까 60대 어머님들이 미인이셨어요. 젊은 제가 보기에도 미인이였어요.

  • 21. ..
    '26.5.11 10:39 PM (122.153.xxx.121)

    30살요.
    저 학교 퀸은 못해도 단대퀸은 할 정도의 애매한 미모입니다만..
    제 스스로 30살 이후는 이쁘단 생각 안들던데요.
    20대가 가진 미모는 차원이 다름.

  • 22. ..
    '26.5.12 12:46 PM (121.161.xxx.116)

    윗분 말씀 동의요~
    30~40대에도 이쁘다는 말 들어보지만
    20대 이쁨은 따라갈수 없지요 저도 30~31까지는 이뻤던거같아요
    아주 미인이 아니니까 나이들면서 평범해지지요
    근데 40초반까지는 결혼 안했냐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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