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간보호센타 입소후 떡돌리나요?

... 조회수 : 2,127
작성일 : 2026-05-09 17:18:58

상담때 남자 센타장인가 하시는분이

입소 2주후 떡 두되 정도 돌리는 사람 많다 해서요

다들 돌리면 보내야 할것 같아서요 

IP : 118.235.xxx.8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ver
    '26.5.9 5:23 PM (125.185.xxx.136) - 삭제된댓글

    노노
    가끔 생신이나 복날에 자녀분들이 간식 돌리는 경우는 있어도 지금은 적응하는게 우선이죠

  • 2. 노노
    '26.5.9 5:25 PM (125.185.xxx.136)

    가끔 생신이나 복날에 자녀분들이 간식 돌리는 경우는 있어도 지금은 적응하는게 우선이죠

  • 3. 센터장이
    '26.5.9 5:32 PM (14.63.xxx.181)

    원하는거네요.
    다른사람들이 그걸 어떻게 알고 하겠어요.
    저희엄마 다니는 곳은 그런거 전혀 없어요.

  • 4. ...
    '26.5.9 5:36 PM (114.204.xxx.203)

    잘 보이라는 얘기 같은데 싫으네요

  • 5. ..
    '26.5.9 5:40 PM (125.185.xxx.26)

    어머니 부탁한다 그런의미 굳이.
    근데 생일에는 다돌리던데요 할머니들끼리 나눠먹고
    집에있는거 펑소에도 한보따리 바리바리 다싸옴
    나무상 들고온 팔모니도 봤어요

  • 6. ....
    '26.5.9 5:55 PM (106.101.xxx.13)

    그렇게 말하는 센터는 안보내겠어요.

  • 7.
    '26.5.9 6:01 PM (122.36.xxx.14)

    떡먹다 사고 생길텐데

  • 8. ...
    '26.5.9 6:09 PM (218.51.xxx.95)

    다른 센터 찾아보기는 게 좋겠어요.

  • 9. ...
    '26.5.9 6:22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떡먹다가 사고생겨서 원래는 가장 꺼리는게 떡인데요.
    암튼 갖구와라~~ 눈치주는건데
    앞날이 훤해보이는듯해서 걱정스럽네요
    저런 마인드 가진 곳이이 직원복지, 어르신들 돌봄을 얼마나 잘할까싶은..

  • 10. ...
    '26.5.9 6:23 PM (58.231.xxx.145)

    떡먹다가 사고생겨서 원래는 가장 꺼리는게 떡인데요.
    암튼 갖구와라~~ 눈치주는건데
    앞날이 훤해보이는듯해서 걱정스럽네요
    저런 마인드 가진 곳이이 직원복지, 어르신들 돌봄을 얼마나 잘할까싶은..

    그런말하는곳 한번도 못봤어요.
    자의로 생일때나 무슨날 과일이나 간식 돌리기는 했지만요.

  • 11. 두말 아닌 두되
    '26.5.9 6:43 PM (1.238.xxx.39)

    걍 돌리고 말래요.
    밀도 높은 찰떡 말고 푸슬한 종류로 보내세요..

  • 12. 입소후
    '26.5.9 7:24 PM (175.200.xxx.145)

    요구하진 않았지만 관행인듯해서 돌렸어요
    다 하는 분위기면 하는게 좋을듯해요

  • 13. 떡은 별로예요
    '26.5.9 9:26 PM (211.194.xxx.189)

    노인분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많아요. 떡은 안 좋아요.
    떡 빵은 손쉽게 할뿐 노인건강에 안 좋아요.

  • 14. 그런
    '26.5.9 10:46 PM (116.43.xxx.143)

    그런 웃기는 문화가 있더라고요

  • 15. 어디가요
    '26.5.10 10:20 AM (220.117.xxx.100)

    저희 어머니 다니시는 곳이나 친구 어머님이 다시시다 더 큰 곳으로 옮기셨는데 그런 얘기 처음 들어요
    누군가 나쁜 관습을 만드는군요
    나랏돈 지원받아 운영하는데 노인분들에게 위험하다고 안 주는 떡을 왜 돌리는건지.. 자기들 먹겠다고 그러는건가요?
    그런거 동참하면 안좋은 관행 만드는데 일조하는건데 저라면 안할래요

  • 16. ...
    '26.5.10 11:21 AM (118.42.xxx.95)

    우리엄마다닌지 네달째 안돌렸구요
    다니신지 한달 됐을때 보조용품 가져다 드리러갈때 딸기 세박스 가져가긴 했어요
    시어머니 다닌지 2년 좀 넘었는데 생신때 튀김소보루 돌렸어요
    가끔 중간에어머니 모시러 갈일있어요 2년동안 세번있었어요
    그때 직원들 드시라고 드링크 두박스 만원짜리 가져다 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04 빌라가 공급이 안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1 요즘 11:26:31 255
1809503 엄마랑 대화하면 기분이 너무 나빠져요 ㅠㅠ 11:26:03 152
1809502 자식이 알아서 잘하면 2 11:18:21 359
1809501 오늘 한온시스템 무슨일인가 모르겠네요~ 6 .. 11:12:39 716
1809500 유리 그릇버릴때 어디에 버려요? 4 ㅇㅇ 11:11:13 352
1809499 80넘은 양가 부모님의 자잘한 부탁들..어떻게 하시나요? 4 ... 11:10:07 564
1809498 냄새얘기가 많아서 저도 냄새 하나 물어보고가요. 6 -- 11:02:48 770
1809497 상지건설 주식 상폐하나요?? 맥주 11:00:09 477
1809496 목 칼칼, 맑은 콧물 완전 초기감기 대처법 공유부탁드려요~~ 7 민브라더스맘.. 10:58:58 268
1809495 사고 갈아타고 하시는분들 1 주식 10:58:34 609
1809494 팔순엄마와 서울나들이 추천부탁드려요 9 .. 10:57:26 274
1809493 극도로 피곤하네요 3 ㅁㅁ 10:56:58 599
1809492 주식)단기조정 줍줍하려고 일부 매도했습니다 4 오늘 10:56:48 1,146
1809491 어제 강말금대사중 5 10:55:20 770
1809490 대장주 투자 전략 10:55:05 413
1809489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치인'의 직업 / 박현광 기자.. 같이봅시다 .. 10:52:48 47
1809488 수건 하나가 아무리 잘 말려도 쉰내가 나는데 이럴 수가 있나요?.. 22 수건 10:48:43 1,123
1809487 평택 선거후 나올 시나리오 3가지 2 다모앙펌 10:47:14 286
1809486 냄새 소믈리애 님들은 정말 못 말립니다. 7 음.. 10:44:32 757
1809485 지금 하이닉스 던지는 매물을 개인이 받아내는건가요 3 .... 10:41:05 1,704
1809484 80엄마 간병보험 알아보는데 6 ㅇㅇ 10:39:45 442
1809483 툴젠 거래량 처참하네요 4 .... 10:39:08 1,310
1809482 모자무싸 오정세 씬에서 불꽃터지는거 보셨나요? 7 ... 10:37:56 974
1809481 가족과 청송 주왕산 찾은 초등생 실종…헬기 투입 수색 9 10:35:35 1,466
1809480 형제들만 만나고 오면 기분이 안좋아요 8 .. 10:34:44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