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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 안하는 사람 저 뿐인가요?

레드향 조회수 : 4,049
작성일 : 2026-05-08 13:20:30

요즘 직장동료들과 식사 후 이야기

나눌때. 주로 화제가 주식인데요

저는   주식 안하거든요

그래서인지 대화할땐 곁돌고

대세에 쳐진 사람같이 좀 생각하네요ᆢ

저는 여윳돈도 없고 대출갚느라 힘들어요

심지어  신입도 적금보단  etf 가입하고

 오던데요

저만 무능력한건지  모르겠어요

이거사라,저거사라 ,얼마올랐네~~

저는 시드도 없는데 다들 부자인가봐요

IP : 211.214.xxx.13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8 1:20 PM (211.208.xxx.199)

    저도 못해요. ㅎ

  • 2. 저도
    '26.5.8 1:21 PM (221.161.xxx.93)

    시드머니는 커녕
    대출 갚기 바빠서 주식은 남의 얘기...ㅠ

  • 3. 저도 안해요
    '26.5.8 1:21 PM (61.39.xxx.45)

    주식 안하는 사람 많던데요

  • 4. ...
    '26.5.8 1:22 PM (175.119.xxx.68)

    저도 안 했어요.
    이 대세에 안 낀 제가 등신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5. ㅇㅇ
    '26.5.8 1:23 PM (121.173.xxx.84)

    저는하지만

    여전히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봐요.
    주변에서는 주식얘기들 잘 안해요.

  • 6. ..
    '26.5.8 1:25 PM (121.190.xxx.7)

    요새같은 불장에도 개인투자자 60프로가 마이너스래요

  • 7. ..
    '26.5.8 1:26 PM (223.38.xxx.44)

    조금 해보세요.

  • 8. ㄹㄹ
    '26.5.8 1:26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이 세상은 나보다 돈 많은 사람은 언제나 늘~~~~~~ 많았어요
    다들 부자인가봐,, 이렇게 생각 할 필요 없어요

  • 9. ..
    '26.5.8 1:27 PM (182.226.xxx.155)

    30년간 주식한 남편 작년부터는 주식 쳐다도 안보네요
    있는돈 전부 복리로 예탁해놓고 그냥 맘편하게 산다고,,,
    저만 하고 있네요.

  • 10. ..
    '26.5.8 1:27 PM (221.142.xxx.120)

    성인 세명중 한명이 주식한대요.
    그러므로
    주식 안하는 성인이 두배로 많아요.

  • 11. 리보
    '26.5.8 1:28 PM (221.138.xxx.92)

    무능하다는 생각이 드시면
    한번 해보세요.
    그게 뭐라고 ...
    개설해서 또다른 투자처로 활용해 보시고요.

  • 12. 흠..
    '26.5.8 1:29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제가 하는걸 보니 그럴듯.

  • 13. ....
    '26.5.8 1:30 PM (121.185.xxx.210)

    가만히 있으면 손해보는 이 기분..

  • 14. ㅇㅇ
    '26.5.8 1:35 PM (49.164.xxx.30)

    저 안해용ㅋㅋ

  • 15. 저도
    '26.5.8 1:41 PM (115.136.xxx.19)

    안 해요. 지금도 카뱅 세이프박스에 2천만원 정도 있는데 주식 안 하고 있어요. 남들 다 벌었다 해서 들어가볼까 하다가도 전 주식하면 안 되는 사람인걸 알아서 꾹 참네요.

  • 16. 저도
    '26.5.8 1:46 PM (223.38.xxx.198)

    골프 안 쳐도 골프 유행할땐 얘기 들어주고
    드라마 안 봐도 연예인 몰라도 그렇구나하고 들어줬듯이
    구냥 듣고 있어요.
    제 인생에 별 의미 없지만
    사회생활이니 즐겁게 들어주고 그럽니다.
    제 사회 경험 세계경험 풀면 맞장구칠 경험과 능력의 사람이 별로 없긴해요
    사회생활이니 그러려니하는거죠

  • 17.
    '26.5.8 1:54 PM (223.38.xxx.195)

    저야 신경이 예민해서 건강이 최고다 그러고 못하지만
    울언니 현금 20억정도 있는데 예금만 해요
    주식 사놓고 신경쓰여서 돈이 불어나는것도 별로 욕심이 안난데요
    제주변은 주식얘기 안해요
    다 잘사는사람들인데 하고있으면서도 얘기를 안하는거겠지요
    예전에는 좀 했는데 신경쓰이는거 이제 못하겠어요

  • 18. ...
    '26.5.8 1:55 PM (118.235.xxx.139)

    작년에 대학생 아들보고도 하라 해서
    투자중이고, 남편은 저한테 다 맡겨놨어요
    그래도 당연히 안 하시는 분들이 더 많겠죠

  • 19. ㅁㅁ
    '26.5.8 1:56 PM (49.172.xxx.12)

    그냥 한두주사서 용돈벌이 정도 해야겠다..하면서 시작하는거 아닌가요? 남들 다 사는 국민주식 사보세요. 올랐다내렸다하는거 보면 뉴스도 더 귀에 들어오고 요령도 생기고 하는거죠.

  • 20. ㅇoo
    '26.5.8 1:59 PM (211.234.xxx.232)

    안해요
    신경쓰기 싫고 ...

  • 21. ....
    '26.5.8 2:00 PM (125.240.xxx.146)

    무능력하다 느끼시면 한 두주 해보는 거고,

    정신 건강을 위해서, 할 돈이 진짜 없어서 못하는 이유가 분명하면 안 하는거고

    소신대로 사세요. 안하시면서 무능력하다 부정적인 감정 느끼면 또 하심 되는거고.

  • 22. 안하는게
    '26.5.8 2:03 PM (121.162.xxx.227)

    나아요
    저 마이너스 25%
    으휴 코스닥종목 네개와 얼마전 판 네이버

  • 23. 안하는게
    '26.5.8 2:03 PM (121.162.xxx.227)

    지금이라도 삼전 하닉을 살까싶다가도 이러다 물리지 싶어서

  • 24. ㅇㅇ
    '26.5.8 2:04 PM (39.7.xxx.124)

    거액의 대출을 갚고있다면 비싼 집을 사셨던 거니까 원글님이 위너일수도있어요.
    대세 하락장 오면 걔들이 원글님을 부럽다고 할겁니다

  • 25. ...
    '26.5.8 2:16 PM (202.20.xxx.210)

    안해도 되요. 실상 1억 이상 투자자 그 중에서도 수익권인 사람들은 소수에요. 대부분 그냥 저냥 삽니다. 유독 여기는 돈복사니 뭐니 진짜 막 돈이 솟는 거 처럼 얘기하는 거고요.

  • 26. 3명중
    '26.5.8 2:17 PM (123.142.xxx.26)

    한명이 하는거면,
    가정? 집안별로는 거의 다 하는거 아니에요?ㅠㅠ

  • 27. 남들
    '26.5.8 2:21 PM (125.130.xxx.119)

    보기엔 개미 눈물만큼의 씨드지만 어쩜 그리 마이너스의 손인지
    상폐된 것도 있고 아직 물려 있는것도 있고...
    넘 상처가 커서 들어갈 엄두가 안났어요

  • 28. 저도
    '26.5.8 2:25 PM (121.133.xxx.153) - 삭제된댓글

    몇달전에야 etf 알아보고 처음 구매했어요 지난달부터는 s&p도 장투로 모아가려고요 아이도 적립 시작했고요 큰 돈 아니어도 가능하니까 관심이 가시면 소액으로 시작해보시길...

  • 29. 저도 안해요
    '26.5.8 4:22 PM (1.235.xxx.138)

    제 주변에 안하는 사람 저랑,사촌동생 둘뿐., ㅎㅎ
    걔랑 저랑은 신경쓰는거 싫다는게 공통점. 둘다 잘번다는 공통점.

  • 30. 자기
    '26.5.8 5:36 PM (211.206.xxx.180)

    소신대로 살면 되지 뭐가 문제예요.
    저 주식하는데, 대체 왜 스스로 휘둘리는지 모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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