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상황 연출이 어색하다 싶었는데
제작진이랑 협의 하에 핑계 대고 퇴소한 거 같아요.
현명하네요.
시청자들 중에 왕따 경험 있는 사람들한테는
보는 것 만으로도 PTSD올 거 같아요.
뭔가 상황 연출이 어색하다 싶었는데
제작진이랑 협의 하에 핑계 대고 퇴소한 거 같아요.
현명하네요.
시청자들 중에 왕따 경험 있는 사람들한테는
보는 것 만으로도 PTSD올 거 같아요.
외조부상이라고 하던데,,,
하루만에 어찌 알고 도망가겠어요
우리는 화면으로 전지적 작가시점으로 보니 정확히 아는거지
촬영 끝나고도 빌런이 누군지 정확히 모를걸요
자 단면들 모습만 보니
하루만에 어찌 알고 도망가겠어요
우리는 화면으로 전지적 작가시점으로 보니 정확히 아는거지
촬영 끝나고도 빌런이 누군지 정확히 모를걸요
다 단면들 모습만 보니
현명하긴 뭘 현명해요
딱봐도 남성들의 관심 받기 힘든 판이라 런한게 아닌지
그리고 어떤 사유인지는 몰라도 출연하려고 대기중인 사람들 많을텐데 기회를 뺏은것이기도하고..
외조부상이었다면 방송에서 밝히면되는걸 그런 과정이 없었담 ㄴ게 뭔가 좀 그렇죠
결과적으론 행운이죠
안 엮인거니
외조부상이라고 하던데,,,
222222
계약서 쓰고 나오는걸텐데
나가고싶다고 나가는곳이 아닐텐데요 ㅎㅎ
현숙도 계속 출연했으면 빌런일지 아닐지 어찌알고요.
짝에서 프로그램 촬영주 ㅈㅅ한
희대의 사건이 있었잖아요.
피디가 그 트라우마로 또 큰일생길까봐
그냥 심하게 징징대는 애는 내보내자 싶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