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1475
6년간 교사들을 힘들게 한 한 학 특수 학생 부모의 행동
공무집행 방해, 인대파열 등등
애가 교사한테 성접촉 폭행해도 사랑이라고 우기고요.
노조에 따르면 학부모 A씨는 자녀가 1학년이던 2021 년부터 6학년인 현재까지 6년간 담임·특수교사들 10 여명을 상대로 악성 민원과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를 지속해 왔습니다.
교육청은 합바지인가요?
당한 교사들은 저걸 보고 있는 교육감을 직무유기로 고발해야죠. 자기들 정신적 피해보상 신청을 교육청에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