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건데 어버이날 식사하자고ㅜ하는데
이거 제가 돈 낸다고 하면 기분 나쁠까요??
그냥 얻어 먹자니 뭔가 미안하고
당연히 차는 제가 살거이긴 하지만
그래도 되나요??
처음 보는건데 어버이날 식사하자고ㅜ하는데
이거 제가 돈 낸다고 하면 기분 나쁠까요??
그냥 얻어 먹자니 뭔가 미안하고
당연히 차는 제가 살거이긴 하지만
그래도 되나요??
얻어먹고 차 사세요
그래도 될까요 ㅎ
내가 자기부모도ㅜ아닌데 뭔자격으로..
조심스럽게 말씀 드리자면
결혼을 하겠다 확실히 정해진 사이가 아니면
같이 밥 먹는건 사양하는게 좋다고 봐요.
첫 만남에 사위도 아니고 남친이 돈 내는것 저도 부담스럽네요 ㅎㅎ
조심스럽게 말씀 드리자면
결혼을 하겠다 확실히 정해진 사이가 아니면
같이 밥 먹는건 사양하는게 좋다고 봐요. 2222
확실히 정해진 결혼 상대 아니면 사양
결혼 결정된 거 아니면 서로 왕래 안 하는 게 나아요
쓸데없이 힘빼고 감정 소모 당해요
따님도 남친네 부모님 만나지 말라 하세요
괜히 만났다가 며느리 노릇 하라 그래요
아이한테 물어보세요 결혼생각 있는지,서로 오가는 말이 있는건지
그것도 아닌데 단순 남친이라고 밥먹자고 하는 이유가 뭔지 싶네요
결혼 결정된거 아니면 안 만나는게 좋아요
어쩔수없이 만난다면 식사비를 내시고 차값을 내라 하세요
결혼생각 있는 거 아니면 거절하세요.
그런가요? 저도 좀 부담스럽긴한데 이미 약속은 했어요ㅠㅠ
그냥 가볍게 생각햇는데 경솔했나요?...
그럼 밥을 제가 내는게 낫겠나요?
근데 그쪽에서 먼저 제의한거라 못내게 할거 같은데ㅠㅠ
결혼생각 있는 거 아니면 거절하세요.
연예인 누가 여자만 사귀면 자기 부모 보여주고
상대 부모보고 그래서 그냥 쓸데없는 짓을 많이 했다고
화장실 가면서 결제하세요.
딸 남친과 왜 식사? 어버이날에요.
결혼 상대 아니면 굳이 만나야 할까요.
생각만해도 부담스러운데
남친이 어버이날 식사대접하고 싶다고......
딸이 내면되죠
어버이날에 딸이 밥사고 남친도 인사시키고~
딸한테 사전에 그렇게하라고 시키세요
당연히 어른이 내야죠
이게 왜 고민이에요
왜 젊은애한테 얻어먹어요
외국도 안그래요
젊은사람들 돈도없는데.
당연히 돈많은 어른이 내는겁니다
내딸도 어린데요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내딸이 그집가서 얻어먹는데
딸이 내요?
그게 만나게 되면 앞으로 기념일,명절 등을 함께 보내게 돼요 그쪽에서 조용하면 이것이 우리에게 잘 보일 생각이 없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원글님 따님이 남자쪽 부모님을 뵈었고 기념일,명절 등 불려가서 힘썼는데 (안면 텄는데 아무일 없이 그냥 지나가면 남자쪽에서 며느리 될 애가 싹싹하지 못하다 말 나와요)결혼 안하고 헤어지면 완전 쓸데없는 일에 공들인 거구요
내가 자기부모도ㅜ아닌데 뭔자격으로..
이런 생각이시면 애둘러 거절하심이
저러면 그냥 어떤 사람인가 궁금해서 가볍게 만나서 한 끼 먹겠구만요
자네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이런 질문도 해 보고
저라면 그냥 어떤 사람인가 궁금해서 가볍게 만나서 한 끼 먹겠구만요
자기 부모랑 지낼 시간에 왜 여친 부모랑 보내요.
저라면 지금이라도 거절이요.
상대 부모가 얼마나 웃기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겠어요.
결혼도 안한 남의 자식한테 밥 얻어먹는
그 남친은 자기가 돈쓸 생각으로 불러서
돈 못내게 할텐데 그러면 염치없는 사람되고
돈 내면 엎드려 절받기고 이상해요.
자기 부모랑 지낼 시간에 왜 여친 부모랑 보내요.
저라면 지금이라도 거절이요.
상대 부모가 얼마나 웃기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겠어요.
결혼도 안한 남의 자식한테 밥 얻어먹는
그 남친은 자기가 돈쓸 생각으로 불러서
돈 못내게 할텐데 그러면 염치없는 사람되고
돈 내면 엎드려 절받기고 이상해요.
저도 딸 가졌지만 상대 부모 입장에서는 그런 자리 간다는 것부터가
이상한 사람인 거예요. 요즘 아들 부모도 계산기 엄청 두들겨요.
결혼 허락 받으려고 만나려는거 아닐까요?
이왕 만나기로 한거면
밥값은 원글님이 내는게 좋을거 같아요.
어른이 사야죠. 딸이 여자라고 그부모도 여자가 아닌데요
얻어먹으란 댓글 황당하네요
뜻은 알겠지먀 다음에 뭔가 결정되면 정식으로 보자고 하세요.
일단 만나기로 했으면 당연히 제가 살것같은데요. 사위도 아닌데 딸 남친이 사주는 걸 먹는다는건 좀 상상이 안가요. 상견례 자리 이런것도 아니고...
결혼 생각하는 진지한 사이라면 결혼하면 먹을께 그전까진 어른이 사주는거 먹어 할거고 그정도 사이가 아니라면 그냥 딸친구 사준다 생각하고 제가 살거에요.
제가 연애할 때 남친이 갑자기 자기 집 가서 밥먹자고 하더라고요. 싫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억지로 끌려가게 됐어요.
근데 그 엄마가 밥을 차려놨더라고요. 불편하게 먹었죠.
결혼하고 보니 저는 시부모 첫인사하러 오는데 맨손에 맨발에 샌들 신고 간 애가 되어 있더라고요. 남편은 격식 싫어하고 그냥 저녁상에 같이 밥먹으면서 친해졌으면 했는데 그 부모 마음은 그래요? 아들이 결혼하고 싶은 여자애 데리고 온다는데요. 웃긴건 저는 결혼까지 할 생각도 없었다구요.
첫만남 진짜 조심해야 해요.
제가 연애할 때 남친이 갑자기 자기 집 가서 밥먹자고 하더라고요. 싫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억지로 끌려가게 됐어요.
근데 그 엄마가 밥을 진수성찬으로 차려놨더라고요. 불편하게 먹었죠.
결혼하고 보니 저는 시부모 첫인사하러 오는데 맨손에 맨발에 샌들 신고 간 애가 되어 있더라고요. 남편은 격식 싫어하고 그냥 저녁상에 같이 밥먹으면서 친해졌으면 했는데 그 부모 마음은 그래요? 아들이 그날 밤에 결혼하고 싶은 여자애 데리고 온다는데요. 웃긴건 저는 그때 결혼까지 할 생각도 없었다구요.
첫만남 진짜 조심해야 해요.
남의 아들인데 결혼전이고 어머님이
돈내던가 딸이 내야죠
남편생일때마다 밥사준다고 남친 엄마 몇번 봤는데
밥사주고 데이트하러 빨리가라며 용돈주고
밥을 한번도 산적없어요 결혼후도 5월3일만 만났는데 어린이날 밥얻어먹고 장난감사라 용돈받고 해산
남의 아들인데 결혼전이고 어머님이
돈내던가 딸이 내야죠
남편생일때마다 밥사준다고 남친 엄마 몇번 봤는데
어머님이 밥사주고 데이트하러 빨리가라며 용돈주고
밥을 한번도 산적없어요 결혼후도 5월3일만 만났는데 어린이날 외식 얻어먹고 장난감사라 용돈받고 해산
내가 키우지도 않은 남의집 아들이 어버이날 밥산다니 부담스럽겠어요. 딸은 그 집 부모님 식사 대접하는 건가요?
어버이날이니 딸이 내거나
처음 인사하는 거라 부모님이 내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똑같이 하려면 딸도 남친부모만날텐데 참 부담스런 제안이네요
저라도 얻어먹기싫어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사귀는 사람 부모 만나는걸 좋아하나봐요
이런글 진짜 자주 올라오는듯
우리때는 결혼 정해지면 그때나 부모님 뵙거나
상견례에서 처음 뵙는 경우가 허다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