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남자한테 인기도 없었고 남자도 사귀어도 며칠 못 가고 헤어지고
오로지 집 회사 집 회사만 다녔던지라 데이트도 많이 못해 본거 같습니다.
그 이쁠 나이예요.
핑계이지만 가정형편상 항상 주눅 들어 있었고 부모랑 관계가 안 좋으니 사람들 만나는것도 안 좋아했고 나는 혼자 살아야지 결혼? 뭐 그게 좋다고 하지 그런 생각으로 살았거든요.
부모는 매일 싸우고 자식들은 매일 그 모습을 보면서 자랐구요.
결혼도 40살에 남편이랑 결혼했거든요.
요즘 숏츠 보다 보니 외국 잘생긴 아빠들이 애기들이랑 노는 모습도 참 이쁘고 외국 애기들이 참 귀엽고
외국 부부인데 동영상이라 그런지 다정다감 모습도 많이 보이니까 참 부럽더라구요.
남편도 그렇게 다정다감한 성격도 아니고 저도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동영상 보면서 나도 저런 잘생긴 남자나 다정한 남자 만나 보고 싶다라고 생각만 했습니다.
다시 태어나면 그런 사람으로 태어 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