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해야될거같은데
그 전에 검사할때부터도 보호자 대동하는 경우가 꽤 있잖아요.
그럴때 어찌해야될지 ..
직장생활하는 형제자매한테는 민폐끼치기 싫고, 친구들도 다 바쁜데 그거해주러 오라할수도 없거든요.
보통 이런경우 어떤 방법있나요.
수술해야될거같은데
그 전에 검사할때부터도 보호자 대동하는 경우가 꽤 있잖아요.
그럴때 어찌해야될지 ..
직장생활하는 형제자매한테는 민폐끼치기 싫고, 친구들도 다 바쁜데 그거해주러 오라할수도 없거든요.
보통 이런경우 어떤 방법있나요.
요새는 혼자 움직일 수 있는거면
다들 혼자서도 수술 잘 하던데요?
비상시에 연락처만 있으면 문제 없어요
혼자서 하는 사람들도 꽤 있어요..
환자 개인이 판단하는게 아니라
병원서 환자 상황에 따라 보호자가 있어야
수면마취.수술해요
사람이 독립적으로 살아도 누군가에게 의지해야할 순간이 오기 마련이죠.
그럴때는 나도 도움받고,
또 누가 도움이 필요할때는 내가 돕고...
그러는게 맞을것 같아요.
도와줄 사람이 있다면요.
근데 정말 아무도 없는 사람들은 그렇게 말하면 각서 쓰고 하겠지만,
죽어도 할수 없는거잖아요.
병원은 국가기관도 아니고, 철저히 타인이죠.
수술을 받으려면 내 정보도 기꺼이 제공해야합니다.
무연고자도 아니라면,
당연히 병원에서 연락할 보호자가 있어야죠.
병원에 보호자 필요한 날이 언제인지 먼저 물어보시고
형제자매에게 도움 청하세요
보통 보행 가능하면 수술외에는 필요치 않더라고요
본인이 움직일 수 있는데
검사할 때 굳이 보호자가 왜 필요해요?
수술 당일에만 비상연락처만 남겨놓으심 돼요 (입원시 물어봄요)
무슨수술하세요?
저는 부인과수술 전신마취했는데
보호자이야기없었어요
수술할때 마취깨면 1시간동안 재우지말라고 말시키고하니까 끄때는 누가있어야죠
전느 수술실은 시간이 안맞아 혼자들어가고
수술실앞에 아이들이 (성인)와서 있다가 저 마취깨고 그러고갔어요
수술전 동의하고하는건 다 제가했고요
거의 통합간호간병실 입원이라
딱히 보호자가 상주할 수도 없어요
가족 있어도 수술 혼자서들 다 하더라구요
아니 제가 글을 오해하게 썼나봐요.
검사같은거할때 조영제쓰고 그러면
보호자데리고오라는 경우도 있거든요,
수술도 보호자 처음엔 데려오라하던데
3차병원이라서 그랬나요
간병은 간병인구하면되구요.
검사정도는 그냥 혼자왔다고 하면 됩니다.
그냥 기본인거 같아요. 보호자 대동하라는거.
병원에서 의례적으로 하는 말이에요
보호자 없어도 다 진행하니 걱정말고 수술 받으세요
보호자 유무 검사하는 경우(?)는 못 봤어요
보호자 있어도 다들 바쁘니까 혼자 수술받는데 문제 없어요
요즘 본인이 서명하고 수술하는거 많이 합니다
수술 들어가기전 간병인을 구해놓고
퇴원후 집 들어가는 날짜에 일 도와주는분 다 구해놔요
퇴원할때도 그 시간에 카카오택시 불러서 집에 왔어요
네 맞아요 다들 ***님처럼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