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희귀병인건 너무 잘 알려진거구
그 아들을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하네요
부정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거 같아요
아들 중학교 때 학폭 사례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
학폭은 그 가족을 모두 죽이는거라는 말이 너무 공감이 갑니다. 그 부모 심정 누가 알까요.
중학생 애들이 얼마나 뻔뻔하고 잔인한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죠.
그래도 아들이 그림에 소질 있고 인정 받고 있다니 너무 잘됐네요
아들이 희귀병인건 너무 잘 알려진거구
그 아들을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하네요
부정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거 같아요
아들 중학교 때 학폭 사례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
학폭은 그 가족을 모두 죽이는거라는 말이 너무 공감이 갑니다. 그 부모 심정 누가 알까요.
중학생 애들이 얼마나 뻔뻔하고 잔인한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죠.
그래도 아들이 그림에 소질 있고 인정 받고 있다니 너무 잘됐네요
그러게요 춤추고 놀기좋아하는 청년에서 머리 희끗한 어른이 되셨더라구요
혁준이 학폭 당한 얘기 너무 마음 아팠어요 ㅠㅠ
부인이 남자보는 눈있나봐요.
저렇게 가정에 헌신적일줄 누가 알았을까요
얼굴만보면 남미 하몽가게 사장님같이
생겼는데 ㅎ
바르뎀
저는 권오중씨에게 좀 다른 기억이 있어서 tv 가끔 출연하면 채널 돌려요.
지금은 사정이 알려져서 왜 그랬는지 이해하지만요.
우리 애들이 권오중씨 아들보다 두세살쯤 어릴거에요.
아이들 유치원무렵 동부이촌동쪽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놀던 우리애들이
(남매에요). 풀이죽어 집에가자며 저에게오길래 자초지종을 물어봤더니 어떤 아저씨가 가까이 오지 말라고 저쪽으로 가라고 소리를 지르며 위협을 가했다고. 따지러 갔더니 권오중이더라구요.
자기 애 안고있었구요. 저는 애아빠도 없이 혼자 애들을 데리고 간거라 따질용기도 없어
짐싸서 집으로 돌아왔던기억이 있어요.
권오중을 한동안 굉장히 싫어했는데 지금은 사정을 알고 그럴수도 있었겠다 싶긴해요.
채널을 돌리긴 하지만 권오중씨 가족 힘든 시간을 잘 극복하며 사셔서 저도 좋으네요.
옛날 시트콤 나올 때부터 묘하게 호감에 선한 느낌 있었는데
개인사가 또 그렇게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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