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나 누가 준 반찬 아예 안먹는 사람들도 많나봐요.
누가 준 반찬 잘 먹나요?
1. ㅇㅇㅇ
'26.5.5 3:10 PM (222.108.xxx.71)더러울거 같아서요ㅠㅠ
2. ...
'26.5.5 3:12 PM (118.235.xxx.180)저도 누가 준 건 손 안 가요.
가끔 현대 백화점 지하 식품관이랑 twelve 가서 사는데 그거도 그냥 진짜 내가 뭐 안 하고 싶을 때.
내가 한 게 제일 맛있어서 그게 문제...3. 저는
'26.5.5 3:20 PM (211.206.xxx.191)좋아해요.
사실 누구에게 줄 때는 더 정성껏 좋은 재료로 만들잖아요.
그 수고로움을 알기에 고맙게 받고 먹습니다.
제가 음식에는 까다롭지 않아서 그런 내가 좋습니다.ㅎ4. 울집
'26.5.5 3:20 PM (211.234.xxx.64)남편 라면만 좋아하는입맛인데 남이 준 음식은 안먹어요 ㆍ더럽대요 ㆍ그래서 라면에 김치만 있어도 만족합니다
5. 잘먹는데...
'26.5.5 3:20 PM (211.222.xxx.211)이상한거 아니면 잘 먹어요.
남의집 음식솜씨도 맛보고
더럽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6. 소라
'26.5.5 3:2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더러울거 같아서요22222
친엄마가 해서 싸준것도 잘 안먹는데
남이 해준 걸 먹겠어요.
코로나 거치고 난 후로는 음식 선물이나
오가는거 대부분 꺼려하는 것 같아요.7. ㅠㅠ
'26.5.5 3:22 P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내가 한 음식 잘 먹어 주고
반찬 챙겨 가는 **아 고맙다.
더러울 거 같아서라는 댓글들이 충격.8. 역시 82
'26.5.5 3:23 PM (211.206.xxx.191)남이 준 음식 더러울 거 같아서라니.
입맛에 안 맞아서도 아니고.
내가 한 음식 잘 먹어 주고
맛있다고 해주고
반찬 챙겨 가는 **아, 고맙다.9. ...
'26.5.5 3:25 PM (222.236.xxx.238)누가 만들어준 반찬 더러울거 같단 분들은 나가서 외식도 절대 안하시는 분들인거죠?
10. ....
'26.5.5 3:26 PM (116.38.xxx.45)남이 준 반찬이 더러울 거 같다니...
자기가 만든 반찬도 다른 사람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은 안하나봐요.11. 내
'26.5.5 3:29 PM (121.128.xxx.105)지인을 다 깔끔하고 살림 잘하고 맛있게 해서 전 좋아요.
더럽다는 분들은 지인들 위생이 안좋은건가 왜 그렇게 느껴요?
식당주방에 바퀴벌레 안나오는 곳 없는데....12. 응
'26.5.5 3:29 PM (221.138.xxx.92)더럽다는 단어가 거슬릴수도 있겠지만
위생적이지 않을 것 같아서 음식 받는거 꺼려져요.
그냥 내 음식은 내가 해서 먹는게 낫죠...13. ...
'26.5.5 3:30 PM (116.32.xxx.73)맙소사 남이 만든음식이 더러울거 같다니.
외식 한번도 안하고 사신 분인가요??
치킨배달한번도 안 시켜본 분인가요??
남이 손으로 만든 초밥은 절대 못먹겠네요 어이상실14. ....
'26.5.5 3:32 PM (116.38.xxx.45)남이 만든 음식이 더러울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 본인이 그렇게 음식을 만들기때문이 아닐까 생각됨.15. 먹어요
'26.5.5 3:34 PM (118.218.xxx.119)아무도 안 줘요
얻어 먹는게 맛있던데요
동네 친한 동생집 놀러갔다 시외할머니가 담가준 파김치 얻어왔는데
맛있게 잘 먹었어요16. ...
'26.5.5 3:34 PM (118.235.xxx.60) - 삭제된댓글드럽다는 사람들은 죽을때까지 외식 못하겠네요
17. ㅐㅐㅐㅐ
'26.5.5 3:35 PM (61.82.xxx.146)지인이 준 반찬은
넙죽 받아
감사히 잘 먹고요
대신 외식은 잘 안해요18. 네
'26.5.5 3:35 PM (221.138.xxx.92)전 그냥 달라고도 안하고
받지도 않아요..19. ㅋㅋ
'26.5.5 3:37 PM (211.206.xxx.191)아줌마 되면 남이 해 준 음식이 제일 맛있는 거 아니었나요?
더러울 거 같아서 안 먹는다는 댓글이 많은데
배달식이 외식이 왜 이리 번창하는 건지.20. 더럽다
'26.5.5 3:38 PM (118.235.xxx.253)하는 저런분들 강박증이죠. 나이 더들면 골때려요
90되도 남음식 못먹거든요 굶어 죽을수도 있어요
저희 시모가 그래요21. ...
'26.5.5 3:38 PM (114.204.xxx.203)더럽다니 ... 외식은 어찌 하는지 ㅎㅎ
친한 사이에만 주고 받아요22. 놉
'26.5.5 3:38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사실 누구에게 줄 때는 더 정성껏 좋은 재료로 만들잖아요.
-> 상식적으로는 맞는 말인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어요.23. 전
'26.5.5 3:39 PM (1.237.xxx.195)외식은 더러워서 좋아하지 않고 지인이 주는 음식은
고맙게 생각합니다.24. . . . .
'26.5.5 3:44 PM (175.193.xxx.138)반찬주는 지인이 있다니, 부럽네요.
시어머니, 울엄마 내가 좋아하는 반찬 위주로 주시고,
가끔 언니나 동서도 반찬 나눠주는데, 저는 너무 고맙습니다.
남이 해주는 반찬 더 맛있어요. 땡큐~~25. ....
'26.5.5 3:44 PM (121.185.xxx.210)82 연령대가 ㅋㅋ
진짜 높긴 하네요..
요새 반찬 직접 해 먹는 사람들
드물어요..26. ..
'26.5.5 3:55 PM (221.162.xxx.158)늙어서 기력없어도 내손으로 남편밥 평생 차려야겠네요
남편도 똑같이 남이주는 반찬못먹으면 그 수밖에 없지27. ....
'26.5.5 3:59 PM (211.234.xxx.142)남이 준 음식 더러워서 못먹겠다니...
죽을때까지 남편밥 차려줘야 하는 팔자인 분들인거죠28. 비위가
'26.5.5 4:05 PM (1.229.xxx.73)비위가 약한 사람은 남이 준 음식 못 먹어요.
외식은 괜찮아요
왜 그런지는 논문 필요함29. 어떻게
'26.5.5 4:07 PM (122.102.xxx.9)남 줄 거면 더 좋은 재료와 정성을 들이잖아요. 저는 먹을 것만 감사하게 받아 맛있게 먹습니다. 어떻게 더럽다고 생각할 수가 있죠? 혹시 그 사람을 아는데 평소 지저분하다 그러면 그렇수도 있을테지만 그렇다면 안 받아요.
30. 왜들이러시지
'26.5.5 4:1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남편밥하고 무슨 상관인가요.
밥은 같이 만들어서 먹어요...31. ㆍ ㆍ ㆍ
'26.5.5 4:15 PM (39.118.xxx.228)남 줄 거면 더 좋은 재료와 정성을 들이잖아요
ㄴ
이런 심성으로 반찬 만드시는 분들은 복 받으실거예요32. ㅡㅡ
'26.5.5 4:19 PM (211.201.xxx.247)남이 준 음식 더러워서 못 먹을 정도면 대체 숨은 어떻게 쉬고 살아요??
남의 몸 속에, 폐 속까지 들어갔다 나온 공기 더러워서 그거 어찌 들이마시고 사는지...
그냥 숨도 쉬지 말고 사세요. 더럽잖아요.33. 와..
'26.5.5 4:29 PM (39.118.xxx.199)더럽다 얘기하시는 분
아이들 급식도 안 먹이고 배달 음식. 외식도 안한다는 거죠?
진짜 골때리네요.34. ..
'26.5.5 4:31 PM (218.50.xxx.102) - 삭제된댓글남이 준게 뭐가 더러워요?길가는 모르는 남도 아니고 친한 지인이나 가족일텐데...
35. 0 0
'26.5.5 4:49 PM (112.170.xxx.141)더럽다는 분들은 본인들이 그렇게 요리하거나 그런 음식들 남 주나보죠. 빵이나 쿠키 구워 주거나 먹어 보라고 준 김치를 더럽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놀랍네요.
36. 레이
'26.5.5 5:33 PM (211.178.xxx.151)지가 한 음식이 제일 맛있다는 사람 중에 진짜 맛있게 하눈 사람 못봤음.
그저 그런 평범한 맛.37. 세상에
'26.5.5 5:55 PM (49.164.xxx.30)더러울것같나니.. 인성이 더럽네ㅉㅉ
참 정신이상한 인간들많아38. 본인이
'26.5.5 6:05 PM (223.190.xxx.228)음식을 더럽게 하니까 남도 그런줄 아나보네요.ㅎ
39. 알것같아요
'26.5.5 6:53 PM (106.101.xxx.169)본인이 더럽게 하나봄
남도 그렇게 한다 상상 하나봐요40. ㅇㅇ
'26.5.5 7:29 PM (223.38.xxx.232)횡령으로 감옥 갔다온 인플루언서가 사기칠 대상한테
접근할때 음식 해다주며 환심 산거보고 무서워서 못먹어요41. ..
'26.5.5 8:41 PM (223.38.xxx.34)당연히 남 주는건 좋은거 맛있는거 먼저 줍니다
서로 잘 아는 사이에만 나눠먹습니다42. 휴
'26.5.5 8:57 PM (106.101.xxx.217)외식은 못하겠네요 더러워서 ᆢ
절대음식 안주는거로 ᆢ43. ㅇㅇ
'26.5.5 9:07 PM (180.230.xxx.3)남이 준 음식 더럽다는건
그사람이 심하게 더러워 그러는거 아니고
무조건 더럽다는건 본인만이 제일 깨끗 하다는건데
상대도 님음식 더러워 할수 있겠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