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와 팬티 한벌로입으시나요~
남편은 주로 팬티와 런닝 한벌로 세탁해서 챙겨놓으면 입는데
저는 안 그러거든요~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 네일 꾸준히 하시나요~
브래지어와 팬티 한벌로입으시나요~
남편은 주로 팬티와 런닝 한벌로 세탁해서 챙겨놓으면 입는데
저는 안 그러거든요~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 네일 꾸준히 하시나요~
그냥 각각 원하는 걸로 사서 조합 생각 안 하고 여러개 돌려입어요
네일 꾸준히 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적을거고요
네일은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요. 그냥 건강상의 이유로
속옷은 팬티는 순면으로만 입어서 잘 안 맞춰지네요.
팬티를 순면으로 사기 때문에 한 세트로 사는 게 불가능해요
브라 팬티가 순면으로 세트인 건 주니어용밖에 없는 것 같아요
바람나거나 애인 생기면 속옷 위아래로 갖춰입는다는 얘기 있잖아요. ㅎㅎ
결혼전에는 세트로 상하 맞춰입으려고 했던거 같은데, 결혼하고는 팬티를 순면으로 교체하고 완전 따로예요.
가끔 색을 맞춰보려고 노력도 하는데, 이젠 그것도 귀찮아요.
심지어 브래지어는 외출시에만 착용하네요.
맞춰입기 힘드니 저는 대체로 브래지어든 팬티든 검정이랑 살구만 사요. 그래두 색은 맞춰입고 싶어서요ㅎㅎㅎ
팬티는 백퍼 순면, 브라는 전부 런닝형 브라탑이라..
전부 검색, 회색이고 스킨색은 딱 한개씩이에요.
아주 오래전 다니던 헬스에서 늘 브라팬티 세트로 입고 머리말리고 화장 하시던 60대분이 기억나네요
나중에보니 그 브랜드가 아주 비싸더군요
저도 운동후 갈아입는건 세트가 이뻐서 그렇게 입곤했는데 이제 감탄브라 같은거 세트로 사입으니 세트라 해야하나요? ㅎ
수영장 갈때만 셋트로 입어요 ㅎㅎ
속옷 그냥 면으로 사서 신경안쓰고 막입어요
탈의실에서 누가 제 속옷 유심히 볼것도 아니구요
수영장에 처음가서 제일 놀랐던게
셋트속옷
그 비싸다는 오르화 와코르
레이스달린거 하루에 한번씩 바꿔입어요
저 그 속옷사러 백화점 갔다가 깜놀
세트에 20만원이 넘더라구요
그럼 속옷값만 100만원이 들어요
또 놀란거
설화수화장품을 많이 쓰더라구요
수영장에 처음가서 제일 놀랐던게
셋트속옷
그 비싸다는 오르화 와코르
레이스달린거 하루에 한번씩 바꿔입어요
저 그 속옷사러 백화점 갔다가 깜놀
세트에 20만원이 넘더라구요
그럼 속옷값만 100만원이 들어요
20대때 간호사친구가 응급실근무하면서 느낀게
아~속옷 신경쓰야겠구나
갑자기 실려오는데 속옷 엉망이면 대략난감
평소에 신경쓰라고
그말듣고 50대인 지금까지 속옷은 세트로만 입어요 ㅋ
그친구덕분에 겉과 속 항상 예쁘게 깨끗하게 하고 다닙니다.
응급실온것자체가 그냥 난감이고
속옷색깔은 이미 아무 논란거리도 아님.
빨간 티팬티만 아니면 될듯.
전 다 스킨색만사서 입습니다
이야기 예전부터 간간히 보는데 응급실가는 상황자체가 속옷색깔 생각조차 사치스러운거 아닌가 싶은데.. 그냥 낡지않은 깨끗하게만 입자는 주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