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범형 일까요,
검사일까요.
제3의 인물일까요.
드라마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이기범형 일까요,
검사일까요.
제3의 인물일까요.
드라마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정문성이 체급상 범인이 맞을듯
왜 자꾸 검사같지요?
말투나 목소리가 검사같죠
범인 이름이 나왔고 처제를 죽여서 어쩌고 했잖아요
그리고 범인이 검사에 대해 물어보지 않았었나요?
이기범 형 같은데
체격이 좀 키가 더 크고 슬림한 것 같고 그러네요
이모씨라고 뉴스에 나왔고
이용우예요
이기범 형 다리 절었나요?
아까 기범이 잡힐때 마주쳤던 기범이 친구요.
입 밑에 점이 있고 기범이처럼 곱상하던데요
기범이 친구인가봐요
검사일까 그랬는데..
왜 골목거기서 딱 부딪혀서
아까 찍은 사진에 기범이 형은 없었잖아요
형 아닐까요
오늘 전개 너무 답답해서 실망이에요
뭘 저렇게 꼭꼭 숨겨두고 꼬고...
오늘꺼 답답해서 다시 보기도 싫을듯요. 입옆에 점있는 친구 범인일꺼같다는 제보 있었어요. 범죄현장에서 마주친것도 그렇고~~~
사진은 범행 시간 추정 할려고 나온거요
그 사진 찍을때 형 어디갔냐 이런 얘기 나왔잖아요
살인추정 그시간에 형은 그자리에 없었고 기범이는 있었다는거죠
고구마였어요 오늘은
범인 밝혀지면 화날듯
미안하다고 하는것도 이희준이 하니까 사기같아 보임
끝날때 김완선 노래 좋았어요
시그널 같은 명작이 되려나
실화 바탕이면
범인은 엉뚱한 사람으로 나중에 밝혀지고
억울한 사람이 재판받고 감옥 살잖아요
지금은 억울한 사람이 잡히는 과정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