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때 이자율 25% 예금 해약하여 7,000만원 어치 주식 매수
2,3년 전 까지 1,000만원 평가 잔액
2,3년 전에 이 주식 포기하면서 일부 매도하여 다른 주식 샀음
지난 4월 말 경 이 두려운 계좌를 큰 맘 먹고 열어 봄
헉!!! 추정자산이 9,000만원이 되어 있음
본 주식 주가는 3,000원 책정 나머지 주식 7,000만원
나는 모르겠는데 다른 주식 샀던 것이 한미반도체였음
신의 가호 였나 봄 2,340%수익
본 주식 3,000은 상장폐지 감사중이었던 것이라 균일던거였나 봄
한미반도체 믿고 본 주식 상장폐지도 괜찮을듯 했음
이 주식이 상장폐지 풀리고 5,000원 정도가 되었음
그 날 1,500주 다 팔아버림. 오늘 10,980임.
요즘 하는 끌탕: 왜 2,3년 전에 몽땅 다 팔아 한미반도체 안샀니? 왜 상장폐지된 후 홀랑 팔아서 며칠 계속되는 상한가를 못 누리는 거니? 너는 주식과 악연인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