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잘 아는 사람이야기입니다.
오랫동안 소소하게 주식투자 해왔어요.
배포가 작아 큰 돈을 운영하진 못해요.
그래도 요즘 시황이 좋으니까 물어봤거든요.
얼마나 잡주들인 건지 현재 스코어 똔똔이래요.
보고 있기 속터지네요.
다들 몇 배를 불렸다는대 백만원도 수익이 안 나다니요.
주식 접고 적금 들었으면 좋겠어요. ㅜ
매우 잘 아는 사람이야기입니다.
오랫동안 소소하게 주식투자 해왔어요.
배포가 작아 큰 돈을 운영하진 못해요.
그래도 요즘 시황이 좋으니까 물어봤거든요.
얼마나 잡주들인 건지 현재 스코어 똔똔이래요.
보고 있기 속터지네요.
다들 몇 배를 불렸다는대 백만원도 수익이 안 나다니요.
주식 접고 적금 들었으면 좋겠어요. ㅜ
손해아닌게 다행인겁니다..
스레드에 올라온 온갖 추천종목들
그래도 들고 있으니 오르긴 합디다
예 대한광통신 대우건설
요즘같은 장에 잡주를 뭐하러 하실까요
답답하겠네요
단위 큰 걸 절대 못사요. 몇만원대에서 매입하던대 그나마도 선도 그룹 언저리도 아닌가봐요.ㅜ
돈벌었는데도 별로 못벌었다고 하는지도
모릅니다
잡주는 팔아서 나스닥사고 거래대금 많은거 전력기사재 삼전닉스 좀 샀어요.
삼성전기도 늦게 샀는데 올랐고 샀다 판거나 아쉬운거는 한두개 조금이라도 삽니다.
조금씩 모으다 하락장 오면 어쩌지 싶기도 해요.
거래량 많은 핫한거 사기.
저 이차전지랑 잡주들 고점에 물려
몇년째 본전도 못찾고
불장에는 씨드없어 손가락빨고 있어요.
이번 불장 배운 것:
잡주 하지 마라
1주에 비싼 주는 비싸서 안오를거다(편견 ex: 효성중공업)
유행 안타는 주 하지마라(네카오)
모르면 반도체 대장주해라
사팔사팔하지 말아라 (프로 아니면)
주식관련 유튜브가 도움됨
저도 늦게 들어갔는 데
시황이랑 주도주 파악에 도움됨.
우리집에도 있어요 오히려 마이너스
우리 사무실에도 똔똔인 사람 있어요
가만보니 대세주를 사는게 아니라 이전보다 주식 가격이 싼것 같은 주만 샀더라구요
경제 흐름을 보고 사야하는데
본인 주관대로 사니까 그런거죠
제가 삼성전자 10만원일때부터 사라고 했어요 그래도 안사서
15만원일때 이제 이런 가격 안온다고 무조건 고 했는데
삼성전자 이미 많이 올라서 못산다고 ㅠㅠㅠㅠ 어찌나 속터지던지
이유는 종잣돈이 적어서 그래요
우량주를 사고 싶어도 너무 비싸니까요
근데 종잣돈이 적으면 주식이 아무리 날아가도 큰 돈은 못 벌더라고요
워낙 덩어리 자체가 작으니.
잡주 아니고 엘지화학이라는 우량주?를 믿고 샀어도
삼년째 본전 근처에도 못 간 저같은 분들 많아요.
네이버 카카오도 그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