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 젊어서부터 편찮으셔서 어머님이 무슨 일만 있으면 작은아버님께 연락하면 오셔서 다 도와주시고 경제적으로도 도움 많이 주셨다 들었어요. 평소 큰댁 포함 경조사같은것도 엄청 잘 챙기고 아주 잘 살아오신 분이세요. 부유하다고 다 저렇게 잘 하지 않는데 시작은아버님은 경제적으로 넉넉하신만큼 친척들 살뜰이 챙기시는게 참 대단하다 생각했어요. 아버님 살아계실 때 까지 저희 아이 용돈도 넉넉하게 항상 잘 챙겨주셨구요. 지금 여명이 얼마 안 남으셔서 남편이랑 병문안 다녀왔는데 맘이 많이 안 좋네요. 작은댁이 부유하셔서 돈이 아쉽진 않지만 남편 감사한 마음 담아 조의금 100정도 하면 될까요? 저희 엄마는 조카가 50정도만 하면 된다는데 보통 어느 정도 하나요? (시어머님도 따로 조의금 하실거예요.)
시작은아버님 조의금 얼마정도 하나요?
1. ...
'26.5.4 12:26 PM (121.157.xxx.5)통상적으로 50만원정도하는 분위기지만 가까운 분이라고하니100만원도 괜찮아보여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나서 더 할걸 하는 생각이 안들면 그정도가 적당한 선 같습니다.2. 하세요
'26.5.4 12:29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일반적인 조카가 아니잖아요
시 작은아버지네 자녀들도,,,,,,,,,, 자신의 아버지가 원글님 부모님에게 경제적을 도움 준것 알겁니다
이럴때 조의금 넉넉하게 해서 그 감사함 표현하는것도 괜찮아요3. ..
'26.5.4 12:32 PM (117.111.xxx.66)돈 있는 집이라도 조의금 조금 넉넉히 해서 감사함 전하고싶어요. 저희는 50대고 시작은아버님댁은 미혼인 30대 아들 한명있어요.
4. 100
'26.5.4 12:32 PM (223.38.xxx.104)저희 집 경우
형제 항렬은 50~100
조카 항렬은 20~30을 많이 하더군요.
님 댁은 긴 세월 그분께 은혜입은 사연이 있으니
100만 원도 과하지 않아 보입니다.
예정대로 100만 원 하세요.5. ... .
'26.5.4 12:50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저는 제 큰아버지, 큰고모, 남편 외삼촌 20 했어요.
결혼 이후 거의 못 만나고 지낸 친척어르신이였구요.
50도 충분하고, 고마운 마음 표현하고 싶으면 계획대로 100 하시면 될 듯 합니다.6. ㅇㅇ
'26.5.4 12:56 PM (14.48.xxx.198)30~50 정도
7. ....
'26.5.4 1:31 PM (211.218.xxx.194)예정대로 100만원하세요.
친정어머님은 깊은 관계 몰라서 하는 말씀이시겠죠.
굳이 물어보려면 시어머님께 여쭤보세요.8. ㅐㅐㅐㅐ
'26.5.4 1:33 PM (61.82.xxx.146)저희는 지원받은 건 없지만
아버님생전에 형제분들이 너무 잘 지내셨고
사촌 형제간에도 의가 좋은편이라 백만원 했어요
시누이들은 50했고요
작은집 사촌형제들이
저희 시부모 상에는 50 했지만
저희집이 형이기도 해서요9. ㅇㅇ
'26.5.4 1:33 PM (49.164.xxx.30)100하세요.그집이 잘사는거랑 무슨상관인가요? 받은게많으면 고민없이 해야죠
10. 네
'26.5.4 1:57 PM (221.138.xxx.92)100괜찮습니다.
11. kk 11
'26.5.4 1:59 PM (125.142.xxx.239)50 ㅡ100 다 괜찮아요
12. 100
'26.5.4 2:39 PM (118.218.xxx.119)고마웠다고 조카 100하던데요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100 받았어요
근데 제가 갚아야죠13. ....
'26.5.4 2:58 PM (211.246.xxx.55)시작은아버님이라고 하면 멀어보이지만
남편에게는 삼촌이었고 작은아버지.
게다가 그렇게 마음 써주신 어르신이면 처음 생각대로 100 하시는 것이 여러모로 좋을 듯 합니다.14. 원글
'26.5.4 7:26 PM (58.29.xxx.20) - 삭제된댓글네~남편한테는 처음부터 100하자 얘기했어요. 아버님 돌아가시고 거의 뵙지는 못했지만 항상 감사하단 생각을 하고 있었나봐요.
15. 원글
'26.5.4 7:30 PM (58.29.xxx.20)네~남편한테는 처음부터 100하자 얘기했어요. 아버님 돌아가시고 거의 뵙지는 못했지만 항상 감사하단 생각을 하고 있었나봐요. 남편은 아무 생각 없었는데 제가 돌아가시기 전에 뵙고 오자 얘기해서 부산에서 서울까지 가서 인사드리고 왔네요. 조만간 또 오겠다 말씀드렸는데 오늘이 마지막일것 같아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