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 진도 빨라 속 시원하구요
공명 그 사이 몸을 엄청 만들었네요
간만에 재밌는 오피스 로코~
무겁지 않게 유쾌하게 볼 수 있어 좋아요
주인공들 진도 빨라 속 시원하구요
공명 그 사이 몸을 엄청 만들었네요
간만에 재밌는 오피스 로코~
무겁지 않게 유쾌하게 볼 수 있어 좋아요
저도 재밌게 잘보구 있어요.
조연들 깨알재미도 있구요.
신혜선 공명케미도 은근 괜찮네요^^
재밌네요 매회 까메오 출연하고 전개도 빠르고 주인공들이 연기를 잘하니까 본방사수 하게 되네요
연기 잘하니 재밌네요.
신혜선 공명 출연진들이 다 잘하네요
연기들을 잘하니 약간 허술한 스토리도 몰입되네요
처음엔 재밌고 신혜선 연기 잘해서 재밌게 봤는데 소재가 계속 불륜등이어서(제목이 은밀한 감사이긴 하지만) 피곤하고 오늘은 그렇게 자기관리 완벽한 사람이 저리 쉽게 거리를 허문다고? 생각해서 급 흥미가 떨어졌네요
뭔가 멋있어 보이려고 대본을 썼는데 알맹이가 없는 느씸이에요
그리고 나이많은 여자 윗사람과 나이차 많이나는 남직원의 로맨스가 유행인가요
유미와세포들3도 그렇고
순록이땜에 보긴 하지만
좀 나잇대 비슷한 주인공들끼리 나왔으면
아 저 글 쓰려고 왔는데
올라왔네요 ㅋ
달달하니 좋습니다
역시 믿고 보는
신혜선
남주도 처음 보는데
아주아주 괜찮네요
아 저 글 쓰려고 왔는데
올라왔네요 ㅋ
달달하니 좋습니다
역시 믿고 보는
신혜선
남주도 처음 보는데
아주아주 괜찮네요
스토리 허술한 거 같긴 해요 ㅋㅋ
맞아요 스토리 약간 허술한데 연기 잘하니 몰입되네요
신혜선 역할이 자기관리 완벽하다기 보다는
냉철한 이미지인데 반전의 뜨거운 모습을 3화부터 보어줬잖아요
팀장 이슈 덮기 위해 머리 끄댕이 잡고 싸우고 화실 일도 그렇고
그런 사람이니까 감정에 충실한 모습도 이상하지 않았어요
체널 돌리다 봤는데 웃겼어요.
재밌네요
신혜선이 연기 잘하니깐 보게 되네요
역시 신혜선이 잘하니 재미있어요
1회 재미있게 보고
2회도 재미있게 보다가 갑자기 연기들이 질리고, 그 둘 앞으로 계속 저러겠구나 싶어서
끊었어요
저도 2회가 조금 지루했는데
3회부터 반전 시작 다시 재밌어져요
취미그림교실 누드모델은 너무 과하지 않나요.
철두철미한 감사팀장이라는 사람이 그게 가능한지
2회까지는 재밌고 다음회가 기대됐는데
3회부터는 늘어지고 식상한 느낌이 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