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렇지가 못해요
의심도 많고 상상력도 사방팔방으로 뻗고
희망도 가지지만 결과는 안좋을때도 많아서
안좋은쪽으로도 마음의 대비를 해놓는 편인데요
긍정적으로 있다가 더 실망하고 절망할까봐요
근데 왜케 부정적이냐 이런 말도 들어서요.
전 그렇지가 못해요
의심도 많고 상상력도 사방팔방으로 뻗고
희망도 가지지만 결과는 안좋을때도 많아서
안좋은쪽으로도 마음의 대비를 해놓는 편인데요
긍정적으로 있다가 더 실망하고 절망할까봐요
근데 왜케 부정적이냐 이런 말도 들어서요.
엄청나게 큰 일을 이루이야 하는 리더는 긍정적이어야하고요
일반적인 관리직은 조심스런 성격도 괜찮지 않을까요 유비무환이라고나 할까
일마다 다를 거에요 힘내세요 원글님
전 긍정적이진 않은데
그냥 일단 해요 생각을 오래 안 해요
정신승리라도 하는게 낫죠 미리겁먹지
마세요
저 의심많고 항상 최악의 상황도 생각은 해봐요
그래야 실패했을때 당황하지않고 대처를 빠르게 할 수 있으니까요
대신 나를 믿고 결과에 못 미치면 자책하기보다 다시
도전해요
거시적으로는 긍정적이고
미시적으로는 비판적이어야 하는것같음.
일단 무슨일을 벌린다는거, 항구를 떠나는것 자체가 긍정적 생각이 커야지만 할수있는거고
배안에서는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 좋을까 뭘 대비해야할까 작은의심들을 계속 하면서 바른방향을 맞춰가야죠.
별명이 오뚜기 였을 정도로 긍정적이었고
남편이 아무 생각 없어보이는 긍정
우리 두 사람 모두 긍정적일 때 일이 잘 안 되었어요
이후 나는 의심 많고 최악을 동시에 생각하고 ..
딸이 엄마는 회의적인 사람이야 라고 평하게 되고..
남편은 여전히 아무 생각없이 초긍정..
긍정, 부정 둘 다 가져야 하는 덕목 같아요
미래에 대해서는 긍정을 갖고 나아가고
긴생과 삶과 변수에 대해서는 부정적이어야
별명이 오뚜기 였을 정도로 긍정적이었고
남편이 아무 생각 없어보이는 긍정
우리 두 사람 모두 긍정적일 때 일이 잘 안 되었어요
이후 나는 의심 많고 최악을 동시에 생각하고 ..
딸이 엄마는 회의적인 사람이야 라고 평하게 되고..
남편은 여전히 아무 생각없이 초긍정..
긍정, 부정 둘 다 가져야 하는 덕목 같아요
미래에 대해서는 긍정을 갖고 나아가고
인생의 양날 삶과 변수에 대해서는 부정적이어야..
길게 보면 긍정이들이 성공하고 인생 잘 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