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주식은 무서운 것,집안 망하는 것 이런 교육받고 살아왔구요.
집사면서도 대출 받은 적 한번 없구요.
집도 안 오르는데 샀었구요.
이러니 별로 자산 증식 시킨 거 없이 살아왔구요.
작년말부터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남들 다 사길래
안전자산이라는 금만 조금씩 샀어요.
그러다 은도 샀구요.
주식은 너무 올라있어 못샀구요.
금은 10프로,은은 20프로 수익나서 오오 이랬어요.
근데 안 팔았더니 둘 다 지금 마이너스 7프로예요.
계속 매일 빠지는데 어쩌질 못해요.
다만 전쟁 초반에 삼전을 16.9에 샀는데
트럼프가 난리치며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
무서워서 17.5에 홀랑 팔았네요.
그 후에 하닉을 들어갔는데 많이 오르긴 했어요.
근데 제 평단도 120가깝다보니 무서워요.
금,은 처럼 언제 저렇게 될지 몰라요.
그치만 하닉은 좀 더 가져가보려구요.
장투로 코덱스 에스앤피도 소액 넣는데 4프로 이익중
근데 이것도중간에 마이너스 20도 각오하라 하더군요.
그 중간에 공모주도 했는데 케이뱅크요
이거 받아서 한 18000원인가 벌었구요.
이게 실현한 진짜 수익입니다.
공모주 코스모로보틱스도 2주 받았네요.
이것도 최소 만원 수익날 듯
장이 좋더라도 어쨌든 버는 사람은 노력은 하는 거 같아요.
저는 반도체꺾이면 다시 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