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아들 둘이 결혼했는데
한명은 20대후반 결혼할때 부모한테 받을만큼 받아서 대출껴서 집사더라고요.지인 말로는 아들이 집산다고 보태달라고 하니 안도와줄수가 없었대요. 그집 지금 4억 올랐다고..
그리고 한명은 처음에 반전세살다가 이번에 경매로 낙찰받아서 집수리하고 있대요
둘다 30대초반 아이들이예요.
요즘 애들은 야무지게 재테크도 잘하네요
지인 아들 둘이 결혼했는데
한명은 20대후반 결혼할때 부모한테 받을만큼 받아서 대출껴서 집사더라고요.지인 말로는 아들이 집산다고 보태달라고 하니 안도와줄수가 없었대요. 그집 지금 4억 올랐다고..
그리고 한명은 처음에 반전세살다가 이번에 경매로 낙찰받아서 집수리하고 있대요
둘다 30대초반 아이들이예요.
요즘 애들은 야무지게 재테크도 잘하네요
네요
원글같은 케이스는 아주 특출난 경우...
저경우가 특출난 경우인건가요?
저는 요즘 애들은 부모한테 손벌릴때 확실히 도와달라고 말하고 실속 다 챙긴다 생각했는데
20대에 대출 꼈지만 집까지 산 경우니까요
다른 한명도 집 사고...
재테크를 잘하는게 아니라 단기간에 4억 오른게 비정상이죠
옛날 2030대가 더 잘했죠. 그땐 2030이면 결혼 다하고 알뜰살뜰 모을때
요즘 젊은 사람들 똑똑해요. 재테크도 잘 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주 드물죠
유투브 등으로 정보도 쉽게 얻을 수 있고 의지만 있다면 가능하죠 이른나이에 대출받아 집사는 친구들 보면 제태크 개념있구나 싶어요
본인들 신혼부부 소득 뒷받침이 기본이고요
레버리지도 안정적인 직업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런 경우는 드물죠.
대출받았다지만 4억 올랐으면 금액대가 있는 집인건데
애초에 돈있는 상태로 시작한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