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자매만 5명인데 소위 말하는 여자들 미묘한 심리 언어적표현 비언어적표현 전혀 못 읽고 남자들 많은 직장이 평생 훨씬 편했다는 분이거든요.
엄마 친구분이 엄마한테 토라졌는데 이유를 모르겠다고 해서 대충 정황 들어보니 또 여자들끼리의 미묘한 공감 그걸 못해줘서 친구 삐지게 만들었구나 엄마답네 싶으면서도 아니 여자들 틈새에서도 자랐는데도 저런게 참 신기하다 웃겨서 질문글 올려봐요
저희 엄마가 자매만 5명인데 소위 말하는 여자들 미묘한 심리 언어적표현 비언어적표현 전혀 못 읽고 남자들 많은 직장이 평생 훨씬 편했다는 분이거든요.
엄마 친구분이 엄마한테 토라졌는데 이유를 모르겠다고 해서 대충 정황 들어보니 또 여자들끼리의 미묘한 공감 그걸 못해줘서 친구 삐지게 만들었구나 엄마답네 싶으면서도 아니 여자들 틈새에서도 자랐는데도 저런게 참 신기하다 웃겨서 질문글 올려봐요
성격차이..
저는 엄마친구분 같은 사람 피곤해서 싫어요.
삐진 이유 왜 말을 안하냐구!
아마 이야기중 공감 안하고 이리저리 대안.대책을 말했을듯.. 남편들이 이래서 부부싸움 많이하져.ㅋ
사회성이 떨어지는거죠. 여자글간 미묘한 마음을 읽지 못하는거니까요. 눈치도 없고
타고난 성격이 그렇겠지만 자매 5명인데 살면서 여자들 심리가 학습이 안 되나요. 눈치가 없는 편은 아니신지..
말 안하고 드러는거 진짜 힘들어요
저도 남자가 편해요 실수하면 대놓고 말하고 푸는게 낫지
말 안하고 삐지는거 진짜 싫음
타고난 성격인거죠
혹시 어머님이 맏이세요?
154님 막내에요. 엄마 자체가 눈치가 없는 성격은 맞고요.
맞아요 타고난 성격인거 같아요
근데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으면 더 그런거 같아요
전 20대까지 그런거 없다가
30대에 시댁 동서를 겪으며
열심히 키웠거든요 그런 눈치
남자들이 바보도 아니고-_- 미묘한 심리 묘사 한 소설,영화 남자들이 만든거 널렸어요.
남자들이 공감능력은 여자보다 좀 떨어지긴 해도 사회생활 잘 하는 남자들이, 예술적인 기질 있는 남자들
미묘한 심리 비언어적 표현 다 잘 파악해요. 사기도 눈치빨라야 치는건데 남자 사기꾼들이 더 만잖아요.
귀찮아서 표현을 안하거나 서열아래에 있는 사람들에게 굳이 그래 줄 필요를 못느끼거나 그런 것 뿐이죠.
눈치, 사람들과의 상호작용 기능 자체가 잘 안되는건 남며불문 대인지능이 떨어지는거에요.
여기서 사회성이란 댓글은 왜 나오는건지?
사교적인 성격이라도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하는 성격이 사회성 없는 성격 아닌가요?
원글 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지만
여자들의 미묘한 감정싸움은 같은 여자들도 피곤해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눈치가 떨어지는 경우일수도...
남자들 사이에서 편했다는건 실력이 경쟁상대가 아니라서 미스김 취급 당했다는거예요
경쟁상대였으면 남자들 치졸한성격상 편했을리가 없거든요
남자들이 둔탱이라고 하면 맞다맞다하면서
이런 글에는 댓글들이 요상....
여자들 미묘한 심리 언어적 표현 비언어적 표현 전혀 못 읽는 여자는 이과성향이 강한거 아닌가요
공대나온 여자들도 대체로 그게 안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