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훈제오리고기 맛있는 요리법 알려주세요.

.. 조회수 : 1,791
작성일 : 2026-05-01 20:09:20

백만년만에 훈제오리고기 샀는데 어떻게 먹어야 맛있을까요?(10년도 넘게 안먹었어요) 유툽보니 야채 넣고 고추장볶음하라는데 맛있을까요?

요리법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4.6.xxx.1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 8:15 PM (58.238.xxx.62)

    양파랑 대파, 편마늘 듬뿍 넣어 볶아 드세요
    후추 찹찹
    담백하게 그게 최고

  • 2.
    '26.5.1 8:15 PM (183.107.xxx.49)

    마늘 많이 넣고 대파,후추 마무리 해서 먹어요. 기름 안넣어도 잔뜩 나와요.

  • 3. 플랜
    '26.5.1 8:15 PM (125.191.xxx.49)

    담백하게 드시려면 찜기에 채소와 같이 쪄서
    참소스에 찍어 드세요
    기름기 쏙 빠져서 맛있어요

  • 4. ..
    '26.5.1 8:29 PM (122.40.xxx.4)

    심방골주부 레시피 괜찮았어요. 편마늘 훈제오리 간장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부추 썬거 넣고 살짝 더 볶으니 맛있어요.

  • 5.
    '26.5.1 8:30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저도 한때 훈제오리 참 많이 먹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안땡겨서 안먹은지 20년도 넘은것 같네요.
    댓글들 보니 구미가 당깁니다.

  • 6. 첫댓님 처럼해요
    '26.5.1 8:33 PM (211.36.xxx.7) - 삭제된댓글

    대파대신 부추로 하는것만 달라요.
    양파 ,부추, 마늘 채썰고 다져서도 넣고요.
    오리 껍질 때문에 안먹은지 오래에요.

  • 7.
    '26.5.1 8:35 PM (14.6.xxx.135)

    다들 감사합니다^^

  • 8. 고기먼저
    '26.5.1 8:36 PM (61.73.xxx.75)

    볶다가 기름기 좀 닦아내고 마늘 편으로 썬 거 잔뜩 넣어서 더 볶아먹어요 향이 진한 채소랑 같이 볶아도 맛있어요

  • 9. 저도
    '26.5.1 8:43 PM (49.161.xxx.218)

    야채 넉넉히넣고 찜기에 쪄서 자주먹어요
    전 칠리소스찍어먹어요
    가족들이 좋아해서
    훈제오리 세일할때 넉넉히 챙겨놉니다

  • 10. ㅁㅁ
    '26.5.2 10:50 AM (1.240.xxx.21)

    훈제오리하면 월남쌈이죠.
    양배추채 당근채 잔뜩 넣고 깻잎이랑
    라이스페이퍼에 싸먹으면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4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 13:49:19 5
1822843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8 000 13:43:09 172
1822842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2 ..... 13:39:21 131
1822841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1 으악 13:38:35 169
1822840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435
1822839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13 휴일 13:29:51 534
1822838 무시당한 시어머니 6 ㅇㅇ 13:29:15 731
1822837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4 ;;;;;;.. 13:22:57 530
1822836 전화통화 4 ㅅㅇ 13:21:16 244
182283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42
1822834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0 .. 13:21:06 1,095
1822833 형제들간에 부조금 7 ... 13:20:14 724
1822832 60대에 만난 친구 5 그러네 13:18:09 994
1822831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452
1822830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108
1822829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9 잡것 13:14:00 487
1822828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28
1822827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7 ... 13:07:46 909
1822826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579
1822825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5 부부 13:04:00 1,262
1822824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248
1822823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413
1822822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10 --- 12:56:03 639
1822821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867
1822820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2 늙은건가요 12:52:45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