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게 쓰나요
아님 무슨 문제가 있나요
궁금하네요
자식이 같은 아파트 살고
자주 와보는 집이면 괜찮지 않나요
더럽게 쓰나요
아님 무슨 문제가 있나요
궁금하네요
자식이 같은 아파트 살고
자주 와보는 집이면 괜찮지 않나요
더럽게 쓸 확률도 높고 혹시 그 집에서 쓰러지거나 돌아가실수도 있고 대화가 안 통해 꼭 자식이나 젊은 사람들 통해 소통해야 하거나 뭐 이유를 끌어내자면 여러가지죠
고독사 때문에 그런 듯요. 자식이 가까이 살아도 노인은 갑자기 돌아가실 수 있어요.
생각보다 노인들이 집 관리 못해요.
물건도 많고 온갖 음식 냄새도 많이나고 고장나도 안고치고 대충살고 그러다 돌아가시기라도 하면 힘들죠.
젊은 애들이랑 같은데…. 더 더럽게 쓰는 경우의 수가 많죠
더럽고 냄새베개하고
갑작스런 사망시 서류복잡하고
전세인상시 시세대로 안주고
이사나갈곳없다고 버티기 등등증
펴요...환기안시켜서 냄새배고
월세도 안준대요.
심지어 고시텔도 거부한다고
환기안해서 더럽고 냄새베개하고
갑작스런 사망시 서류복잡하고
전세인상시 시세대로 안주고
이사나갈곳없다고 버티기 등등
청소를 안해요.
기운이 없으니까...쌓아놓고 버리지 않고..
몸이 힘드니 집안 안치우고 냄세나고
무엇보다 고독사 하면 일 복잡해지고 ᆢ
진짜 제 친구 부동산하는데 그렇다고 하네요
제가 보러 간 집은 할머니 혼자 사는데 엄청 깨끗했고
세 준 집도 깨끗하게 하고 사셨어요.
다만..자꾸 교체해달라 수리해달라 이게 좀 골치아팠죠.
80대할머니 살던집에 들어왔는데 진짜 특이한 냄새가 오래갔어요 춥다고환기도 안할것같고
전세 얻으러갔눈데 노인 두분이 사는 아파트였어요. 환기를 한번도 안했는지(겨울이었음) 냄새가 냄새가 ...환기해서 빠질냄새가 아니어서 바로 포기했어요. 벽지 바닥 다 교체해야 냄새가 사라질듯...
노인들이 집 관리 못해요222
청소안해서 쩐내, 노인 냄새, 파스 연고 둥등 섞여서 집냄새도 안좋음
제가 아는 집은 전세 들어온 어르신이
큰 질병은 아니고 감기처럼 아프셔서
한달간 집안에 누워 있다가 병원으로 옮기시고
한 두 달 후에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고 나서 보니 장판 밑에
설사가 밀려들어가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고..
막판에 대소변 못 가리신다는 거 알기는 했었는데
요양보호사 계속 오고 자식도 오고
기저귀 갈고 이불도 계속 빨고 해서
냄새가 좀 악취가 나기는 했지만
상태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어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돌아가시고 나서 도배 장판 갈려고 보니 그리 됐더래요
냄새 빼는데 오래 걸렸답니다.
전세보증금도 상속동의서 확인하고 전세금 줘야하는데
자기도 그 부분은 잘 모른데다가
목소리 큰 자식이 계속 달라 해서 하마터면 줄 뻔 했다고...
제가 아는 집은 전세 들어온 어르신이
큰 질병은 아니고 감기처럼 아프셔서
한달간 집안에 누워 있다가 병원으로 옮기시고
한 두 달 후에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고 나서 보니 장판 밑에
설사가 밀려들어가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고..
막판에 대소변 못 가리신다는 거 알기는 했었는데
요양보호사 계속 오고 자식도 오고
기저귀 갈고 이불도 계속 빨고 해서
냄새가 좀 악취가 나기는 했지만
상태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어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돌아가시고 나서 도배 장판 갈려고 보니 그리 됐더래요
냄새 빼는데 오래 걸렸답니다.
전세보증금도 상속동의서 확인하고 전세금 줘야하는데
자기도 그 부분은 잘 모른데다가
목소리 큰 자식이 계속 달라 해서 하마터면 줄 뻔 했다고...
송장치울까봐
나이도 나이지만
할아버지들은 더럽게 쓰고
할머니들은 못된 사람이 많더라고요.
할머니들 제일 문제인 게 세들어오면서 앞 세입자가 두고간
화장실 용품들을 집주인한테 버리라고 명령한다던지
이사 후 줄눈 청소가 덜되어 있다고 주인에게 청소비를 달라는 둥 웃기지도 않는 소리를 해서 정말 고개를 저어요.
자기 다리 아프다고 경사로를 만들어 달라는 둥
무리한 요구할 때는 노약자라 세상 모르는 척하고
시설물 파괴 등 자기 잘못 뭐라하면 젊은 사람(50대)이
어른한테 그런다고 화내요.
전세 얼마냐고요? 1억입니다.
아무래도 사망 위험 때문도 있지만
할아버지들은 더럽게 쓰고
할머니들은 못된 사람이 많더라고요.
할머니들 제일 문제인 게 세들어오면서 앞 세입자가 두고간
화장실 용품들을 집주인한테 버리라고 명령한다던지
이사 후 줄눈 청소가 덜되어 있다고 주인에게 청소비를 달라는 둥 웃기지도 않는 소리를 해서 정말 고개를 저어요.
자기 다리 아프다고 경사로를 만들어 달라는 둥
무리한 요구할 때는 노약자라 세상 모르는 척하고
시설물 파괴 등 자기 잘못 뭐라하면 젊은 사람(50대)이
어른한테 그런다고 화내요. 그런 시모 둔 며느리 불쌍해요.
계약시 자녀들이 동행해도
그 후로는 어쩌는지 모르죠
고독사라도 하면 방역을 해도
그 다음 세를 줄 수도 없을만큼 치명적이라도 들었어요
아무래도 사망 위험 때문도 있지만
할아버지들은 더럽게 쓰고
할머니들은 못된 진상이 많더라고요.
제가 다가구 주택을 10년째 갖고 있는데
최악의 세입자가 할머니 3명
일단 말이 안통해요. 우기기 시전.
나이로 갑질도 해요. 당해본 사람만 이해 가능.
집도 더럽게 써요. 우리 시부모님만 해도... 문 열면 이상한 냄새.
아무래도 사망 위험 때문도 있지만
할아버지들은 더럽게 쓰고
할머니들은 못된 진상이 많더라고요.
제가 다가구 주택을 10년째 갖고 있는데
인류애 바사삭 최악의 세입자가 할머니 3명
저희 집 있다가 다들 임대 아파트 들어갔는데
짐은 또 왜케 많은지
일단 말이 안통해요. 우기기 시전.
나이로 갑질도 해요. 당해본 사람만 이해 가능222222
임대인이 젊으니 지 하인인줄 알고 서비스 하라고 갑질한다니깐요.
오피스텔하나사서 월세받우려고 한다고 지인에게 얘기하니까 엄청 말렸어요. 요즘 오피스텔에 젊은이들 은근 ㅈ ㅅ 많이한다고 상치를일 있냐고 ㅠㅠ 막상그런말들으니까 주저해지더라고요
전세드신분이 돌아가셔서
상속분 서류처리 힘들었어요
다른분은 자식이 돌아가며 전화해요
세입자가 몇명인 느낌
전세든 월세든 노
어디든 빠릿빠릿한 젊은 사람 좋아해요. 보통 나이드신 분들이 교육 수준 낮고, 나이들면서 인지능력 떨어지니, 뭐 하나 설명해도 못 알아들을테고, 스마트폰도 잘 못 쓸 가능성도 높고. 나이드신 분들은 익숙한 곳에서 자가에 사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정말요?
고독사 염려로 노인에게 전세 안주는 건가요?
우와 세상이 이렇게 변하는 군요
월세도 싫어하나요?
갑자기 고독사 하면
전세비는 누구에게 돌려주나요??
골치 아프겟네요.
나이들어 노인되면 집팔고
간소하게 월세 살려고 했는데 ㅠㅠ
노인들이 젊은 사람 상대로
갑질이 보통이 아니긴 하져.
나날이 발전해 나가는 세상에
새로운건 배울 생각은 1도 없고
과거에 머물러 있는 ㅠㅠ
노인들 특유의 냄새가 있어요. 저희도 늙을텐데 그런 냄새 안 날수는 없을까요. 깨끗이 씻어도 나는거겠죠ㅜㅜ
사람이 있어요?
친부모나 시부모도 싫어하는 판에
노인이 탔던 엘베는 체취가 남아있더라구요 잠깐 탔던 엘베안도 노인냄내가 남아있는데 살던 집은 얼마나 심할까 생각한적있어요
전월세주고있는데 70대부터는 안받습니다.
고독사도 그렇고 장례치르는동안 자식들과 집문제도 그렇고
안받는게 상책
노인냄새는 그렇다치고...
멀쩡했던 노인이 들어와서 치매 걸릴까봐.
시신 치워야할까봐.
급한 일 생기면 달려올 자식도 없는 노인이면 집주인이 뒷감당 뒤집어쓰니
그래서 집주인들이 노인에게는 집을 안빌려주는 경향이 매우 높다더군요.
먼저 고령화에 진입한 일본이 그래서
일본의 집 없는 노인들이 살 집 구하기가 그렇게 어렵다네요.
특히 독거인들은 부양가족이 없으니 자기 혼자 가볍게 살다가면 된다고
집을 안사는 경향이 높은데 절대 그러지말래요.
아마 한국도 비슷하게 따라가겠죠.
노인냄새는 그렇다치고...
멀쩡했던 노인이 들어와서 치매 걸릴까봐.
시신 치워야할까봐.
급한 일 생겼을 때 달려올 자식도 없는 노인이면 집주인이 뒷감당 뒤집어쓰니
그래서 집주인들이 노인에게는 집을 안빌려주는 경향이 매우 높다더군요.
먼저 고령화에 진입한 일본이 그래서
일본의 집 없는 노인들이 살 집 구하기가 그렇게 어렵다네요.
특히 독거인들은 부양가족이 없으니 자기 혼자 가볍게 살다가면 된다고
집을 안사는 경향이 높은데 절대 그러지말래요.
아마 한국도 비슷하게 따라가겠죠.
댓글들 보니 뭔가 좀 아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