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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돈벌면 다 준대요

dd 조회수 : 3,403
작성일 : 2026-04-30 14:44:20

아우... 이걸 어째요

아들이 돈벌면 엄마 다 준대요

불려오래요ㅠㅠ

늙은 엄마가 주식하고 부동산해서 다 불려오래요

아직 고등학생인데..

 

저희집 재테크는 제가 남편과 싸워가면서 

남편의 반대를 무릎쓰고 해와서

저러는 가 본데..

 

제일 가까운 예로는

지능순으로 국장탈출하자는 말 나올때 국장들어갔고요

남편이 맨날 돈 빼라 난리치고 

저는 못 빼겠다 버티고..

뭐 이런식입니다.

IP : 211.208.xxx.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30 2:47 PM (112.160.xxx.43)

    아드님이 엄마를 믿고 투자하고픈가 보네요 ㅎㅎ
    좋으시겠어요

  • 2. 전업투자자에게
    '26.4.30 2:49 PM (223.38.xxx.148) - 삭제된댓글

    투자위임하는건가요?
    투자 손실시에는요?
    이익 배분은요?
    그나저나, 취직은 할 수 있대요?
    월급서 생활비빼고 투자비만 한 50 만들려면 몇 년 걸리려나 생각해 봤대요?
    불리긴 뭘 불려 각질도 아니고

  • 3. 아들이
    '26.4.30 2:52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정신상태가 쫌...ㅠㅠ

  • 4. ㅇㅇ
    '26.4.30 2:54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요 ㅎㅎ
    대딩딸이 돈 생기는 거 다 본인 주식계좌에 넣고 저보고 불리래요.
    삼전 18. 하닉 80만원에 사놨네요 이란 전쟁났을때.,

  • 5. ㅎㅎ
    '26.4.30 2:54 PM (220.71.xxx.120)

    통계상 3040 여성들의 주식 수익률이 가장 높으니까요..

  • 6. 손실이
    '26.4.30 3:23 PM (203.128.xxx.74)

    나도 책임을 묻지 않는단 각서를 받으세요 ㅎ

  • 7. 123123
    '26.4.30 3:51 PM (39.118.xxx.155)

    어머니 멋지세요
    자식에게 인정받은거 아닌가요?

  • 8. kk 11
    '26.4.30 4:20 PM (114.204.xxx.203)

    우리앤 초등땐 크면 한달에 삼천만원 준다더니
    지금 만원도 안줍니다 ㅋ
    공증 받아둘걸 ㅎㅎ

  • 9. ㅎㅎㅎ
    '26.4.30 4:40 PM (163.116.xxx.57)

    어차피 안줘요

  • 10. ...
    '26.4.30 6:06 PM (222.121.xxx.33)

    원글님이 부자면 월급보내고 엄카쓰다가 물려받으려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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