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아이

조회수 : 3,520
작성일 : 2026-04-30 00:20:06


자기 말 안되는 논리에 빠져서 부모이야기를 듣진 않고
오히려 적반하장 남탓만 하구요..
따박따박 말대꾸 하고
저를 자극해요 시비걸고 자극해서 싸움을 만들어요..
제가 방으로 피해오면 쫒아와서 자기를 이해시키래요

이야기해도 듣지도 않아요

이야기 하면 엄마 말은 전혀논리적이지 않다

(답정너  원하는거 아니면 들을 생각도 안해요)

그러니 그만 이야기하자고 하면 저를 비꼬고..

시비가 걸려서 제가 분노하길 바라는건가? 싶어

그만하자고 하면 할말 없으니까 그러지? 이런식..
내가 이러니까 속에서 천불이 나는데 아무렇지 않은척
하고있는거 다 안다..

 

저를 지 발 아래로 휘젓고 있다고 착각하는거 같아요
정말 마음 같아선 귀싸대기를 때리고 싶어요
막장으로 가기 싫어서 피하는건데
지가 이겼다고 착각하더라구요
저를 짓눌러야겠나봐요..

고3  공부는  내신은 망했고 정시한다며

공부한다고 유세부리는 기회를 벌고 있는거로 보여요..

IP : 118.235.xxx.11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30 12:23 AM (1.239.xxx.246)

    착각이잖아요
    착각하게 두세요. 다음날만 되도 자기도알아요
    지금도 진걸 알아 저렇게 폭주하는거에요
    이긴 사람은 저러지 않거든요

  • 2. 힘들때입니다.
    '26.4.30 12:24 AM (221.138.xxx.92)

    그럴때는 엄마인 님의 생각을 관철시키시고
    이기셔야해요.
    그걸 못하시면...왜그럴까...이유를 잘 생각을 해보시고요.

    피하지마시고 감정적으로 휘둘리지마시고요.

  • 3. 고3학부모
    '26.4.30 12:27 AM (222.104.xxx.175)

    울 애도 고3이지만
    이경우는 선 넘은거죠.
    그만하자고 하면 끝내야지 부모를 물고 늘어지다니...
    혹시 배우자분한테는 그러지 않죠?
    어려워 하는 어른이 한번 충고?야단? 쳐야할듯 합니다. 고등이라고 너무 오냐오냐 하면 진짜 힘들어집니다.누굴 지 하인으로 아나.

  • 4. ㅠㅠ
    '26.4.30 12:30 AM (118.235.xxx.118)

    82님 이런 경험 해보셔서 조언해주시는거죠
    저는 정말 창피해서 어디 이야기할곳도 없고ㅠ
    정말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우울해 있었어요..
    아시는것 같고 경험해보신것 같아.애가 계속
    이상한건 아니겠구나 안도합니다

  • 5. 222님
    '26.4.30 12:32 AM (118.235.xxx.118)

    혹시 아이 딸 아이인가요ㅜㅜ저는 왜 이렇게 이 아이가 힘든지 모르겠습니다..남아들은 좀 피하는거 같은데 딸이라 그런건가
    얘가 문제가 있나 하고 있어요ㅜㅜ
    아이가 남편은 못 이겨요 그래서 한번씩 나서 주고 벼르고 있어요.
    아빠 오기전에 잠들었네요;;

  • 6. ...
    '26.4.30 12:33 AM (1.232.xxx.112)

    자식 이겨 뭐하시게요.
    그냥 힘든 시기 같이 넘긴다 생각하고 지켜만 보세요.

  • 7. 1.232님
    '26.4.30 12:34 AM (118.235.xxx.118)

    감사합니다. 많이들 겪는 일이라면 저도 견뎌보겠습니다
    자식을 너무 잘못 키운거 같았어요ㅠ

  • 8. 고3학부모
    '26.4.30 12:40 AM (222.104.xxx.175)

    울 집애도 딸이예요.
    공부하는거 힘든거 다 알죠.하지만 선이란게 있어요.불쌍하고 힘드니깐 봐주다 보면 점점 도가 지나치게 마련입니다. 한번씩 이건 아니다 싶음 바로 얘기합니다.소리지르지 않고 차분히 두눈 똑바로 쳐다보고
    적당히 하라고 더 이상은 봐주지 않는다.
    그럼 짜증내고 화내다가도 바로 꼬리 내려요.
    우리부부는 해줄만큼 .짜증나도 꾸욱 참기도 하지만,
    나도 감정 있다는건 알려줘야 합니다.
    생리기간일 경우는 너 지금 생리할때되서 짜증내나본데 적당히 해라 하고 케잌 사다주면 조용해 집니다.
    얼마 안 남았습니다.원글님 홧팅 하세요.

  • 9.
    '26.4.30 12:50 AM (118.235.xxx.118)

    감사합니다.
    저는 당분간은 아이와 겹치지 않는거 좋을거 같아서
    남편한테 토스하기로 했어요ㅠㅠ

  • 10. ㄱㄴㄷ
    '26.4.30 1:36 AM (122.40.xxx.251)

    본래 아들이 엄마 이겨먹으려 ㅈㄹ을
    잘 하더라고요..기세눌림 안되고
    단호히 대처...
    본인 힘드니 어린냥 같기도하지만
    그건 그거고 다 들어주면
    더 해요...살살 잘 달래면서 단호할땐
    단호히, 그리고 괴기 구워주고 ㅎㅎ

  • 11. ㄱㄴㄷ
    '26.4.30 1:37 AM (122.40.xxx.251)

    아 적고보니 따님이군요..
    아들도 사춘기부터
    말이나 행동 쎄게해서 힘들었어요.
    지금 대딩 고학년 순한 양...

  • 12. ㅎㅎ
    '26.4.30 2:44 AM (61.40.xxx.89)

    우리집 아이가 왜 그집에 가있죠?

  • 13. 미틴
    '26.4.30 6:01 AM (222.236.xxx.112) - 삭제된댓글

    울딸도 그 시기에 정상아니었어요.
    눈은 높고 현실에선 노력하는건 힘들고
    성적엉망인게 자격지심이었던건지
    엄청나게 힘들게 했어요.
    제 머리꼭대기에서 저를 갖고 놀려고
    별짓을 다하더니, 저를 못이기겠으니
    남편한고 제 사이도 이간질하고 등등
    저랑 둘만아는 비밀같은것도 있던 모녀사이였는데
    그런걸 다 폭로했어요.
    보통ㄴ이 아니었어요. 말로 다 못해요.
    어쩜그리 못되쳐먹었던지.
    넘지말아야 될 선을 넘어서 한대때렸더니
    지 생각에도 지가 너무했다생각했는지
    못덤비고 집도 나갔어요.
    제가 1년넘게 위장병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스트레스성이었더라고요.
    암튼 예상보다 못한 대학 갔고,
    1학년때까지도 그러다 가출사건 후로
    일단 몆개월 잘 지내보도록 서로 노력하다
    그래도 안되면 너도 니가 돈모아서 독립하고
    서로 보지말고 살자 했더니
    어찌저찌 지금은 애가 또 기존 화가 90프로는 줄었네요.
    저도 그렇게 병원다니고 약먹고해도 낫지않던 위장병이
    싹 나았어요.

    지금은 상대하지마시고 필요한말 외에는 말도 걸지 마세요.

  • 14. 고2딸
    '26.4.30 7:03 AM (175.117.xxx.126) - 삭제된댓글

    저희집 고2딸도 그래요
    어쩌면 모든 게 다 엄마탓인지
    내신 전 직보과외 전에 책상이 엉망이라 치워줬더니
    엄마는 자기 책상 좀 건드리지 말라고
    치워달라는 빨랫감 (샤워하러 들어가면서 화장실 앞에 옷 무더기) 은 안 치워주고 (이것도 과외 전이라 그냥 치워줬어요)
    치우지 말라는 책상만 치우냐고 난리난리
    아니 과외전에 지가 치울 것도 아니고 선생님 오시는데 책상을 그리 개판으로 해놓으면 어디서 공부할 꺼냐고
    애가 수긍 안 하고 다 엄마탓이라고 난리..

    밤에 자기 방 좀 들어오지 말라고
    아니 방 불 다 켜놓고 이불도 안 덮고 창문 열고 자서 감기 걸려서 지난 기말 망한 거 생각도 안 나냐고
    방 불 꺼주고 이불 덮어주고 창문 닫으러 들어가는 것도 난리난리
    그래서 그저께 안 들어갔더니만
    자기 시험 공부 다 못하고 자는걸 안 깨워줘서 오늘 시험 망하면 엄마탓이라고
    왜 맨날 밤에 들어오다가 그저께는 안 들어오냐고 난리난리

    아니 미쳤냐고..
    그래서 어제는 그냥 미친 소리 좀 그만하라고 회초리 두 대 때렸어요 ㅠ
    그랬더니 어제 낮에는 정신차리고 헛소리가 좀 줄었어요 ㅠㅠㅠㅠㅠㅠ

  • 15. 하기 싫은
    '26.4.30 8:13 AM (112.168.xxx.169)

    공부하느라 그러는 거잖아요. 받아줄 땐 받아주고 야단칠 땐 야단치면서 보내세요.

  • 16. . .
    '26.4.30 8:18 AM (1.250.xxx.105)

    부모는 왜 자식과 멀어지는가.

    *김 형 석 (105세 )

    1. 부모와 자식 사이가 멀어지는 이유는 대개 큰 사건 때문이 아닙니다. 대부분은 말 한마디, 태도 하나에서 시작됩니다.
    부모는 늘 이렇게 말합니다.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다."
    "다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말해 주는 거다."

    "그건 네가 아직 몰라서 그렇다."
    하지만 자식의 귀에는 이 말들이 이렇게 들립니다.

    "너는 아직 미숙하다."

    "네 생각은 틀렸다."

    "나는 너보다 위에 있다."
    부모가 옳은 말을 할수록, 자식은 점점 말을 하지 않게 됩니다.

    2. 제가 살아 보니 분명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이기면 안 됩니다. 말로 이기고, 논리로 이기고, 경험으로 이기면 부모는 잠깐 이긴 것 같지만 관계는 반드시 집니다.

    반대로
    부모가 한발 물러서고 조금 져주는 것 같을 때 관계는 살아납니다. 자식은 부모에게 패배자를 원하지 않습니다.

    3. 제가 "자식 앞에서 바보가 돼라"라고 말하면 사람들이 오해를 합니다.

    "자식 교육을 포기 하라는 말인가요?"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뜻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말하는 바보란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 알지만 다 말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알아도 모르는 척해 주고 서운해도 참고 넘기고 옳아도 굳이 따지지 않는 사람 그게 바로 사랑 때문에 손해 볼 줄 아는 사람입니다.

    4. 자식의 인생은 부모의 인생이 아니다.
    부모가 가장 많이 범하는 실수는 자식의 인생을 자기 인생의 연장선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길은 내가 봤다."
    "그건 실패한다."
    "내 말대로 해라.

    " 하지만 자식은 부모의 복사본이 아닙니다. 부모의 작품도 아닙니다.
    자식은 부모에게 맡겨진 하나의 인생입니다.
    부모의 역할은 길을 대신 걸어 주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자유를 허락하는 것입니다.

    5. 자식은 정답을 원하지 않는다. 자식이 부모에게 다가올 때 정답을 기대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자식이 원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줄 사람."

    "틀려도 버리지 않을 사람," 내 편이 되어 줄 사람,"
    그런데 부모는 너무 빨리 말합니다.
    너무 빨리 판단합니다. 너무 빨리 결론을 냅니다.
    그 순간
    자식의 마음은 닫힙니다.

    6. 말보다 더 무거운 것은 부모의 태도입니다.
    부모의 말은 자식에게 평생 남습니다.
    특히 화가 나서 한말, 비교하며 한 말 무심코 던진 말은 자식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그래서 저는 늘 말합니다. 화가 날수록 말하지 마십시오 침묵이 가장 지헤로운 교육일 때가 많습니다.

    7. 나이가 들수록부모는 낮아져야 합니다. 젊을 때는 가르칠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부모는 배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제는 내가 다 아는 나이가 아니다."
    "자식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
    이 태도를 가질때 부모는 권위를 요구하지 않아도 존경을 받게 됩니다.

    8. 인생이 끝에서 남는 것은 이것 하나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기억, 특히 자식에게 남는 기억은 이것입니다.

    "우리 부모는 내가 부족해도 끝까지 나를 품어 주었다. 그 기억 하나면 자식은 평생 버틸 수 있습니다.

    9.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자식 앞에서는 똑똑한 부모가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완벽한 어른이 되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사랑때문에
    조금 손해보고
    조금 져주고 조금 바보처럼 살아도 괜찮습니다.
    그 바보 같음이 자식을 살리고
    부모 자신도 살립니다.

  • 17.
    '26.4.30 9:13 AM (220.67.xxx.38)

    고3이니까 봐주세요
    아마 멘탈이 왔다갔다할거에요
    저도 천불날때 있어서 원글님 마음 잘 알아요
    전 딸이 고2에요
    이제 일년 남으셨잖아요
    고등학교 졸업하면 아이들 좀 달라지겠죠 ㅜㅜ
    같이 힘내보아요

  • 18.
    '26.4.30 9:40 AM (121.166.xxx.91)

    자식키울때 정답을 잘 모르겠어요.
    저는 딸이었고 고3때 뭐 억지라든가 공부할때 남탓 이런거 그냥 힘들어서 그렇겠구나 하고 두어번은 넘어가요. 그래 고생한다 이러면서..
    근데 그 정도가 심해지거나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내가 참을수 없겠더라고요. 날 이겨먹으려하는게 느껴진다? 이런경우는 거의 없었지만 징징거리는게 심해지면 그날은 공부고 뭐고 애와 한판하는거죠.

    맨날 엄마는 왜 내 감정 몰라주냐 그러지만 그냥 팩폭(?) 합니다. 그리고 엄마탓하면 하나하나 다 짚어줍니다. 그게왜 엄마탓이냐 너의 문제이고 너가 안바뀌면 달라지는건 없고 더 나빠질뿐이다라면서..
    뭐 상처는 받았겠지만 그게 더 다 받아줄수는 없겠더라고요.

    힘들때니 다 받아주는게 맞는건지 어떤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엄마에게 어느 선을 넘기면 엄마가 봐주진 않더라 그리고 생각보다 엄마가 화가나면 무섭다를 알고 있어서 조금이라도 조심하는게 보였어요.

  • 19.
    '26.4.30 9:42 AM (14.5.xxx.194)

    원글님은 지혜로우시네요.
    아이가 싸움거는거 아시잖아요.
    저는 미련하게도 그 수에 매번 넘어가 매일 싸웠답니다. 피해야한다는걸 몰랐죠. 나중에는 알아도 욱하는 성격에 참다참다 다시 싸우고 그랬어요. 애아빠는 주말부부라 지방에 있고 저랑 아이랑 동생이랑 아이랑 매일이 전쟁이었어요. 동생이 신고해서 경찰도 몇번 출동할만큼 대단했어요.

    욕심많고 통제적인 성격인데 밖에서는 그 모든게 본인 맘대로 안되니까 집에서 그랬던거 같아요. 나중에는(9월즈음) 말싸움끝에 제가 그냥 입을 다물었어요. 제 스스로도 놀랄만큼 마음을 탁 놔버렸어요. 그러자 머리가 깨끗해지고 아무 생각도 없고 맑아지는 느낌이었어요. 엄마가 반응이 없자 애는 미치려하죠.

    늘 같은 패턴으로 다음날 잘못했어요죄송해요 어쩌고해도 한마디도 안했어요. 이때 제가 뭐라도 말을 했다면 또 원래대로 반복반복이었을거예요. 마음이 참 신기한게 그러고는 하나도 불편한 마음이 들지않고 평화로웠어요. 그냥 대학을가든말든 나는 이 지옥에서 벗어나니 좋구나 그 생각뿐이었던거 같아요.

    아침에 깨우고 밥차려주고 딱 그것만했어요. 아이도 몇번 찔러(?)보고는 제가 반응없자 더이상 말하지 않았고요. 수시 되었다는 아이의 전화에도 응 축하한다 딱 그말만했어요. 좋은대학이었지만 신기하게도 막 뛸듯이 기쁘고 그러진 않더라구요. 그 날이후 아이에 대한 제 마음은 그냥 잔잔할뿐.

    지금은 아이랑 이야기도하고 잘 지내고 있어요. 아이도 과거에 대한 후회와 반성도 하고 진심으로 가족들에게 미안해하고 그러는데 글쎄요. 저는 여전히 아이와의 거리를 유지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정신줄 놓고 아이랑 왈랄라왈랄라거리면 한번씩 위기가 오더라구요. 또다시 아이가 그 틈을 비집고 들어와 랄지댄스를 추려고 폼잡는걸 느낍니다. 다시 정신 차리자차리자 하고 마음을 다잡아요.

    지금 애가 잘 되고 있는게 제가 뭘 잘해서라기보다는 그냥 아이가 타고나길 그랬던거라고 생각해요. 단지 아쉬운건 제가 조금만 더 지혜로웠으면 그 전쟁같은 시간들 서로 상처들이 좀 덜하진않았을까하는 겁니다. 이쑤시개 하나만 태우고 끝날 불이 옆에서 기름붓고 부채질까지해서 너무 오래 활활타게 한건 아닐까... 저도 상처 아이의 힘듦으로 이어진게 아닐까...하는 후회가 있어요.

    부디 원글님은 이 시간들을 잘 헤쳐가시길 바라는 마음에 저 역시 남편, 친구들 누구에게도 하지못한 이야기를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29 저녁에 냉면 1 .. 17:17:10 22
1808828 민주당 일에만 입 여는 박지현 등장. JPG 12.3에는.. 17:16:04 58
1808827 제가 너무예민한걸까요 7 아정말 17:11:35 285
1808826 무슨돈으로 보통 주식하시나요? 5 캐모마일 17:11:09 208
1808825 좀 심각해 보이는 경남 특수학생 사례 4 세상에 17:08:20 280
1808824 용산역서 태릉역 지하철 5시,7시 다 붐비나요~ 1 어느시간 나.. 17:05:14 76
1808823 가슴축소수술 어떤가요? 10 17:02:05 260
1808822 쌀뜨물로 찌개 끓이면 더 맛있나요? 2 찌개 17:02:03 256
1808821 뿌염주기 늘리는 방법이에요 7 ㅇㅇ 17:00:34 608
1808820 카카오뱅크 1 카카오뱅크 16:55:53 268
1808819 멕시코에서 bts 3 16:54:00 347
1808818 주식벌어 죄다 반포 집사네요 24 ㅇㅇ 16:53:28 1,594
1808817 종합소득세 신고 ᆢ 머리아프네 16:48:59 264
1808816 빨갱이 이런 말 하는 사람은 9 ㅓㅓㅗㅎ 16:48:14 211
1808815 남대문 시장의 묘미 2 하하 16:42:05 623
1808814 하루3시간 서서일하는데 무릎이 아프면? 2 젊은여자 16:40:50 351
1808813 노후에는 돈보다 건강 3 16:37:29 882
1808812 나솔 20기 이후 재밌는 회차 5 .. 16:32:37 600
1808811 평택 사시는 분들 선거 분위기 어떤가요. 15 .. 16:27:33 815
1808810 주식빼서 집사려고하는데 고민 22 무주택자 16:22:16 2,031
1808809 운동회 하지 말라는 민원은 그냥 무시하면 안되나요? 34 .... 16:14:32 1,055
1808808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 8 000 16:09:45 818
1808807 사생아 뜻을 모르다니 헐... 15 16:08:21 2,040
1808806 유튜브 힐링음악들 rytyu 16:05:56 153
1808805 김성경 3천억자산가남편 파산? 4 .. 16:05:22 3,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