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이는 옥순이랑 전혀 안어울리는데...ㅡㅡ
옥순이름때문에 본인이 뭐라도 된듯ㅋ
아... 심한말은 못하겠고ㅋ
영숙은 공감능력없는...좀 모지리같음
공감해주는것도 지능문제라는데 그말이 딱 맞는듯
본인감정에만 충실한 초딩같아요
순자 팔토시는 뭔가요ㅜㅜ
KCM이랑 광고노리나ㅋㅋㅋ
정희는 화장하는거보고 헉...
이번기수는 잼없네요ㅋ
옥순이는 옥순이랑 전혀 안어울리는데...ㅡㅡ
옥순이름때문에 본인이 뭐라도 된듯ㅋ
아... 심한말은 못하겠고ㅋ
영숙은 공감능력없는...좀 모지리같음
공감해주는것도 지능문제라는데 그말이 딱 맞는듯
본인감정에만 충실한 초딩같아요
순자 팔토시는 뭔가요ㅜㅜ
KCM이랑 광고노리나ㅋㅋㅋ
정희는 화장하는거보고 헉...
이번기수는 잼없네요ㅋ
영숙은
지능문제 있어보여요.
순자는 틱이 너무 심하네요.고칠수있나요?
영자.경수 둘다 목소리의 중요성.ㅠ
영숙 진짜 별로네요
너무 배려도 없고 와~~~
치아들이 죄다 이상해서 ...
영숙진짜
광수앞에서 너무함
순자도 질투가 무시무시 ㅋㅋ
곃수 첨아ㅚ 몰표 받은 이후 점점 못생겨져가요
영숙 진짜 개매너
평소 성격 들어난다
제일 빌런
영숙 지능이 떨어져보이는데 너무 저돌적이라 무섭기까지 하구요
정희는 애도 아니고 너무 이기적이네요
옥순은 중간에서 기름붙고 아주 못됐네요
다음주보니 위에 세명 아주 가관입니다
화장 지운 생얼 어찌생겼을지
광수 어째요
화장떡칠씨는 피부가 안 좋아 보여요
영숙이 같은 사람 너무 짜증나요. 눈치 1도 없고 오로지 저밖에 모르는데 늘 해맑은 애들. 본인이 무슨 민폐를 끼치는지도 모르고 늘 더럽게 해맑음.
영숙 진짜 사람 면전에 두고 어찌 저런가 싶네요.
치과의사 영호(?)는 옥순 키링인가. 분량이 거의 없네요.
첨엔 정숙이 별로였는데 회가 지날수록 정숙이 제일 무난하고 안정되 보여요.
경수. 점점 머리가 커보이고 매력 떨어지고
순자는 느낌이 홍상수감독의 여주같아요. ㅋ
전문직 남자들.
내가 엄마였으면 등짝스매싱했을 사람 많음
배려없는 불도저 같고 머리가 나쁜 느낌
광수가 불쌍
옥순이도 가관이에요.
영호는 욱하는 여자 싫다면서 제일 무례한 옥순한테 휘둘려서 다른 사람 알아볼 생각을도 안하네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영호 철통방어 하면서 틈틈이 이간질까지 ㅎㅎ
영호랑 날잡았다는 말이많던데 옥순 기세보면 맞을거같아요.
그 어떤여출도 영호 옆에 접근도 못하잖아요..
현커여도 방송보면 정떨어질텐데 진짜 결혼이 맞으면 영호사람보는눈이 딱 그정도인거겠죠.
뭐 저런 여자가 다 있나.
이번 여출들 다 너무 이상해요.
영숙은 머리나쁘고 무례하고 이기적이고.
옥순은 건들건들 하며 교양은 커녕 건달같고
정희는 눈치가 없나? 다들 좀 모지라요
광수 .. 엘리트던데..
살다살다 저런 모욕? 받은 심정은 처음이었을거같아요..
기수는 숨쉬듯 무례하다 란
말만 생각나요
영호도 치과의사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모자라 보임.
사회성이 부적한 건가...
아마 모쏠 같아요.
그래서 옥돼지 오빠오빠 한방에
훅간거같고
공부만한 전형적인 모지리
옥돼지는 생긴것도 짜증나는데
싸움 부추기고 일진놀이 대단하네요
희안하게 전문직 중에서도 이상한 남자들이 잘 나오니
전문직 남자 편견 생기겠는데... 웬만하면 전문직 남자들이
남아있지 않은데 거기까지 나가야 하는 사람들은
다 별로인 사람들은 아닌가 그런 생각까지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