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보니 후덜덜이네요
어제 옵션한다고 햇는데
번복안된다고...내일 타는데요
헬기가 아니네요
가이드 번복 안해주나요ㅜㅜ심난해서 잠이 안오네요
후기보니 후덜덜이네요
어제 옵션한다고 햇는데
번복안된다고...내일 타는데요
헬기가 아니네요
가이드 번복 안해주나요ㅜㅜ심난해서 잠이 안오네요
샌디에고에서 LA 갈때 탄 소형 비행기도 무서웠는데..
기장이 커튼치고 운전;; ㅋㅋㅌ
페루에서 나스카 경비행기 탔는데 좋았어요.
나스카는 지상화 보기 위해서 비행기를 이리 저리 기울여서 날아요.
그것보단
나을테니
즐기세요.
그랜드캐년, 페루 나스카 경비행기 둘다 타봤어요.
둘다 재미있었어요.
다시 오지 않을 현재를 즐기시길.
30년쯤 전에 임신초기에 그랜드캐넌 경비행기탔어요. 회사에서 포상으로 동료들과 미국갔는데 동료들에겐 임신사실을 말을 안했기에 고민하다 가이드에게 슬쩍 임신초기인데 타도 괜찮냐하니 괜찮다해서요. 여행내내 입덧은 심했지만 잘다녀온 좋은 추억였네요
안전해요
애들데리고탔는데 그비싼걸
애들둘다 잤어요
벌써 30년이나 지났네요.
그때 회사에서 포상으로 동료들과 함께 미국 여행을 갔었어요. 사실 당시 제가 임신 초기였는데, 동료들에게는 차마 말을 못 했던 상황이었죠.
일정 중에 그랜드캐넌 경비행기 투어가 있었는데 얼마나 고민이 되던지... 결국 가이드분께만 슬쩍 가서 "임신 초기인데 타도 괜찮을까요?" 물어봤던 기억이 나요. 괜찮다는 말 한마디에 용기 내서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죠.
여행 내내 입덧이 정말 심해서 고생도 많이 했지만, 그 멋진 풍경을 보며 잘 다녀왔던 게 제 인생의 참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용감했구나 싶기도 하고, 뱃속에 있던 아이와 함께한 첫 여행이라 더 뜻깊게 느껴지네요.
일단 감사합니다 ^^
경비행기 투어 추천해요
전 경비행기타고 들어가서 헬기타고 들어가서 배타고 강 한바퀴 도는것도 했는데요. 좋았어요~
이 얼마예요?
저도 꼭 한번 타보고 싶어요
2년전 여행때 탔었는데 정말 인생경험이었어요
넘 멋졌습니다.
뭐가 문제지요?
멀미약 필요해요. 그랜드캐년 경비행기에서 멀미때문에 제대로 보지도 못했어요. 가이드는 절대 말 안 해주는 사항인 것 같아요. 그 때 식겁해서 페루 나스카는 지상 투어 했어요. 볼 수 있는 문양이 제한적이지만 경비행기 생각만해도 어지러워 못 타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