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29 6:05 PM
(211.36.xxx.217)
-
삭제된댓글
살 괜찮으세요? 저도 파인트 혼자 한번에 다 먹어서 가끔 꽂히면 살 엄청 쪄서 자제하거든요
2. ...
'26.4.29 6:06 PM
(39.7.xxx.139)
살 엄청 쪄요. 액상과당이라서요. 저도 투게더 한통씩 먹었던 때가 있었어요ㅋㅋ
3. 1년정도
'26.4.29 6:07 PM
(221.138.xxx.92)
그러다 저 비만+ 당뇨 +고지혈 왔어요...ㅜㅜ
4. ...
'26.4.29 6:07 PM
(59.4.xxx.84)
다행히 지금까진 그게 살로 잘 연결되진 않았어요. 저희 가족이 다 뼈말라 인데 전 표준 몸무게긴 합니다. 다들 제가 먹는 양보면 놀라긴 해요.
5. 진짜
'26.4.29 6:08 PM
(125.178.xxx.170)
배 많이 나오던데요. ㅎㅎ
6. 허기걱
'26.4.29 6:09 PM
(222.113.xxx.251)
건강에 이상 없으신가요?
먹고 싶어도 걱정이 되는 것들이라..
7. 당섭취
'26.4.29 6:11 PM
(221.138.xxx.92)
인슐린 민감성에 이상이 생겨요...그래서 나이들수록
당조심해야해요.
갸들 맛가면 진짜 고생...
혈관도 그때부터 상하고요.
8. 스톱
'26.4.29 6:11 PM
(114.203.xxx.84)
그러지마세요~ㅠ
살도 살이지만 당뇨생길수 있어요
당뇨인이 되어보니 어흑....
9. 하겐다즈면
'26.4.29 6:18 PM
(211.234.xxx.179)
진짜 부러웠을듯
10. ...
'26.4.29 6:19 PM
(59.4.xxx.84)
-
삭제된댓글
댓글들에 자극받아 며칠 참아볼게요. 건강한 편이고 겉보기엔 날씬해보여요. 제가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먹고 싶은대로 먹거든요. 그런데 이젠 왠지 좀 자제해야 할것 같아 글 올려 봤어요. 먹고 싶은거 참는 분들 대단 하세요.
11. ㅇㅇ
'26.4.29 6:26 PM
(49.164.xxx.30)
살안찌고 날씬하시다니 너무 부럽네요
저는 바로바로 살로가요. 막대아이스크림 하나 먹는것도 고민될 정도로요
12. ...
'26.4.29 6:26 PM
(59.4.xxx.84)
제가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먹고 싶은대로 먹거든요. 그런데 이젠 왠지 좀 자제해야 할것 같아 글 올려 봤어요. 먹고 싶은거 참는 분들 대단 하세요.
13. 000
'26.4.29 6:27 PM
(1.241.xxx.44)
간초음파한번..해보세요
저랑같은경우인데
저는 님보다는 좀 작게먹네요
지방간의심됩니다
제경우라서요
14. 부러워요
'26.4.29 6:28 PM
(110.12.xxx.49)
저는 너무 좋아하는데 요새 유지방이 소화가 안되서 먹으면 바로 화장실행이라.
드실수 있을때 많이 드시라고 하고 싶네요.
15. ...
'26.4.29 6:30 PM
(59.4.xxx.84)
-
삭제된댓글
간초음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행히 지금까지는 건강한 편이었어요.
16. ㅇㅇ
'26.4.29 6:33 PM
(211.215.xxx.44)
콜레스테롤 당 문제없으시면 부럽네요
17. ..
'26.4.29 6:36 PM
(59.4.xxx.84)
간초음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건강한 편이긴 한데 그래도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18. 대박
'26.4.29 6:39 PM
(106.101.xxx.109)
아이스크림 좋아하는데 부럽네요
19. ...
'26.4.29 6:43 PM
(118.37.xxx.223)
건강 조심하세요
자기 전엔 뭐든 안좋아요 ㅠ ㅠ
20. ...
'26.4.29 6:46 PM
(59.4.xxx.84)
-
삭제된댓글
저 40초반까진 저녁 먹고 밤 10시까지 안자면 라면 끓여먹고 잤어요. 그때되면 배고파서... 아빠가 그러셨는데 그걸 닮았어요. 요즘엔 10시 정도에 라면 대신 빵 먹고 자요.
21. ...
'26.4.29 6:47 PM
(59.4.xxx.84)
저 40초반까진 저녁 먹고 밤 10시까지 안자면 라면 끓여먹고 잤어요. 그때되면 배고파서...배고프면 전 잠을 못자거나 자다가 깨거든요. 아빠가 그러셨는데 제가 그걸 닮았어요. 요즘엔 라면 대신 빵 먹고 자요.
22. 부럽
'26.4.29 7:00 PM
(58.226.xxx.2)
먹고 싶은거 마음껏 먹어도 날씬하고 건강한 체질이 너무 부럽네요.
저희 시어머니도 과자,빵,아이스크림,치킨,라면 매일 달고 사시는데
70살 넘는 나이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도 없으시고
아주 날씬하세요. 남편도 시누이도 먹고 싶은 거 다 먹는데 날씬 건강하구요.
전 식단,운동 철저히 해도 가족력이 있어서 온갖 질환 달고 살고
방심하면 살이 퉁퉁 쪄버려요.
정말 건강은 유전자의 힘이 강한 것 같아요.
23. 진짜 부럽
'26.4.29 7:05 PM
(175.116.xxx.63)
오늘 누가바 하나 먹고싶은거 억지로 참았는데 ... 밤에 라면대신 빵 드신다니 좋겠어요 ^^ 그래도 너무 안심하진 말고 한번씩 검사해보세요
24. ..
'26.4.29 7:11 PM
(122.40.xxx.4)
-
삭제된댓글
아이스크림 끊고 싶으면 일부러 녹혀서 한번 드셔보세요. 윽 이 느끼한걸 온도만 차갑게 해서 내가 먹어왔구나..투게더가 제일 느끼해요. 한동안 아이스크림 생각 뚝 사라짐요 ㅋㅋㅋㅋㅋ
25. ..
'26.4.29 8:15 PM
(112.164.xxx.155)
아이스크림 녹은것도 전 잘먹어요 ㅎㅎ 생각해보니 간식이랑 어울리는 분위기 때문에 더 먹고 싶어지는것도 있는것 같네요.
밤에 잘 준비하고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아이스크림 먹는걸 좋아하는데 다 먹기전에 먹다 잠들때가 있어요. 담날 아침에 일어나면 아이스크림 통에 조금 남은 아이스크림이 녹아 있는데 전 맛있게 남은거 먹거든요 ㅋㅋ 투게더도 그렇게 먹어요.
26. 배 고프면
'26.4.29 8:23 PM
(24.34.xxx.110)
빵 말고 바나나+삶은 계란 이 정도로 드세요
원글님 식탐이 많죠?
식탐 많은 남편은 배가 고프면 거의 이성을 잃고
라면 과자 탄산 은료 정신없이 몇년을 먹더 대더니
당뇨 걸렸어요.
그런데도 자기전에 라면 먹어요. 그렇게 안되게 조심 하셔요.
27. 저도
'26.4.29 8:31 PM
(112.160.xxx.47)
단 음식 엄청 좋아해서 음료,아이스크림,과자 할것없이 마구 먹었는데요. 남들이 보기엔 마른체형이고 40대후반인데 몇달전에 지방간끼 있다고 해서 충격이였어요. 원글님도 조심하세요~!
28. ..
'26.4.29 8:34 PM
(106.101.xxx.45)
-
삭제된댓글
계속 그러면 어느날 오늘을 후회하는 날이 와요ㅠ
아직 젊으신것 같으니 조심하셔요.
아이스크림 가끔 드셔요
29. ..
'26.4.29 8:41 PM
(49.161.xxx.58)
저 아이스크림 공장에서 잠깐 일했는데 막대 아이스크림 매일 두세개 먹었거든요 그렇게 힘든데 살이 안 빠져요... 아이스크림은 우유랑 설탕 들어가서 칼로리가 높아요 조심하셔아해요
30. ㅇㅇ
'26.4.29 9:13 PM
(121.173.xxx.84)
이 글 보고 아이스크림 사왔어요 ㅡㅡ
31. 부러운
'26.4.29 11:12 PM
(121.168.xxx.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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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는 닉네임이 대부분 31이름들이에요.
그런데 나이드니 40대 중반인데 잘 못먹어요.
배아파서.
저도 한 통 먹고싶네요.
체질도 살찌는 체질 아니신거같고.
다시 바빠지셔서 드시는걸 줄이길 바랍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32. ..
'26.4.30 12:26 AM
(58.143.xxx.196)
그러게요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내일부터 한통씩 나두 비워볼가 생각중입니다
33. ㅁㅇ
'26.4.30 4:15 AM
(211.193.xxx.122)
다음에 고생 많이 할겁니다
34. 000
'26.4.30 6:20 AM
(49.173.xxx.147)
남편이 아이스크림 너무 좋아해요
베스킨 훼밀리 껴안고 먹고
스틱바 (600원짜리) 5~6개 매일먹어요
그래서 배가 산처럼 나왔는지 ..
35. ...
'26.4.30 7:29 AM
(112.164.xxx.155)
아이스크림 좋아하시는분들 많은것 같은데 먹고싶을때 맛있게 먹는게 갈등하면서 참는것보다 나을때도 있으니 가끔씩은 편하게 드세요^^
많은분들이 관심가져주셔서 전 며칠간은 참아볼게요 ㅎㅎ
제가 가는편의점에 투게더가 3통 있었는데 3일간 한통씩 사다먹으니 주인께서 5통인가 채워놓으셨더라고요. 처음 3통 한동안 있는거 봤는데 이 근처에선 저만 먹는듯 해요.
참, 저 배 안 나왔어요 ^^ 30대 입던 24~5인치 사이즈 치마는 이젠 못입지만요.. 그래도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저도 먹는거에 대한 애정을 조금 다른곳으로 돌려볼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