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28 3:01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별뜻도 없어보여요
2. 동서
'26.4.28 3:03 PM
(1.220.xxx.245)
그렇군요. 별뜻없어보이는군요.
제가 과민반응이긴 한거였네요,,,,
3. 그입다물라
'26.4.28 3:0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주댕이 단속 좀 해야겠네요...
4. ㅇㅇ
'26.4.28 3:04 PM
(125.130.xxx.146)
형님은 호칭이고
윗동서가 맞는 말이겠네요
5. 뭐
'26.4.28 3:04 PM
(203.128.xxx.74)
-
삭제된댓글
크게 어떨거까지는 없어보여요
자기아들29과는 별개로 아직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23이라고하니 별뜻없이 한말같아요
생산라인까지는 밝힐거 없는데 님이 되려 형님을 별로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6. 서로
'26.4.28 3:05 PM
(221.138.xxx.92)
사이도 안좋은 것 같은데 따로 다녀가요.
왜 자꾸 뭉쳐서 신경 긁는지 모르겠어요.
7. ...
'26.4.28 3:06 PM
(118.235.xxx.119)
별 뜻 없어보여요
아직 어린줄 알았는데 그 새 나이23이나 됐구나싶나보죠
남의 자식은 인식하면 벌써? 어머나싶게 금방 자라더라고요
8. 동서
'26.4.28 3:07 PM
(1.220.xxx.245)
네 윗동서 알겠습니다.
그렇군요. 별뜻없는거군요.
맞아요. 형님을 완전별로로 생각해요.
완전별로에요.
그래도 "주댕이 단속~" 답글주신분 댓글처럼
좀 별로인면도 있잖아요. 그죠
9. 동서
'26.4.28 3:08 PM
(1.220.xxx.245)
저는 형님으로 아주 별로로생각하지만 모이면 화기애애하게 하고 와요. 티내지않고요.
10. 동서
'26.4.28 3:09 PM
(1.220.xxx.245)
아무튼 별뜻없는 말일수 있는데 제가 과민반응인가보네요.
댓글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
'26.4.28 3:12 PM
(112.216.xxx.106)
-
삭제된댓글
생산라인 그런 이야기까지 하지 않아도 될듯요
오히려 그런 말에서 원글에 대한 호감도가 낮아져요...
12. ㅇㅇ
'26.4.28 3:13 PM
(118.129.xxx.106)
전 좀 다른 의견인데요.
윗동서가 오해하게 말을한거 같아요.
저라도 뭐야~이렇게 생각했을거 같아요.
13. ㅇㅇ
'26.4.28 3:14 PM
(14.48.xxx.193)
윗동서가 자기가 젊었을때 공장 다녔다는 얘기를 하는거에요?
왜요 그게 자랑인가요
조카 나이에 생산직이었다는게요
남들은 그나이에 대학생이었을텐데
14. 도긴개긴
'26.4.28 3:15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형님이 무슨 뜻으로 저런 말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아들이 고졸에 백수인 형님 속이 어떨지를 헤아리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 원글님 속도 편할겁니다.
15. ....
'26.4.28 3:16 PM
(76.33.xxx.33)
자기가 23살에 sk 다녔다고 나대면서
29살에 백수인 자기 아들에 대해서는 뭐라 해요?
16. 23에 꼿혀서
'26.4.28 3:19 PM
(175.123.xxx.145)
23 ㆍ29 보단
23에 sk다닌거에만 꼿혀서 암생각 없이
한 말인가봐요
17. 동서
'26.4.28 3:19 PM
(1.220.xxx.245)
네 아들이 고졸에 백수인 형님속을 충분히 헤어리죠.
그냥 저렇게 말하는 형님이 참 없어보이고 철없어요.
18. ...
'26.4.28 3:20 PM
(121.142.xxx.225)
시선이나 화제를 빨리 다른사람에게 전환해버리고...
자기 아들 29살인거....백수인거....눈 가버려리려는거죠.
여우네요..ㅋㅋ
19. ㅋㅋㅌ
'26.4.28 3:21 PM
(140.248.xxx.7)
싸우고 싶으면
땡땡아, 너희 엄마는 23에 그렇게 좋은회사 다녔는데
넌 29에 뭐하고 있냐, 엄마 반만 닮아도 성공인데 말이지
하셨어야지
20. 서로
'26.4.28 3:2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서로 싫어하는건 알겠네요.
고졸백수 조카에 손윗동서 생산직 근무했던 얘기까지 쓰시는거 보니 원글님의 마음이 그동안 상대에게도 읽혔을것 같아요.
21. .....
'26.4.28 3:21 PM
(211.250.xxx.195)
저게 아무뜻없다 생각하시면
제가 꼬인사람인가봐요
지아들 생각은 안하고?
아후 전느 거리두고싶네요
22. 동서
'26.4.28 3:25 PM
(1.220.xxx.245)
"시선이나 화제를 빨리 다른사람에게 전환해버리고...
자기 아들 29살인거....백수인거....눈 가버려리려는거죠.
여우네요..ㅋㅋ"
맞아요. 이거예요.
평소 여우라기보다 곰에 가까운거 같은데 이런경우 여우인가요?
23. .....
'26.4.28 3:27 PM
(118.47.xxx.7)
제기준 또라이입니다
23살한테 뭔 나이타령에 직업타령인가요
지아들이랑 비교되서 그런가
심보가 그모양이니 지자식도 그모양이지
원글님 아들 안됐어요
큰엄마라는게 저모양이니 ㅜㅜ
원글님이 잘 위로해주고 저딴소리에 신경안쓰게 잘 보듬어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같은자리에 있는일 왠만하면 만들지말고
모임있더라도 멀리 두세요
ㄸㄹㅇㅁㅊㄴ같으니라고
24. 동감
'26.4.28 3:28 PM
(182.212.xxx.153)
형님이 무슨 뜻으로 저런 말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아들이 고졸에 백수인 형님 속이 어떨지를 헤아리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 원글님 속도 편할겁니다. 222222
25. 동서
'26.4.28 3:28 PM
(1.220.xxx.245)
시선이나 화제돌리는거 이거 몇번 경험한거 같아요.
괜히 자기한테 분리한 분위기면 바로 화장실가거나 등등 화제돌리기.
진짜 싫은 스타일이에요.
121.142님 진짜 제대로 파악해주셨어요. 아 갑자기 시원해지네요. 없어보이게
왜저러나 싶었는데~
26. 동서
'26.4.28 3:29 PM
(1.220.xxx.245)
맞아요. 또라이ㅠ
27. 동서
'26.4.28 3:30 PM
(1.220.xxx.245)
아 몇몇분 댓글 덕분에 속이 다 후련해지네요~ 뭔가 풀린듯한 느낌
감사합니다.
28. ᆢ
'26.4.28 3:33 PM
(106.101.xxx.209)
대학생 애기보고 뭔소리인지. 무식하네요.
29. 아그냥
'26.4.28 3:35 PM
(116.46.xxx.144)
뭐 세상에 사람들이 좀 모자란 사람들 많지 않나요? 말 적절치 못할때 하고, 할말 못할말 못가리고. 전 그냥 그런갑다 넘어가요. 본인들도 집에가서 아 내가 실수 했구나 느낄수도 있어요.
좀 더 잘난 내가 이해하고 넘어가면 되죠.
어차피 인생은 길고 나중엔 잘 보이게 될텐데요.
별것도 아닐수 있어요 바르르 하지 마세요, 뭣하러요.
내가 정말 사랑한다, 그러면 다음에 그러지 않는게 좋겠다고 일러주겠어요 ㅡ 내 자식이라든가 ㅡ 아니라면 그러든 말든. 이렇게 뒤에서 되씹을 가치도 없습니다.
30. 그냥원글님이
'26.4.28 3:36 PM
(1.239.xxx.246)
남들이 동서 이상하다 말해주길 원하는거 같은데
그냥 별뜻없이 하는 말로 보입니다.
31. 동서
'26.4.28 3:37 PM
(1.220.xxx.245)
정말 어른들끼리는 볼 수 있지만 우리애들 형님이랑 조카애둘 안만나게 하고 싶어요.
진심.
또라이에 무식에 한심이에요.
32. 동서
'26.4.28 3:39 PM
(1.220.xxx.245)
아그냥님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3. 동서
'26.4.28 3:39 PM
(1.220.xxx.245)
네 댓글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34. 남보다
'26.4.28 3:4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동서들...진짜 같은 가족안에 있다지만 남보다도 못한 관계인것 같아요.
저는 둘이 똑같은 사람들 같아요.
35. ....
'26.4.28 3:46 PM
(76.33.xxx.33)
제 윗동서도 비슷해요. 똥멍청 아이큐 70
36. 네.
'26.4.28 3:49 PM
(122.36.xxx.5)
아무 문제 없는 발언인데요.
37. ㅇㅇ
'26.4.28 3:49 PM
(14.36.xxx.31)
-
삭제된댓글
아랫동서도 딱 저런 부류여요
만나고 오면 불쾌합니다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38. 동서
'26.4.28 3:51 PM
(1.220.xxx.245)
"시선이나 화제를 빨리 다른사람에게 전환해버리고...
자기 아들 29살인거....백수인거....눈 가버려리려는거죠.
여우네요..ㅋㅋ"
진짜 이분이 잘파악하신거같거든요.
이런 심리로 이런말 한거같은데 이런사람들은
왜 이런거에요? 이런게 약은거예요?
39. 빈이맘
'26.4.28 3:51 PM
(118.235.xxx.46)
조카가 고졸 백수라면..
그 속이 어떻겠어요.
전후 사정 있으니 윗동서한테 그런맘 가지겠지만
별것도 아닌말로 피곤하지 맙시다.
40. 그냥
'26.4.28 3:53 PM
(118.235.xxx.6)
아기라 생각했는데 23살이네 그말 같은데
설마 자기 아글 29살인거 모르겠어요?
41. ...
'26.4.28 3:56 PM
(118.235.xxx.196)
사위들 모이면 탈없는데 남의집 여자들 모이면 지들끼리 꼬고 펴고 아휴
42. ..
'26.4.28 4:05 PM
(118.235.xxx.26)
저는 내 자식은 등뒤에 감추고
원글님 아이 괜히 끌어 내리려는 발언인데..
왜 아무뜻 없을 거라고 원글님을 이상하게 몰죠?
댓글들이..
저 같으면..
그쵸..남자애들은 군대안가면
예전에 그 나이에 직장다닐 나이죠~~
이렇게 무심히 받아넘기거나.
어머..형님..그래도 조카 00 이 보단 어리잖아요.
ㅎㅎㅎ.
이렇게 말할거 같아요.
43. 그형님
'26.4.28 4:05 PM
(175.113.xxx.65)
이란 자 본인아들 고졸 29살 백수 말꼬리 잡히기 전에 화제전환? 한 거 아니겠어요 거기서 갑자기 그런 소릴 왜 해요 남자 군대 갔다와서 23살 대학교 2학년 지극히 평범한건데 지 아들은 평범치 않으니 뭔가 말 나올까 싶어 또는 자격지심에 그냥 아무말이나 갖다 붙인 거죠 뭐
44. 별뜻
'26.4.28 4:12 PM
(59.7.xxx.113)
없진 않죠. 도둑이 제발 저려 하는 말 같아요
45. ㄴㄴ
'26.4.28 4:15 PM
(223.38.xxx.214)
다음에 또 그런 주제가 나와서 형님이 그러면 “그러게요. 우리 땡땡이 몇살, 땡땡이(형님네) 몇살, 애들도 다 나이만 먹어가 가네요. ” 하세요. 받아서 하는 말인데 어쩔건가요?
46. 동서
'26.4.28 4:20 PM
(1.220.xxx.245)
진짜 형님이란 분이 한심해요.
그래도 일단 가족이라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손윗동서라 그냥 넘기는데요,
진짜 한심해요.
47. ...
'26.4.28 4:21 PM
(1.227.xxx.206)
남의 자식은 더 빨리 크는 거 같잖아요
어린애인 줄 알았는데 벌써 23살이네 이런 의미 같은데
그게 그렇게 기분 나쁜가요?
참 피곤하게 사네요
48. 음.
'26.4.28 4:29 PM
(122.36.xxx.5)
문득, 조카가 어느새 23이나 먹었구나 생각이 들었을수도 있고,
자기 아들 뒤에 감추려는 의도였을 수도 있는데( 끌어내린 말은 아니죠),
크게 기분 나쁠 말인가요?
내 아이가 29살에 고졸, 백수인데 가족 행사에 참석했어요.. 엄마 마음이 어떻겠어요.
원글님 아이한테 크게 기분 나쁠 소리 한것도 아닌데, 마음을 좀.. 여유롭게 가집시다.
49. 제 생각
'26.4.28 4:34 PM
(112.167.xxx.97)
23살에는 사회생활해야한다가 아니라 본인(동서)이 직장다니고 젊었던 시절 회상해보니 23살이었어서 단순히 나온 말일수도요.나이 더 많은 백수 본인자식도 있는데 설마 조카한테 그럴리가
50. 00
'26.4.28 4:35 PM
(61.77.xxx.38)
-
삭제된댓글
자격지심이죠
자기 아들이 그 나이에 백수니 맘이 무거웠나 봅니다
그러니 조카에게 그러는거죠,,,
안쓰럽게 생각하세요
51. 흠
'26.4.28 5:08 PM
(119.194.xxx.235)
-
삭제된댓글
전 아무 생각 없어서긍가...
그래서 어쩌라고??? 속으로 이럴거 같아요......
남의 말 한마디한마디 이렇게 태클 걸고 곱씹으면 피곤해서 어케 사나 싶네요
52. 흠
'26.4.28 5:22 PM
(119.194.xxx.235)
덜떨어지고 무식한 사람 있죠..그런 사람이면 한두번 실수 하지도 않았을 터... 그러려니 하는게 원글님 속이 편하지 않을까요?
결혼해서 평생 같이 사는 배우자도 아니잖아요
익게에 올려서 윗동서 조카 흠? 얘기하며 같이 욕해줘~ 도 미성숙해보이네요
53. ㅇㅇ
'26.4.28 5:25 PM
(125.130.xxx.146)
23세를 처음 겪어보는 것도 아닌데(자기 아들 29세)
자기 나이때는 뭐 했다는 얘기를 왜 하는 건지..
그 얘기 들은 시아버지도 속으로 뭐야~ 이랬을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이 반복된 것이었다면
저라면 이랬을 것 같아요.
23세는 애기죠.
군대 다녀오느라 아직도 학생인데요..
54. 아이고
'26.4.28 5:27 PM
(211.234.xxx.198)
별 얘기도 아니구만
요즘 초등쌤들 학부모땜에 넘 힘들다고 하는게 이런건가싶어요
한마디 한마디 꼬투리 잡아 장문의 문자 보낸다더니
좀 편하게 삽시다
55. ㆍㆍ
'26.4.28 5:27 PM
(211.235.xxx.17)
-
삭제된댓글
곰과라면서요
암생각 없는거고 지능도 낮은거예요
그러니 아들도 그렇구요
56. 항상행복
'26.4.28 5:29 PM
(211.245.xxx.2)
자기 아들 백수인거 모른척하고 싶은건가요?
23살이 많이 먹은거면 29살은.. ;;;
57. 맞장구를
'26.4.28 5:35 PM
(118.235.xxx.131)
쳤어야죠..
맞아요. 옛날에는 23살에 직장다녔었는데 지금은 29살되도 직장구하기 힘들잖아요.
요즘 애들이 더 힘든거로 맞장구 쳐주세요.
58. ㅎㅎㅎ
'26.4.28 5:44 PM
(58.29.xxx.213)
제기준 미친ㄴ인데요ㅎㅎㅎ
그러는 지 아들은 23에 뭐하고 자빠졌다 29에 백수래요?
아들 백수라 속이 안좋으면 아무말이나 다해도 그맘 헤아려야 한다는건 말도안되요
자격지심에 괜히 남의자식 까내리고 싶은 느낌인것같은데
그냥 입 닫고있을것이지 쓸데없이
59. 아니
'26.4.28 6:03 PM
(1.229.xxx.73)
23살에 생산직이 좋아요?
손윗동서가 자신의 23살 생산직을 자존감 뿜뿜으로 자랑하는 사람인가요 ?
요즘 대학생 아무 것도 아닌 걸로 만들만큼요?
60. 에휴
'26.4.28 8:38 PM
(221.162.xxx.5)
-
삭제된댓글
사이좋게 지내면 안되나요
조카 안쓰럽게 생각하면 안되나요
형님은 23살 조카보면서
넌 좋겠다 난 그때 일해야 했는대
이런 뜻 일지도 모르잖아요
원글님
참 별로네요
61. ㅎㅎㅎ
'26.4.28 8:52 PM
(58.29.xxx.213)
윗님 이상해요
23살 본인은 일해야 했는데 넌 좋겠다 할거면
29살 먹은 본인 아들은 더 더 좋은거 아닐까요
그니까 본인 아들은 어쩌고 조카더러 저러냐 이거죠ㅎㅎ
좋게 지내려면 형님이 입을 다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