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있는 미혼 상사이지만서도,
신입여직원이 (a) 작정하고 꼬시려는지,
여친 있다고 은연중에 누군가 알려줬는데도
있어요? 하더니만
직진으로 자기자리 가면 되는데,
상사앞으로 해서 지나가고,
상사한테 필요없는 제품(남성용)에 대해 물어보고
자꾸 주변을 맴도는 게 보여요.
제가 상사 옆자리라서 눈치했고요.
남자 상사1명에 여직원4명인데(a,b,c,d)
그냥 모르쇠해야겠죠?
근데 기분나쁜게,a,b,c(저) 이렇게 셋이 대화한 걸
(b 주도하에 나머지는 경청)
d에게 고스란히 전한거에요.
a가b보다 더 싫어지네요.
그래도 저혼자만 알고 넘어가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