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궁금
'26.4.27 7:36 PM
(122.32.xxx.106)
그럼 뭐라고말해야되는건데요?
2. .....
'26.4.27 7:38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직접 갖다줬어야 한다
이거겠죠
실제 그런 엄마들도 있다는 거 어케 알았지?
3. 음
'26.4.27 7:39 PM
(221.138.xxx.92)
전 모르겠어요.
상상해야하나...
4. 고등학생
'26.4.27 7:40 PM
(221.161.xxx.99)
인거예요?
5. 설마
'26.4.27 7:41 PM
(221.138.xxx.92)
대딩기숙사는 당연히 아니겠죠..본인이 사면 되니까.
6. 엥
'26.4.27 7:42 PM
(58.226.xxx.234)
비염약을 혼자서 못타나요??
왜 엄마가 그걸 해줘야하죠?
7. ..
'26.4.27 7:44 PM
(175.119.xxx.68)
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야 하는건지
기숙사 근처에는 약국 없나요
8. 애보다
'26.4.27 7:45 PM
(117.111.xxx.166)
남편이 문제네요
그럼 어떻게 말했어야ㅈ했니?
9. 헐
'26.4.27 7:46 PM
(49.164.xxx.30)
남편 너무 이상해요.도대체 뭘 잘못 말한거죠?
그럼 거짓말해요?
10. ㅇㅇ
'26.4.27 7:46 PM
(118.217.xxx.95)
-
삭제된댓글
애기도 아닌데 비염약을 직접 못사나요?
11. ..
'26.4.27 7:47 PM
(39.7.xxx.145)
원글 남편의 대답이 진심 궁금하네요..
뭐라고 말했어야했는지요.
원글님 밀 틀린거 없는거같은데 말이죠..
12. 궁금
'26.4.27 7:4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남편에게 물어보고 댓글 좀 써주세요.
13. ㅇㅇ
'26.4.27 7:49 PM
(118.217.xxx.95)
애기도 아닌데 비염약을 직접 못사나요?
그리고 오늘 보내면 아무리 빨리 가도 내일 도착하는데... 당연히 오늘 못받잖아요
14. 그냥
'26.4.27 7:49 PM
(175.209.xxx.58)
남편은 원글님께 한소리하고 싶고
근데 자기도 딱히 답은 없고ㅋㅋ
그러니까 가슴에 손 이딴 답이나 한 거 아닌가요
걍 무시하셔도 될듯
15. ..
'26.4.27 7:50 PM
(1.235.xxx.154)
기숙사가 어딘데요?
서울?경기도?강원도?
아이는 엄마가 갖다주길 바랬을까요?
16. ..
'26.4.27 7:51 PM
(39.7.xxx.145)
제 생각도 웬지..
위에 그냥님 댓글처럼 생각되어지네요.
한소리는 하고싶은데
막상 할 말은 없고....
17. ...
'26.4.27 7:53 PM
(222.114.xxx.153)
-
삭제된댓글
아이가 직접 사면 안되나요?
남편은 생각이 어떻든간에 본인 생각 말로 하시면하면 되지 왜 저렇게 말씀하시는건가요?
18. 별
'26.4.27 7:54 PM
(211.201.xxx.28)
독심술있나 테스트하는것도 아니고 뭐래?
19. 애국가
'26.4.27 7:56 PM
(118.235.xxx.5)
나오면 길가다 사서 가슴에 손 올리던 70년대도 아니고 뭔소리래요.
20. ㄱ
'26.4.27 7:59 PM
(58.122.xxx.55)
무슨 가슴에 손을 얹고말고 할 사안인가요 이게?
21. ..
'26.4.27 8:00 PM
(223.38.xxx.22)
우선 머리로 들이받아요!
그리고 생각해요
22. 비염약
'26.4.27 8:01 PM
(49.161.xxx.92)
아이는 고등학생이고 학교는 왕복 3시간 거리에 있어요.
그쪽 지역 약국에 전화해서 사정을 말하고 퀵으로 보낼까도 생각했는데 너무 시골이라 퀵이 없을 것 같아서 택배로 보앴거든요.
가끔 남편이 이런식으로 말해서 사람 기분 나쁘게 해요.
이런 얘기하고 나서 얼마 후에 산책하러 가자길래 내가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안가서 못가겠다고 했더니 무슨 얘기 하는거녜요. 본인이 아까 한 말은 다 잊은거지요.
나이 들면서 점점 시어머니의 어법을 따라 가네요ㅜㅜ
23. 음
'26.4.27 8:06 PM
(175.209.xxx.58)
똥구멍에서 방귀나오듯 말을 하나봐요
무슨 말한지 기억도 못하는 걸 보니ㅋ
이래놓고 상대방에게 삐졌냐, 속좁은 사람 만들걸요
뻘소리하믄 무시하세요~~
24. ㅇㅇ
'26.4.27 8:18 PM
(211.197.xxx.32)
앞으로는 닥터나우 어플 깔고 아이보고 원격진료 받고
처방전 받아서 근처 약국에서 사라고 하세요.
25. ㅇ .ㅇ
'26.4.27 8:19 PM
(218.154.xxx.141)
남자들 아는척은 하고 싶고 아는것은 없는 어이없는 상황이네요
26. 보건실
'26.4.27 8:28 PM
(61.101.xxx.240)
비염약 정도는 있을텐데요.
남편은 아내가 뭐든 잘하지 못한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건 아닌지요.
27. 말도 안되는
'26.4.27 8:29 PM
(121.136.xxx.30)
책망으로 잘난척하려들거든 벙벙 하지마시고 그즉시 째려보고 뭔 말같잖은 소리야
받아쳐 버리세요
이게뭐지 내가 잘못한건가 어리둥절 하지마시고 무방비할때 아무말이나 해서 님 비난하는거 즐기는거 자꾸 당해주지 마세요
28. 123
'26.4.27 9:17 PM
(115.136.xxx.19)
저도 정말 궁금하네요. 대체 뭐라고 말해야 했던건지... 남편 속내 알고픈데 이미 잊었다니 영원히 궁금증으로만 남겠네요.
29. ...
'26.4.27 9:40 PM
(118.235.xxx.21)
ㅎㅎㅎㅎ
세상은 넓고 특이한 분들도 많은거 같아요
30. ㅇㅇ
'26.4.27 9:41 PM
(211.220.xxx.123)
와 정답을 모르겠네
31. ㅇㅇㅇ
'26.4.27 10:23 PM
(14.53.xxx.152)
와 진짜 너무 싫은 화법이에요
와 싫다 싫어
교토 사람 아니죠?
32. 근데
'26.4.27 10:58 PM
(221.153.xxx.127)
이게 학교에서 해결이 안되는 거에요?
아니면 자제분이 특별한 비염약을 복용해야하나요?
기숙학교라면 만약의 사태는 대비하고 있을 듯 한데요.
남편의 말버릇을 알고 계심 그자리서 따지세요 시어머니도 아닌데
33. ...
'26.4.27 11:45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뭘또 같잖게 가슴에 손을 어쩌구래요
되게 내려다보는 말투를 부부간에 쓰네요
34. ...
'26.4.28 12:30 AM
(220.85.xxx.149)
병신같은 소리죠. 진짜 극혐하는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