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손이 들어가지도 않는 크기의
호리병 스텐 물병인데
주기적으로 속까지 손을 넣어서 수세미로 씻을까요?
아님 병세척 솔로 박박 문질러서
물때를 주기적으로 씻을까요
그냥 다 아는데 모른척 하면서 먹는거겠죠?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
심지어 손이 들어가지도 않는 크기의
호리병 스텐 물병인데
주기적으로 속까지 손을 넣어서 수세미로 씻을까요?
아님 병세척 솔로 박박 문질러서
물때를 주기적으로 씻을까요
그냥 다 아는데 모른척 하면서 먹는거겠죠?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
깔끔하면 할것이고 아님 안해요
음식장사할때 보니
요즘 식당에 식기세척기있던데
전 그래서 정수기에서
컵 가져가서 직접 받아먹어요
솔직히 한병씩 주는
생수병도 찝찝해요
스텐,플라스틱병
물 남은거 그대로
더 남아서 냉장고에
넣는거 넘 많이 봤어요
위생 따지면 못사먹죠
환자 아니면 인간의 면역력이 다 이겨요
8년 했는데
새로 오는 직원들마다 한 말이
사장님처럼 물병에 손 넣어서
수세미로 닦는 사람 처음 봤다고...
제 손이 좁고 길거든요
식세기에라도 주기적으로 돌리면 다행일거예요
매장마다 달라요~~
솔직히 한병씩 주는
생수병도 찝찝해요
ㅡㅡ
새 거가 아니라는 거예요?
전용솔 있어요
그걸로 닦아요
알바했었는데 긴 솔로 안도 닦아요
물통만 엎어서 식세기 돌렸었어요.
안 하는 식당이 많군요.
생수병 먹고 난 페트재활용
뚜껑만 꾹 닫히게 새것처럼
하는 도구 있습니다
물은 셀프로 가져다 먹으라고 했어요
물병 손님마다 씻지 못할거고
아무리 잘 씻어도 하루 한 번일텐데
이사람 저사람 만지 병뚜껑 통해
물마시게 하는 것보단
깨끗이 세척한 컵 소독기에 넣어두고
바로 옆 정수기에서 받아 마시는게
낫겠다 싶더군요
넣고 매번 돌려요.
만원도 안하는 음식에 컵 일일이 씻고 말리고
다 일이죠.
물론 일도 안 먹어도 한번 내간 국산 김치 다 버려요.
안 먹으면 말이라도 미리 해주면 좋으련만
꼭 나중에 치울 때 김치점시 그릇에 쳐박으면
아 하나도 안먹었는데 이래요.
그러면 그냥 활용하라는 건지 뭔지 뭐 어쩌라고
활용하면 또 난리칠거면서.
반찬을 테이블에 놓아뒀던건
무조건 버리니깐
놓기전에 안먹는다하면 좋겠어요
어휴, 식당이 다 더러운줄 아시나본데
물병 3일에 한번씩 닦고, 행주 매일 삶아 널고,
숟가락 젓가락 매일 삶습니다.
식초넣어 삶으면 까매져요.
지금은 그걸 알아서 식초 안넣습니다.
호리병 스텐물병? 제가 생각하는 그게 맞다면 그거 손 들어가고 날마다 씻습니다.
닦아도 깨끗하게 헹구진 않을 거예요
늘 찜찜한 마음으로 먹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