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러죠
학습지 길거리 영업 구경하다가
거기 선생님이 자전거가 나에게 와서
팔뚝 살짝 잡고 비키라고 잡아끌었는데
얼굴이 왜 빨개지죠.
그샘 전혀 내스타일 아녔음.
병원가서 의사샘이 진료보는데
살짝 터치하는데
왜 얼굴이 빨개지죠
의사는 좀 잘생겼었음.
인식하니까 더 빨개지고
근데 이게 아닐때도있고
그럴때도 있고
왜이러죠ㅠ
주책이야
왜이러죠
학습지 길거리 영업 구경하다가
거기 선생님이 자전거가 나에게 와서
팔뚝 살짝 잡고 비키라고 잡아끌었는데
얼굴이 왜 빨개지죠.
그샘 전혀 내스타일 아녔음.
병원가서 의사샘이 진료보는데
살짝 터치하는데
왜 얼굴이 빨개지죠
의사는 좀 잘생겼었음.
인식하니까 더 빨개지고
근데 이게 아닐때도있고
그럴때도 있고
왜이러죠ㅠ
주책이야
좋아하지도 않은데 그러는거는
심리적 경계심이 크고 터치 감각도 매우 예민해서죠
거기에 이성에게만 그러는거는 방어기제 오작동
좋아하지도 않은데 그러는거는
심리적 경계심이 크고 터치 감각도 매우 예민해서죠
거기에 이성에게만 그러는거는 방어기제 오작동
자율 교감신경에 이상증일수도 있고
어째든 타인 특히나 남자들에게 의식을 많이 한다는거예요
갱년기?
해요.
4ㅇ후반입니다.
남편에게 터치좀 자주 해달라하세요.
저는 놀이동산에서 리프트 타고 내리는데
메뉴얼대로
사고없이 내리게 아주 짧은순간에
팔을 잡으며 인도해주는데
마음이 이상해지더라구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성이 나를 보호주는듯한 터치가
삭막한 내삶에서 잠깐 온기를 준 느낌?
그래서 느낀게
세상의 모든 부부들은
자주 만져주고 토닥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도그래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