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 대기업 IT 테크기업들 쏟아부어놨고
고소득자 거주인구가 높아서 그럴까요
오랜만에 분당쪽으로 운전해서 지나갈 일이 있었는데
도시 미화가 정말 잘 되었네요
자연친화적인 거리들
끝없는 꽃밭들 나무들
거리에 꽃을 그리 많이 심어둔 지역 없을 것 같은데 그거 다 지자체 세금이잖아요
삭막한 과밀지역 살다가 문득 그 도시를 지나가보니
사람이 자연이고 자연이 사람인거구나
지자체 돈 엄청 많은가보다
판교에 대기업 IT 테크기업들 쏟아부어놨고
고소득자 거주인구가 높아서 그럴까요
오랜만에 분당쪽으로 운전해서 지나갈 일이 있었는데
도시 미화가 정말 잘 되었네요
자연친화적인 거리들
끝없는 꽃밭들 나무들
거리에 꽃을 그리 많이 심어둔 지역 없을 것 같은데 그거 다 지자체 세금이잖아요
삭막한 과밀지역 살다가 문득 그 도시를 지나가보니
사람이 자연이고 자연이 사람인거구나
지자체 돈 엄청 많은가보다
세금을 쓸데없는데 쓰지 않으면 나무나 꽃 충분히 심을 수 있겠죠
많아서 하는 건 모르겠지만
30년 전 작은 나무들이 이렇게더 컸구나 싶고. 세월가는게 느껴지더군요.
30년전 작은나무 22222
맞아요. 정말 울창해졌더라구요. 자연에 파묻힌 느낌이랄까
가로수 수종 스케일도 다르고 꽃도 그냥 잔뜩 있는게 아니고 하나하나 디자인하고 정돈되서 거리에 계속 펼쳐졌는데 온통 꽃밭이고 돈이 얼마나 많이 걷히면 세금으로 이런데 쓰는구나 싶고
분당에 사는데 어디든 조경이 아름다워 만족해요 요새 계절이 특히나 아름다워 더 그렇겠지만요
엄마가 분당 시범단지 사셔서 자주 가는데
자연과 도시가 하나로 어우러진 베스트 케이스가 아닐까 생각될정도로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가로수와 꽃나무, 공원, 탄천, 정비가 굉장히 잘되어있어요.
판교역에서 테크노밸리까지 걸어갔는데
공원에 초록초록한 나무들이 살랑살랑 흔들리고 있는데
얼마나 예쁘던지요
판교 너무 예쁘다 했어요
1기 신도시중 제일 성공적이었던 분당, 그리고 베드타운이 안되면서 굴뚝산업은 배제하고 it기업 유치전략 도시계획한 판교 덕분이죠.
분당은 그렇다쳐도 약 20년후 계획도시인 판교는 주차장을 왜 그렇게 부족하게 지었는지.. 그게 많이 아쉬워요.
햇살이 너무 좋아서 아파트 사이 구름다리 건너서
중앙공원 산길 걷다가 울창한 나무숲 벤치아래 앉아 놀다가 방금 들어왔어요.
공원이지만 얕으막한 산길도 이어져 있어요. 저는 이 산길이 넘 마음에 들어요
저 분당사는데 재건축단지지만 안되도 좋을만큼 쾌적하고 나무숲이 많아서 좋아요.
집에 가만 있으면 제일 좋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