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렛나루쪽 옆볼필러요.
땅콩형얼굴은 옆볼필러를 맞아야 한다는데
필러는 왠지 무서워서요.
검색만 십수년째 하고 결정을 못내라고 있어요ㅋㅋㅋ
이게 옆볼필러는 그냥 일반 필러처럼 볼륨을 채운다는 느낌으로 넣는게 아니라
유착된 근막을 바늘로 찢으면서 그 사이에 넣으면 흘러내림도 없고
오래 유지 된다는데
이렇게 설명해 놓은곳은 무슨 필러가격이 거진 백만원대에요.
(한쪽에 1cc에서 많아도 2cc들어간다는데..)
이론상으로 매우 그럴듯하고 합리적인데
반면 특별한 스킬이 필요한건 아닌거 같은데
이렇게 하는곳이 많치가 않더라구요.
이런 언급이 없이 그냥 필러시술 한다는곳은 대체로 저렴한 대신
제가 의사도 아닌데 상담할때 이렇게 해달라 가능하냐 물어보는것도 웃낀일이다.. 싶어서
그냥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십수년이 흐른거 같아요.
옆볼 필러 맞으신분들 시술법이나 후기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