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형사가 주인공인 범죄물이에요.
해리는 범인 쫓다 동료가 죽은 것에
깊은 죄책감이 있어요.
한 맺힌 미제 사건의 단서가
몇 년 만에 새로 나오면서
다시 사건에 매달리게 됩니다.
1회만 보자 했다가 내리 달렸네요.
요 네스뵈의 소설을 드라마로 만들었어요.
미드 더 킬링에서 형사로 나왔던 조엘 키나만이
여기선 악역으로 나와요. 연기가 끝내줌.
잔인하고 징그러운 장면들 꽤 있으니
이런 거 잘 보는 분만 보세요.
제목 그대로 형사가 주인공인 범죄물이에요.
해리는 범인 쫓다 동료가 죽은 것에
깊은 죄책감이 있어요.
한 맺힌 미제 사건의 단서가
몇 년 만에 새로 나오면서
다시 사건에 매달리게 됩니다.
1회만 보자 했다가 내리 달렸네요.
요 네스뵈의 소설을 드라마로 만들었어요.
미드 더 킬링에서 형사로 나왔던 조엘 키나만이
여기선 악역으로 나와요. 연기가 끝내줌.
잔인하고 징그러운 장면들 꽤 있으니
이런 거 잘 보는 분만 보세요.
형사물 좋아해서요
즐감하세요~
땡큐여!!
지나가다 트루 디텍티브 강추~!!
헤리홀레 저장~
저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그 나쁜형사 어디서 많이 본 얼굴 아닌가요^^
미드 킬링의 그 파트너 형사! 조엘 키나만 입니다.ㅎ
저도 재밌게 봤어요.
추천 꾹.
저도 트루 디텍티브 재밌었어요.
헤리홀레 잔인할까봐 안봤는데요...
트루 디텍티브는 넷플에 없네요.
전 조디 포스터 나온 4시즌을 못봤어요.
1시즌과 3시즌 추천합니다~
잔인한 장면은 손으로 가리면서 봤어요.
망설여지시는 분은 1회만 봐보세요.
이 드라마에서 조엘 연기가 죽이지만
킬링에서의 조엘이 더 좋네요.
넷플은 빨리 더 킬링을 제공하라~ ㅎ
보시는 분들 즐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