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 결혼예물인데 가운데 빨간 루비와 주위는 큐빅?으로
뱅 둘러져 있거든요
이것저것 모아보니 꽤 돼서
두세군데 가 보려고 하는데 이건 금액을 알기 어렵겠다 싶어서요
금으로만 된 거면 무게 재고 딱 금액이 나올텐데
이건 값어치 없는 보석을 어렵게 떼고 해야겠지요?
아님 금만 잴 수 있는 특수저울로 하나요??
가기 전에 궁금해서 여쭤요
만약 다 떼야한다면.....딱 한군데 가서 팔아야겠죠..ㅠ
30년전 결혼예물인데 가운데 빨간 루비와 주위는 큐빅?으로
뱅 둘러져 있거든요
이것저것 모아보니 꽤 돼서
두세군데 가 보려고 하는데 이건 금액을 알기 어렵겠다 싶어서요
금으로만 된 거면 무게 재고 딱 금액이 나올텐데
이건 값어치 없는 보석을 어렵게 떼고 해야겠지요?
아님 금만 잴 수 있는 특수저울로 하나요??
가기 전에 궁금해서 여쭤요
만약 다 떼야한다면.....딱 한군데 가서 팔아야겠죠..ㅠ
알 빼고 금만 무게 재서 계산해요
유튜브에 금 파는 쇼츠 많으니 찾아보시면 궁금증 해결되실 거예요
제가 팔 때는 유석?보석은 다 빼고 금만 달아서 받았어요.
옛날 쓰부 다이아?그런걸텐데 가격도 못 받아요.
오히려 화려한 디자인이면 이제 끼고 다니세요,
아니에요 그 옛날 ㅎㅎ
다이아반지는 모르는 사이에 분실 됐구요
이건 그냥 팔아서 다른 거 사려구요
빼고 무게를 잰다니 여기저기 가 볼 수는 없군요
그 유명한 링링언니한테 가야하나...ㅠ
댓글이 많이 달릴테니 최고가로 팔아서 예쁜 것 사세요
링링언니 손님들 너무 많아서 8시간씩 기다린대요.
저도 팔게 있는데 못 팔고 있어요.
세트로 있는데 팔아서 딸래미 결혼때 뭐 해주려고요.
아무 금은방이나 가도 되는거겠죠?
큐빅은 한번 빼면 사용못한다고 하더라구요
링링언니는 큰 다이아몬드는 빼고 자잘한 보석은 그냥 저울에 달아요
저는 대치동 은마파출소 사거리 농협 옆에 금거래가
가본 중에 젤 신뢰도 가고
편 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쭉 운영을 하드라고요.
집에서 빼고 가져가요.
아니면 당근에 올려요
링링언니
손님들에게 산 가격
본인이 도매상에 넘길때 가격
그 마진만으로도 일년에 빌딩 한채씩 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