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23 5:03 PM
(112.169.xxx.84)
여기서 호통치지말고 원글님 엄마한테 말하세요. 왜 여기에??
2. 그냥
'26.4.23 5:03 PM
(121.162.xxx.234)
돌림노래
매일 한두개씩 올라오잖아요
3. ...
'26.4.23 5:05 PM
(220.84.xxx.162)
-
삭제된댓글
자존감이 낮아서 그러는건 아닐지
남의 인정이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나만이 날 세울수 있는데 말이죠
4. ㅋㅋㅋㅋ
'26.4.23 5:05 PM
(104.28.xxx.27)
엄마 자랑이여 뭐여 ㅋㅋㅋㅋㅋ 엄마랑 해결봐요
왜 여기서 이래
5. 그렇다고
'26.4.23 5:06 PM
(118.235.xxx.160)
대접도 못받아요. 50대 이쁘다고 먼저주고 한개 더주고 하겠어요?
아줌마는 제3의 성이라는데 스스로 착각이죠
우리 어릴때 어머님 나이대 이쁘면 관심가져 지던가요?
다 아줌마로 퉁치는거지
6. 원글
'26.4.23 5:06 PM
(119.203.xxx.70)
울 엄마에게는 늘 이야기 하죠.
울 엄마 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요.
혹 울 엄마가 인터넷 하나 싶기도 하고
호통 친 게 아니라 호소고요.
어떤 대접을 받고 싶어서 그러는지
그렇게 대접 대접 받고 싶은지
돈 많이 풀고
진즉에 유명해지면 알아서 대접할텐데
7. 각자 생긴대로
'26.4.23 5:08 PM
(220.117.xxx.100)
사는거죠
대접받으려고 애쓰는건 결과적으론 대접을 받는게 아니라 대접받고 싶어서 혼자 뭐든 하며 애쓰는거고 결국은 자신이 그들보다 못한 사람이라는걸 증명하는거죠
내가 애쓰지 않아도 나 그대로 한 인간으로 대해주면 충분한데 그걸 못 받을까봐 남 눈에 대접할 만한 사람으로 보이려고 애쓰는건 실은 자신이 하찮고 모자라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인증하는거죠
왜 자신에 대해 자신이 없으신지…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더럽고 추하게 씻지도 말고 가란 소리가 아님) 자신을 가지고 그걸 몰라보고 꾸민 모습에 가치를 두는 사람들이면 그런 사람들의 대접은 받아봤자 쓸모도 없어요
자신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죠
8. ㅅㅅㅅ
'26.4.23 5:09 PM
(61.74.xxx.76)
진짜 왜 여기서 호통을 치시나 ㅋ
님주변에다 호통치셔서 이미지 팍 나빠지세요
왜 난리야
9. ...
'26.4.23 5:11 PM
(222.121.xxx.33)
자기만족하겠다는데 뭐가 불만인지 ㅋㅋ
전 찢어진 패딩에 박스테이프 붙인채로 겨울나고 지금은 몸살기운 있어서 아직까지 박스테이프 붙인채로 회사에 앉아 있어도 아무도 무시하지 않아요. 원글님보다 제가 한수위임
10. 원글
'26.4.23 5:12 PM
(119.203.xxx.70)
그 놈의 대접은 어떤 대접인지
돈 많이 쓰면 대접 받아요.
그러니 돈을 많이 풀면 돼요
울 엄마 나이 70대에 화장만 2시간씩
옷고르는 것만도 자기 맘에 안들면
약속시간은 그냥 무시예요.
칭찬 아니고 지긋지긋해서요.
음식 좀 늦게 받으면 뭐 조금 더 늦게 먹으면 되고
한 접시 더 준다고 뭐 그리 큰 대접인지
안 먹어도 되고 먹고 싶으면 사먹으면 되지
그거 한 접시에 너무 일희일비 하는 거에
정말 사소한거에 분노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듯 해요.
11. ㄴㄴ
'26.4.23 5:13 PM
(211.220.xxx.123)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고
생각의 차이도 있는건데
그게 타인에게 불편함을 줬어요?
왜 이러시는지...
12. 원글
'26.4.23 5:16 PM
(119.203.xxx.70)
자기 만족만 한다면 뭐가 불만이겠어요?
적어도 82 수준에서 정말 계속 올라오는게
나이 먹어도 얼굴만 이쁘면 대접 받는다.
얼굴 이쁜 사람들이 대접 받는 이유는
저정도로 꾸미면 잘 사겠지 싶어서
대접하는데 제대로 돈 안풀면
대접하고 난 사람들의 뒤에서
속았다 싶은 얼굴 표정들을 너무 많이 봐서요.
ㅠㅠㅠㅠㅠ
울 엄마는 그들의 뒷모습은
아예 안보는 듯..
대접 받으면 받은 만큼 그 댓가도
내놓아야 해요.
주기적으로 이쁘면 대접 받는다에 대해서
꼭 한마디 하고 싶었어요.
13. ...
'26.4.23 5:19 PM
(222.121.xxx.33)
엄마한테 꼭 한마디 하면 되지 왜 여기서 그래요?
울엄마도 이쁘게 꾸미는거 좋아하는데 정부미 안먹는게 자랑이던 시절 분들 특성이에요.
원글님이 전쟁끝에 살아보고 말하세요.
14. 원글
'26.4.23 5:25 PM
(119.203.xxx.70)
위에도 적었듯이
엄마한테 늘 이야기 해요.
하지만 82에 너무 주기적으로 이쁘면 대접받는다.
옷 잘 입어야 대접받는다
이쁘게 꾸미는 것은 상관 없어요.
꾸며야 대접 받는다라는 사고방식이 싫다고요.
그리고 나이 70은 전쟁 끝 세대는 아니예요.
15. ...
'26.4.23 5:28 PM
(222.121.xxx.33)
625끝나고 지금 몇년 지났어?
6·25 전쟁이 끝난(정전협정 체결) 시점을 기준으로 72년이 지났습니다.
전쟁의 시작과 끝을 기준으로 정리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2026년 4월 기준):
발발 기준 (1950년 6월 25일): 전쟁이 시작된 지는 75년이 지났습니다.
정전 기준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을 맺고 전쟁이 멈춘 지는 72년이 되었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 6월 25일은 6·25 전쟁 76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6. ...
'26.4.23 5:29 PM
(222.121.xxx.33)
82에 어르신들 많으니깐 너무 개선시키려 하지마세요.
80대도 글쓰세요.
17. ..
'26.4.23 5:41 PM
(121.154.xxx.208)
돈 많이 쓰면 대접받는다는 말은 진리입니다.
제 기준입니다.
제 최고 손님들은 동남아 여인네들입니다
그들의 한국체류이유 따윈 모릅니다....다만 그들은 돈쓰는 단위가 달라서....
반면에 혼자 대접받아야한다 잘난척하는 손님들도 많이 있지만 글쎄요.
혼자 망상하고 만족하는거겠지요.
18. 왜 이러세요?
'26.4.23 6:27 PM
(175.123.xxx.145)
여기서 ~나 예뻐서 대접벋아요!여러분도 예뻐지세요~
하는사람 없어요
대부분 예쁜친구 대접 받는거보니 기분 나쁘다!!!는
글이 잖아요
19. 너무
'26.4.23 6:30 PM
(211.243.xxx.169)
화내지 마시고 이해하려고 하지도 마세요
어머니도 그렇고 아마 자존감이 많이 낮으실 것 같아요
남이 나를 대접해주지 않으면 못견디는거
그냥 공주병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런 대접을 받지 않으면 내가 무가치하게 느껴져서 그런거니까요
20. ㅁ
'26.4.23 7:50 PM
(223.38.xxx.124)
50대 얼굴 이쁜 아줌마 있어요
그래서 그 아줌마한테는 20대30대 젊은 애들도
이쁜 아줌마라 불러요
꾸미고 차려입어 이쁜게 아니라 그냥 이쁜얼굴 있어요
이성으로 보는 그런게 아니라 딱 보면이쁘니까 이쁜 아줌마고
거기서 끝
21. ㅋㅋㅋ
'26.4.23 8:41 PM
(142.122.xxx.66)
저는 원글님 뭐 말하는지 너무 잘 알겠는데요. 연세 좀 드신분들중에 나가서 내가 대접받는거에 너무 목숨거는분들있어요. 저도 주변에 한분 있어 아는데 이렇게 차려입어야 나 무시안해. 뭐라도 하나 더 얻어. 이런 마인드로 똘똘 뭉쳐서 어디를 가도 있는척 우아한척 오지는데 정작 속내는 콩고물 하나라도 덜 얻을까 욕심이 드글드글. 식당가면 서빙받자마자 반찬 더달라 은행가면 달력 더달라 멋지게 차려입고 그런거 얻어내면서 이게 다 내가 우습게 보이지 않아서야. 자기만족하는부류. 커피 에스프레소 주문했는데 종업원이 그거 엄청 진하게 조금 나오는거라고 설명했다고 지기 무시했다며 펄펄 뛰어요. 평균적인 그연세 할머니한테 미리 고지할법한 설명인데 그걸 안받아들임. 어디 감히 나한테? 그래놓고 커피집 설탕 휴지 뭉텅이로 가져오는 이중성.
22. ᆢ
'26.4.23 8:49 PM
(125.181.xxx.149)
솔직히 너무 한심해보여요.
23. ....
'26.4.23 9:08 PM
(1.228.xxx.68)
사람은 가지각색이라 다들 자기 스타일데로 살아요
남이 얘기한다고 고치지 않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하는게 속편해요
24. 각자
'26.4.24 12:41 AM
(76.147.xxx.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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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모습으로 살게 두셔도 되지 않나요? 어머니의 태도가 안타까워 말씀드려도 안들으시면 어쩔 수 없죠. 어머니가 원글님께 좀 더 꾸미라고 잔소리가 심하셔서 힘든 거라면 그거눈 강하게 멈춰달라 하시구요. 얼마전에도 거의 유사한 글 쓰셨던데 너무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시는 듯 보이네요. 대접받고 싶어서 남에게 함부로 하거나 진상 행동하는 게 아니라면 상대에게 내 방식만 맞다고 할 필요있나 싶네요.
25. 각자
'26.4.24 12:42 AM
(76.147.xxx.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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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모습으로 살게 두셔도 되지 않나요? 어머니의 태도가 안타까워 말씀드려도 안들으시면 어쩔 수 없죠. 어머니가 원글님께 좀 더 꾸미라고 잔소리가 심하셔서 힘든 거라면 그거는 강하게 멈춰달라 하시구요. 얼마전에도 거의 유사한 글 쓰셨던데 너무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시는 듯 보이네요. 대접받고 싶어서 남에게 함부로 하거나 진상 행동하는 게 아니라면 상대에게 내 방식만 맞다고 할 필요있나 싶네요.
26. 원글
'26.4.24 10:26 AM
(119.203.xxx.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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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남에게 대접받고 싶으니까 조금이라도 서비스가 마음에 안들면
저부터 들들 볶고 심지어 매장에도 들들 볶아요.
정작 그것이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면서요.
내 방식이 아니라
누구는 대접받고 나는 대접 못 받는다 라는 사고 방식부터
없었으면 해서요.
27. 원글
'26.4.24 10:37 AM
(119.203.xxx.70)
-
삭제된댓글
이쁜 아줌마라고는 누구라도 불러줄수 있어요.
연예인도 50대 화장없이는 20대와 비교 불가예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