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나오거나 맘에 안드는 사진은
이건 내모습이 아니라고 부정하고
잘 나오고 맘에 드는 이미지로 나올때면
이게 내 실제모습이지하고
단정지어요
근데 이거 아니죠?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못나오거나 맘에 안드는 사진은
이건 내모습이 아니라고 부정하고
잘 나오고 맘에 드는 이미지로 나올때면
이게 내 실제모습이지하고
단정지어요
근데 이거 아니죠?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보통 반대 아닌가요
잘 나온 사진이 기분은 좋지만
현실은 비컷이라고 인지하고 사는데요
다들 그러는거 아니에요? ㅎㅎ
우리는 인간인지라.
앱으로 찍고 그게 나라고 인정하죠 ㅎㅎㅎㅎㅎ
선글라스로 감추고
가장 즐거운 순간의 그표정인줄
얼굴 작고 광대 없는 분들은 사진 잘 나오지만, 사진 안받아서 실물이 항상 나은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 딱 뭐라고 정의하기 어렵죠.
왜요. 그게 맞지 않나요? 같은 얼굴도 어떤 표정이냐에 따라 완전 달라보이는데.
사진도 환하게 웃으면서 앵글 잘 잡히면 이쁜거고.
실상도 분위기 좋고 잘 웃으시면 나이보다 젊어보이고 이뻐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