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23043252616
30·40대 무주택자가 선호하는 중저가·중소형 아파트는 오히려 매매가 상승세가 뚜렷하다.
정책대출이 가능한 아파트로 실수요자가 몰렸다는 분석이다.
실제 최근 한 달 실거래 통계를 보면 거래량 상위 25개 아파트 가운데 21곳이 비강남권이다.
집값 상승은 강북·강서권과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에서 두드러졌다.
◇강서구 가양6단지: 전용면적 49㎡ 실거래가가 최고가 매물 기준 9억 원에서 10억8,000만 원으로 20% 상승
◇중랑구 면목한신(11.6%)
◇도봉구 신동아1단지(10.2%) 등도 평균 실거래가 상승률이 10%웃돌았다.
서울 전체로 범위를 넓혀도 중소형 아파트 강세가 뚜렷하다.
◇전용면적 60㎡ 미만은 평균 실거래가가 7억8,600만 원에서 7억8,900만 원으로 0.36% 올랐고,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0㎡대는 11억2,000만 원에서 11억6,000만 원으로 2.86% 상승했다.
◇반면 전용면적 85㎡ 이상 대형은 17억1,000만 원에서 16억9,000만 원으로 0.87%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