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주해 작가의
Beasts of a little land
읽는데 너무 재밌네요
Korean American 작가의 한국 기생, 독립군, 일제강점기에 대한 묘사와 서사가 대단합니다. 추천드리며
비슷한 난이도의 영어소설 추천 부탁드려요~
요즘 김주해 작가의
Beasts of a little land
읽는데 너무 재밌네요
Korean American 작가의 한국 기생, 독립군, 일제강점기에 대한 묘사와 서사가 대단합니다. 추천드리며
비슷한 난이도의 영어소설 추천 부탁드려요~
전 사실 한국계 미국인이 우리나라 특히 일제강점기때의 이야기를 다룬 책은 그냥 미국인이 김치랍시고 토막낸 배추에 양념만 섞어내는 깊이나 감칠맛 없이 흉내내는 것같아서 약간 거북함이 들더라고요. 외국에서는 파친코 작가 엄청 칭송해대는데 책 내용이 너무 공감이 안갔어요
김주해 작가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crying in h mart
Kristin Hannah 책 문장 많이 안어렵고 스토리 엄청 재미나요. 많이 유명한 The Nightingale, The Four Winds, The Women, Winter Garden 등등 다 재미있어요. 특히 the four winds 강추입니다
211님 완전 공감이요.
김주혜, 이민진 모두 기본적으로 영어 문장이 별로예요.
김주혜 작가는 인간적으로 참 괜찮은 사람이고
한국에 대한 애정도 대단한 건 알겠는데
그 모든 한국적 소재를 작품으로 버무려낼 역량이 부족해요.
이민진은 완전 과대평가된 작가.
저는 이 창래 작가의 책이요. 문학성도 있고 재미도 있는데 솔직히 난이도가 좀 있어요.
파친코 정말….
스토리는 차치하고 영어/문장/글은 ㅆㄹㄱ
스캇 피츠제럴드의 문장이 생각날만큼 유려한데 술술 익히지 않아요. 중국 작가도 괜찮다면 Hajin의 waiting 오래전에 읽은거긴한데 한국문화가 생각날만큼 동양적인 문체예요. 아마존 리뷰 한번 보세요. 유명했던 작품으로 기억해요. 파친코는 남편이 읽었는데 그냥 그랬다고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