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고통참는법 있으신가요 ㅋㅋㅋ
퇴사하고 싶을땐 뭘로 버티세요
1. ..
'26.4.22 4:01 PM (49.164.xxx.82)월요일날 출근시 입고갈 생각하며 옷을사요
2. ..
'26.4.22 4:01 PM (106.101.xxx.180)여름이 다가오고 있어요
3. . .
'26.4.22 4:02 PM (221.143.xxx.118)명품 질러요. 할부 최대한 길게
4. …
'26.4.22 4:05 PM (210.106.xxx.63)피티 받고 좋아하는 옷도 가방도 사고
차도 바꾸던가 하세요5. ....
'26.4.22 4:05 PM (211.250.xxx.195)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다니니
우러급보고 참죠 ㅠㅠ6. 흠흠
'26.4.22 4:07 PM (221.138.xxx.92)나는 현금채굴꾼이다...
나는 채굴중이다...7. ....
'26.4.22 4:09 PM (115.22.xxx.102)더 다니다간 속병 생길것 같아서 사표 던졌더니 월급인상에 요즘 내 비위 맞춰져서 더 다녀볼까 싶네요..리스크는 있겠지만 그나마 좀 다닐만해졌어요. 적극 추천은 안합니다. 이런경우도 있다는거
8. ...
'26.4.22 4:09 PM (59.5.xxx.89)월급 보고 인내해야지요
어디 가서 이런 돈을 벌 수 있겠어 하면서요
50 넘어 퇴사 하면 갈 곳도 없어요9. ㅇㅇ
'26.4.22 4:09 PM (1.240.xxx.30)퇴사하세요 너무 힘들면.. 나중에 병원비가 더 들어요
10. 휴
'26.4.22 4:20 PM (211.46.xxx.113)월급으로 버티죠
금융치료가 제일이라고 하잖아요11. ㅁㅁ
'26.4.22 4:24 PM (58.238.xxx.254)대출금 생각하며...
12. 돈지랄은오래못감
'26.4.22 4:30 PM (1.222.xxx.61)옷 보석 사며 버틸때도 있었어요
근데 매일 출근길이 서울 여행 이라 생각하고
여행자의 마인드로 사는게 젤 도움됐어요
점심시간 퇴근길을 여행지 가서 맛집 가고 건축물 문화행사 즐기며 사니 좀 낫더라구요
직장이 광화문이라 가능했던듯해요13. .....
'26.4.22 4:36 PM (125.143.xxx.60)저는 명품도 10개월 할부로 샀습니다......
올 해 드디어 은퇴합니다.14. 아파트
'26.4.22 4:40 PM (123.142.xxx.26)대출금요. 빚 갚는날 퇴사할거에요
15. 11
'26.4.22 4:44 PM (49.172.xxx.12)월급이 많으면 그거라도 보고 버티는데
월급도 적으면 넘나 고통스럽죠..16. ...
'26.4.22 4:45 PM (163.116.xxx.140)월급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예를 들어 300만원이라고 하면 300만원 월세를 받기 위해 집을 구입한하면 그 집이 가격이 얼마정도 되야할까 생각해보면서, 내가 회사 다니는건 그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세뇌하면서 다녀요. 그리고 사고 싶었던 좀 비싼 물건을 사요.
17. ᆢ
'26.4.22 4:56 PM (106.101.xxx.28)강제로 규칙적인 생활하기위해 어딘가 나간댜고생각해요
작년에 집애있었는데 처음 6개월은 좋은데
근육빠지듯 점점 늘어지더라구요18. ᆢ
'26.4.22 5:16 PM (175.208.xxx.65)돈이죠.
돈도 벌고
나와서 일하면서 운동도 된다 생각해요.
꼴랑 집 한채 있는게
지역의보료가 비싸서
놀지도 못해요.19. 강제로
'26.4.22 5:20 PM (218.154.xxx.161)사실 돈이 가장 큰 목적인데
돈받고 규칙적인 생활하러 나가자!!!하고 생각.20. 저도
'26.4.22 5:22 PM (58.120.xxx.158)그냥 돈이죠
윗님 말처럼 돈받고 규칙적 생활
그 마인드로 버텨요
그리고 가끔 주말에 돈쓸때 아 내가 돈 버니까 그래도 이렇게 맘대로 쓰지 라고 생각하며 버티기도 하구요 (돈 안벌고 남편만 벌면 맘대로 못쓸거같아서요 ㅠ 여유도 없고)
버티다가 55세에 그만두는게 목표예요21. 저는
'26.4.22 5:25 PM (122.101.xxx.74)진짜 3개월만 하고 그만둬야지..하다가
그 3개월 내에 꼭 맘에 드는 무엇이 눈에 띄고
그냥 인생 뭐있냐 구입하고
무이자 할부는 달콤하니 그래그래 벌고 쓰고 스트레스도 받고 이게 인생이지..
이러고 살다보니 곧 오십 ㅋㅋ22. 저
'26.4.22 5:35 PM (61.81.xxx.186)저 회사 들어가야 돼요. 간절히~~~ 오늘 제 입장에서 생각해보시면 미우나 고우나 참 고마운 회사로 생각되실 것 같아요ㅎㅎ 힘들 내세요. 저도 힘내서 구직 열심히 해볼게요. 먹고 살자~~
23. kk 11
'26.4.22 6:21 PM (114.204.xxx.203)휴일.월급날 보고 다니죠
24. . . .
'26.4.22 6:56 PM (222.121.xxx.33)어차피 나이들면 나가야 하는데 출근하라면 고맙죠
25. ᆢ
'26.4.22 10:52 PM (106.101.xxx.221)일당 생각하면서 다니고 한달에 한두번 쌓인 휴가 쓰면서 쉬어요. 내가 하루 나가면 몇십 현금을 버는거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