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22 3:04 PM
(125.180.xxx.60)
그거 k장녀병인데.
오빠있어도 그러나요. 이래서 딸들 하는건가.
2. .......
'26.4.22 3:07 PM
(115.139.xxx.246)
저는 1남2녀 장녀인데
부모님이 아들한테만 아파트 차 사줬어요
저만 공부 좀 잘 했고
동생 2명은 공부 안해서 지방사립대 갔어요
안쓰러운 손가락이라 그런가보다 해요
3. ..
'26.4.22 3:08 PM
(223.38.xxx.228)
그래서 반반 세상이 된 것
딸들 먼저 더 주는 세상도
옵니다
그옛날 딸들은 대학도 안보내던 시절도 있었죠
앞으로 차별하면 딸들도 부모 손절
4. 저는
'26.4.22 3:09 PM
(118.235.xxx.146)
집에 보태주고 결혼했어요
5. 그냥
'26.4.22 3:10 PM
(121.130.xxx.148)
오빠는 27년전 서울에 25평 아파트 구입해주었고 현재는 25억TT(오빠돈 전혀 없었음)
주식으로 날리고 친구한테 돈빌려줘서 날리고 지금 50내 후반이지만
아직도 엄마가 생활비 내면서 같이살아요
지금은 오빠한테 살고있는 집 어떻게 줄지 고민중입니다(서울 비싼동네)
저도 집있다고 (대출만땅) 걱정없데요
6. ㅇㅇ
'26.4.22 3:11 PM
(211.222.xxx.211)
70년대 생이면 직장에서 번것조차 친정에 주거나
친정에서 혼수만 해줘도 감지덕지 했을껄요.
7. ..
'26.4.22 3:13 P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
진짜 여자의 권리가 높아지고 당당해진~발전한
세월이 느껴지네요
8. 섭섭
'26.4.22 3:25 PM
(119.203.xxx.70)
당연히 섭섭한게 당연하죠.
유산에서는 공평하게 받으시길 바래요.
직장에서 번 것 주는 사람도 정말 섭섭하겠지만
님도 섭섭한게 맞죠.
가장 무서운 게 차별이잖아요.
아무리 권리가 높아졌다고 해도
차별을 느끼면 아직까지 제대로 권리를 찾았다고
할 수는 없죠.
9. 00
'26.4.22 3:35 PM
(61.77.xxx.38)
71년생 집에서 하나도 안 보태주셨죠,,,
남동생은 엄마가 집 사주시고~
근데 또 그르려니 합니다...
엄마는 아직도 저에게 용돈 받은거 모아서 남동생
차 사주고 몰래몰래 계속 주시고
돌아가시면 집도 남동생 준다 합니다..
그냥 엄마랑 남동생은 일심동체입니다.
우짜나요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는데...
10. ...
'26.4.22 3:37 PM
(223.38.xxx.12)
아들 딸 차별이 아니라 자식 차별
전 장녀인데 여동생과 차이 많이나게 해주셨어요. 저 결혼땐 동생들 아직 공부중이고 넉넉치 않았었겠죠.
밑에 남동생 공부 많이 해서 끝까지 뒷바라지 해주고 여동생도 동생보다 나은 남자 데려와서 서울에 전세집에 혼수 고급으로 해주고 일찍 결혼한 전 정말 거의 맨몸 벗어난 수준으로.
가끔 서럽고 눈물이 나요. 사는 것도 내가 젤 못하고 그 와중에 젤 만만한 자식이라 우리집을 젤 편해하시고.
이제와서 남은 재산도 없고 이제 짐 될 일뿐인 부모가 안쓰러웠다가 설움에 북받쳐 미워졌다가 하루에도 열두번은 맘이 왔다갔다 해요.
11. ..
'26.4.22 3:38 PM
(211.114.xxx.69)
오빠 서울 아파트 전세 해주고 저는 혼수만.... 그게 이상한거라고 생각도 못했어요. 더 없는 집 딸이 회사 다니며 모은 통장 주고 오는 집도 봤어서.. 그만해도 감사하다 하긴 했었어요.
시댁은 아들 둘인데 큰아들 집 사주고 둘째는 전세. 제사 앞으로 안 지낼 건데 참.. 의미 없죠.
12. ...
'26.4.22 3:40 PM
(112.152.xxx.192)
70년대생이고요. 10분의 1정도 해주시며 너무도 가슴아파하셨어요. 아까와서... 원래 계획에는 없던 지출이었거든요. 본인도 괴로우니 절 많이 힘들게했어요. 그닥 도움되는 액수가 아니라 돌려주고 싶긴했어요. 얼추 이래저래 갚았다고 생각해요. 부모는 딸에게는 한푼도 아깝다고 생각해요. 만약 할수만 있으면 뺏어서 아들주고 싶어할껄요. 저는 가족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적당히 합니다. 엄마가 뭐라고 말해도 잘 안듣고요. 부모에게 차별받고도 내 도리 하겠다는 분들은 그렇게 사셔야겠죠. 전 차별하는 부모들은 어디 뇌 한부분이 고장난것 아닌가 싶어요. 며느리한테 다 가는 건데... ㅎㅎ 그게 좋다면 할 수 없죠. 불쌍한 영혼들.
13. 윗님
'26.4.22 3:40 PM
(119.203.xxx.70)
정말 차별이 가장 문제네요.
아들 딸 차별도 서러운데 거기에 여동생과도 차별하다니요.
작은 딸 혼수하기 전에 큰 딸에게 혼수 많이 안 해주면
미안해서 따로 좀 주기도 하던데.... ㅠㅠ
너무 하시네요.
미워하는 거는 당연해요.
죄책감 가지지 마세요.
14. ...
'26.4.22 3:41 PM
(112.152.xxx.192)
-
삭제된댓글
전 악착스럽게 살아서 초년에 고생 많이 했지만 지금은 괜찮아요, 하지만 차별받은 건 잊지 않으려합니다. 지금도 진행중이고요.
15. ..
'26.4.22 3:49 PM
(223.38.xxx.228)
전 친정에서 차별받고 손절한지 오래됐어요
가장 잘한 선택
수십년 전에 비하면 여자들의 권리가 높아지고 당당해 졌어요
16. 그렇게
'26.4.22 3:54 PM
(203.244.xxx.27)
그렇게 그렇게 태어나 살아온 70대가 과도기 세대라 생각됩니다.
아들아들 하던 세상도 점차점차 바뀌었고
70년대생 이후부터 많이들 딸을 더 선호하고
딸아들 차별도 줄어들고
자식을 많이 낳지도 않구요.
저도 70년대 생이고, 차별 받은 딸입니다.
저는 제 자식들에게는 그런 차별하는 마음 없으려 하고
며느리에게 기대지 않으려 합니다.
우리부터 바꿉시다.
17. 그러게요
'26.4.22 3:57 PM
(125.178.xxx.170)
72년생인데 결혼 때 제가 알아서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큰집 사촌 언니가 결혼 때
몇 천만원을 친정에 주고 갔나 봐요.
그 얘기를 자주 하니 뭐.
결혼해서도 그 얘기를 또 하길래
신혼 때 400만 원 엄마 해 준 기억이.
근데 문제는 당연시 여겼던 그런 일들이
50넘어 갱년기 되니 그렇게 서운하더라고요.
엄마한테 다 속풀이 했더니
진심으로 미안해 하더군요.
오빠들은 결혼 때 몇 천씩 해주셨고요.
외동딸 키우는데 하나 낳기를 참 잘했다 싶어요.
해줄 수 있는 만큼 잘 해주려고요.
18. ..
'26.4.22 3:57 P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73년생인데 저는 제가 좀 더 많이 받았어요.
오빠는 90년대후반 경기도 아파트 사주셨고 저는 선봐서 사짜랑 결혼하다보니 이것저것 좀 더 많이..ㅋ
사는게 다 각각이라 제 주위는 딸이라고 차별받는 사람보다 딸이라고 더 막 바리바리가 더 많아요.
친구들도 보면 결혼하고 나서도 엄마 패물,가방 이런거 다 딸이 받아오던데요.
19. 리
'26.4.22 4:04 PM
(221.138.xxx.92)
이런말 좀 그렇지만...사실 전 차별도 부러워요.
저희는 아버지 사업실패로
세명인데 다들 스스로 결혼했거든요.
다행히 제 자녀들은 형제만 둘이라 똑같이 줄 수밖에 없네요 ..
20. 더 받았다는 님
'26.4.22 4:18 PM
(119.203.xxx.70)
님 여기 댓글이 대다수가 차별 받았다는데
님이 딸이라고 더 받았다는 거는 님네 사정이지만
더 막 바리바리 더 많다는 글 쓰는 거는
정말 넌씨눈 아닌가요?
제발 주위도 좀 보고 사세요.
우리 나이때에는 딸이라고 대학 안보낸 집도 많아요.
내가 그렇게 안살았다고 해도 사회 분위기라도 좀 알고
사세요
마치 일본 식민지시대때 스키타고 목욕물 끓인다는
이효석 수필 생각나요.
21. ...
'26.4.22 4:23 PM
(114.204.xxx.203)
당연히 아들 더 해줬고 ㅡ 집에 보태줌
수시로 집 늘려주고 몰래 몰래 상가 사줍니다
대신 지가 챙기겠죠
22. ...
'26.4.22 4:24 PM
(114.204.xxx.203)
속풀이하면 미안해라도 하면 다행
울며불며 어쩌라고? 피해자 모드로 난리에요
23. 70년대생이면
'26.4.22 4:25 PM
(121.162.xxx.227)
-
삭제된댓글
Z세대... 다 우리힘으로 결혼 할 세대 아닌가요?
저는 안받았어요. 다 제힘으로
집살돈 있었지만 남편이 해와서(당시 1~2억) 제돈으론 나중에 큰애낳고 작은 상가 샀고
남동생들은 저만큼 못 벌어서인지 5천, 1억씩 전세금 보태주신걸로 알아요. 동생들이 조금더 없이 사는것, 지금도 짠해요
24. 70년대생이면
'26.4.22 4:26 PM
(121.162.xxx.227)
-
삭제된댓글
Z세대... 다 우리힘으로 결혼 할 세대 아닌가요?
저는 안받았어요. 다 제힘으로
집살돈 있었지만 남편이 해와서(당시 1~2억) 제돈으론 나중에 큰애낳고 작은 상가 샀고
남동생들은 저만큼 못 벌어서인지 5천, 1억씩 전세금 보태주신걸로 알아요. 동생들이 조금더 없이 사는것, 지금도 짠해요
대졸후 지금까지 28년째 쉬는 구간없이 일하긴 합니다
25. 미안한 줄도 모름
'26.4.22 4:57 PM
(223.38.xxx.21)
아들딸 차별해놓고는
딸한테 미안할 줄도 몰라요
미안한 줄 알았다면 차별도 안했겠죠
그러고도 오히려 딸이 효도해주길 바랍니다ㅜ
26. ㅁㅁ
'26.4.22 5:38 PM
(58.29.xxx.20)
그 시절은 다 그러지 않았나요.
우리집도 1남 2녀인데, 오빠는 집 사줬어요. 저랑 여자형제 둘은 그냥 혼수, 예단 넉넉하게 해줬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집 값이 한 1/5나 되나.. 1/10정도인가.. 싶네요.
그땐 다 그랬어요. 저도 남편이 전세 해와서 살았어요. 저는 혼수, 예단만 하고.
그 시절에 울엄마 아빠 그나마 아들 하나라 집 사줬구나 생각해요. 저는 지금 아들이 둘인데... 울 애들 결혼 시킨다고 생각하면 기둥 뿌리라도 뽑고 싶어도 뽑을 기둥뿌리가 없음...ㅜ.ㅜ
그때는 돈 모아서 자식 결혼 시킬 자금 마련이 되었고... 지금은 집값이 너무 올라서 생각만 해도 아찔하죠... 애들이 지방에서 산다고 하면 몰라도... 서울에서는 전세 해주기도 힘든 세상이죠.
27. 왜그랬어요
'26.4.22 5:39 PM
(221.139.xxx.217)
제친구네집
아들은 집사주고
딸은 벌어놓은돈 내놓으라고 ㆍ본인들집 재개발한다고 분담금
친구야 그 .재개발아파트 유산상속 확실하게받아라…
28. ...
'26.4.22 6:53 PM
(115.138.xxx.39)
댓글 하나하나 주옥같고 딸은 참 가치없네요 ㅎ
29. 궁금하지않고
'26.4.22 7:47 PM
(211.234.xxx.184)
알려고도 안했는데 부모님돈이라 주시면 고맙고 안주셔도 상관없다 생각하고 지냈는데 그런면에선 제가 좀 둔한편이네요
30. ㅇㅇ
'26.4.23 8:06 AM
(122.43.xxx.217)
우리때는 결혼 전 모은돈은 친정주고 가는거다
라는 가스라이팅도 성행했어요.
실제로 그러기도 했고
아들 낳으려다 그 과정에서 태어난 딸 키우느라 들어간 돈 뽑겠다는거죠
31. 74년생
'26.4.23 8:20 AM
(121.134.xxx.55)
아들은 집주고 딸둘은 혼수, 근데 25년 넘게 용돈드려 생활비 드려 , ,혼수비용보다 몇배는 부모한테 돈들어갔네요. 저도 남편이 집 해와서 항상 시부모님께 충성하고 살아요 ㅎㅎㅎ
32. 30여년전
'26.4.23 8:38 AM
(210.109.xxx.130)
우리때는 결혼 전 모은돈은 친정주고 가는거다
라는 가스라이팅도 성행했어요. 222
저 정말로 저 말 들었어요.
집에 손 안벌리고 혼수 다 내돈으로 장만했는데 얘가 돈좀 있구나 싶으셨는지 저 소리 하심.
33. ....
'26.4.23 8:39 AM
(114.202.xxx.53)
댓글들 읽어보니
차별받아도 결혼할때 남편이 집 해오면 되는거네요.
그마저도 집도 없이 시작한 사람이 진짜 제로 베이스에서 살아온거구요.
저는 양가 받은게 없이 하나씩 일궈왔는데
부모님들이 뭔가 해줬다는게 넘 부럽네요.
34. …
'26.4.23 8:50 A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부모 재산은 한정되어 있음
아들 결혼자금>딸 결혼자금
어느집 아들=어느집 남편
35. …
'26.4.23 8:59 AM
(27.176.xxx.20)
-
삭제된댓글
부모 재산은 한정되어 있음
아들 결혼자금>딸 결혼자금
어느집 아들=어느집 남편
(한줄정리) 결과적으로 현재의 내 가정 재산은 동일하다
36. 70년대생
'26.4.23 9:16 AM
(175.116.xxx.138)
결혼식 딸들은 3천에 결혼 준비 아들은 2억정도~
그러나 그후로30년뒤 상속은 똑같이
30년동안 많이 변한거죠 세상이
37. 가을여행
'26.4.23 9:46 AM
(119.69.xxx.245)
아들셋은 서울로 재수 삼수 도 시키면서
전 지거국 장학생으로 다녀도 눈치보였음
그땐 여상만 나와도 은행 취업 되던 시절..
하긴 그때 여상나와 은행 취업한 친구, 지금 저보다 몇배 잘살긴 하네요
아들들 다 전세 얻어주고 전 제가 벌어 결혼했어요
38. ㅅㅅㅅ
'26.4.23 10:06 AM
(61.74.xxx.76)
70년대 그때쯤 부모들은 99% 남아선호사상에 찌들어
아들은 내 핏줄
딸은 시집가면 그만
이래서 성차별이 엄청 심했어요
저희집도 계속 딸한테는 너한테 줄거는없다 니가 벌어 니가 알아서 살아라~세뇌
일단 생활자체 모든게 차별이었죠 자는곳 먹는음식 말한마디라도,,,ㅠㅠ
전 부모님 안보고삽니다 죽어도 눈물안납니다
39. dd
'26.4.23 10:39 AM
(222.106.xxx.89)
주고 나왔음 ㅋㅋ 대구예요
주변 다 그렇고 주변 다 친정에 애정 1도 없어요
정 떼는 방식도 가지가지...
아들은 당연히 집사주는 거고 딸은 남의 집 사람이라는 게
적어도 제 주변 사람들 마인드
40. 음
'26.4.23 11:47 AM
(106.101.xxx.134)
저나 남동생이나 각자 직장다니며 번돈으로 결혼하고 시작했어요.
부모님이 대학까지 잘 보내주신것에 감사
41. 남아선호사상이
'26.4.23 12:07 PM
(211.196.xxx.102)
어느 정도냐면 딸만 있는 저희 집
부모님 무능으로 힘들게 자랐는데
조부모에게 받은 땅은 어찌어찌 지키셨어요.
저희들이 자라 생활비 드리고 돌봐드리는데
그 물려받은 땅 재산 제일 많이 물려받은 큰집
작은 아들에게 주고싶으시답니다.
작은 아들이 누나 사업 보증 서다 재산날렸다구요.
생전 가야 코빼기도 못보는 사촌동생에게
자기 핏줄도 아닌 이들인데도 재산준다니
어이가 없어요. 진짜 욕나와요.
42. 화딱지
'26.4.23 12:59 PM
(116.36.xxx.180)
지금 생각하면 화딱지 나요. 다른 부모들은 조금이라도 해주려고 하던데, 전 한푼도 안 해줬고 제 돈으로 했죠. 나중에 아들은 이래저래 보태주더군요. 윗분 말처럼 정 떼는 방법도 가지가지... 딸은 호적 파가면 남이라고까지 했으니 이젠 남처럼 해요. 양가에서 받은 건 1도 없고, 그래서 아쉬운 것도 없고 나이 드니 떳떳합니다. 요즘은 딸이어도 반반 결혼이 대세이고 안 보태주면 답 없는 시대이니 해줘야 하는데, 노후까지 생각하니 빠듯하네요.
43. ....
'26.4.23 1:56 PM
(211.44.xxx.81)
저희때는 결혼시 남자쪽에서 집 마련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어요.
남자형제는 결혼시 집 마련해주셨고, 여자형제는 혼수 등 결혼비용
부모님이 해주셨어요.
저도 결혼시 시댁에서 집 마련해주셨었고, 저희 부모님은 딸들은
공부, 결혼까지 지원해줬으니, 재산은 아들한테 전부 물려주신다는
기조셨는데, 구순 가까워지는 요즘은 아들딸 재산 똑같이 배분해
주신다고 합니다.
44. ..
'26.4.23 2:33 PM
(121.181.xxx.44)
맏딸은 살림밑천이란말 어릴때부터 듣고 자랐어요
공부는 뒷전이고 온갖 집안일에 대학은 못보내준다고 중학교때 못박았고
빨리 취업해서 동생 뒷바라지해서 나보고 공부시키라고
고등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월급봉투채 집에 줬고 눈꼽만큼 용돈받아 살았고
1년 돈벌었고 나 대학갈거라고 내가 준돈 다시 달라했더니 죽어도 니는 대학 못보낸다고
다시 취업해서 6년꼬박 직장생활하다 결혼했어요
밑에 남동생은 집해줬구요 대학보낼라했는데 본인이 가기싫다고 안갔고
전 엄마가 월급 다 받아가놓고 시집갈때 얼마 못받고 나왔어요
맏딸은 공부도 못시켜줘. 결혼할때 내가 번돈도 다 못받아나와
대체 우리엄마 나한테 왜그랬나. ㅜ
45. 아들은
'26.4.23 2:36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평생 가장으로 살아야하니
부모는 그게 안쓰러운거고
딸은 가장의 보조역할이니
가장인 사위가 알아서 하겠지 하는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