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두고 걸어서 백화점 가고 마트 들러서
왔더니 13000보 걸었네요
이른 저녁을 먹고나니 피곤해도 잠깐
산책을 또 하고 싶은데
갈까요 말까요?
봄의 경치가 아름다워서
걷기의 즐거움에 빠졌나봐요
차는 두고 걸어서 백화점 가고 마트 들러서
왔더니 13000보 걸었네요
이른 저녁을 먹고나니 피곤해도 잠깐
산책을 또 하고 싶은데
갈까요 말까요?
봄의 경치가 아름다워서
걷기의 즐거움에 빠졌나봐요
오늘 황사때문에 외출 못하고 있는데요
와우~
대단하네요.
저같음 좀 쉬면서 그 뿌듯함을 즐기겠어요.
호흡기는 괜찮으신건가요?
미세먼지는 어쩔 수 없으니ㅜ 마스크 써요
오늘 만보 넘게 걸었어요. 넣어뒀던 경량패딩 입고
미세먼지 나쁨이지만 바람이 꽤 세차게 불어서
공기를 순환시켜 그런지 목이 아프거나 그렇지 않더군요.
자주 걷고 싶은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무릎을 아끼세요
친구들이 만나면 허리나 무릎이 아프더군요
무릎을 아끼세요
친구들이 만나면 하는 얘기가
허리나 무릎이 아프다고 해요
혈관을 생각하신다면 15분이라도 걸으세요
공복혈당을 위해
회사에서 점심먹고 잠시라도 걷자 하며 회사건물 둘레를 걷는데 대략 2500보 정도봒에 안되지만 그래도 만족하면서 걷는데요 오늘같이 공기질 안좋거나 비라도 오면 실내로 걷는데 이게 하필이면 쇼핑몰이에요 자꾸 뭘 사려고 부릉부릉 거려서 ㅋㅋㅋㅋ 자제하는라 애쓰고 있답니다. 원글님은 오늘 만보넘게 걸으셨으니 저녁에는 쉬세요 ~ 무릎 보호 !
오늘 충분히 많이 걸으셨으니 저녁때는 쉬시길요
제가 지난주에 평소대비 좀 더 걸어서
만 몇천보를 걸었는데 발바닥이 이상(?)해져서
여기에 글 올렸었어요ㅜㅜ
걷기 좋아해서 평소 기본 만보는 걷고 시내에 볼일 많은 날은 이 만보도 걷고 그랬는데요. 언젠가부터 발바닥에 돌맹이가 하나 박힌 것같이 한발짝 한 발짝 발 디딜때마다 아파서요. 병원 갔더니 족저근막염이라고. 과체중에 많이 걸어서 생긴 거라고 그냥 안 걷는 게 최고라네요. 한 6개월 지나니 통증은 거의 없어졌는데 또 아파질까봐 겁나서 만보걷기는 포기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