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상승장에서 파이어족 많이 나왔다는데
이것도 씨드가 커야 벌지
넣을 시드가 적은 사람은 별로고
설령 시드가 잃어도 되는 여윳돈인지
아님 쓰면 기둥이 무너지는 돈이라 못쓰는지
거기에 따라도 다르고...
주식 상승장에서 파이어족 많이 나왔다는데
이것도 씨드가 커야 벌지
넣을 시드가 적은 사람은 별로고
설령 시드가 잃어도 되는 여윳돈인지
아님 쓰면 기둥이 무너지는 돈이라 못쓰는지
거기에 따라도 다르고...
그건 그래요
현금이 많거나(아주 많이요)
강심장이어서 대출 팍 받아서 크게 들어간 사람들만 큰 돈 버는 거죠
진짜 시드 10억 이상인 사람은 발만 담갔다 빼도
월급은 우습게 벌더라구요.ㅜ
사업이든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돈이 돈을 벌어요.
그러니 악착같이 시드를 모아야죠.
어제 오늘일이 아니죠..
돈을 버는 세상이 된건 오래됏어요
저는 연금 20년 동안 은행에 맡기고 연간 2-3% 수익났는데, 증권사 연금계좌로 옮기고 ETF 직접 골라서 투자했더니 1년만에 20%이상 수익났어요. 불장 덕도 봤지만 진짜 아까운 내 세월 ㅠㅠ.
1억으로 30억 벌었어요. 라고 쓰고 싶다. ㅠㅠ
600수익 난거보면 신기해요 팔아여할자 둬야할지
당연하지요
삼성전자 5만원일때 2억 샀다는 사람 아는데 자식 준다고 안 판다고 들었어요
부자들은 여유돈으로 하니 급할 것 없으니 기다리고
우량주니 올라가고 ,,
돈없는 사람들은 올라가는 주식 쳐다만 봐요
내가 샀다 떨어지면 어떡하지..로 접근이 두려워 많이 못 사구요
그래서 저도 아까 글 썼어요
주식은 씨드가 중요하다고~
작년에 우연히 듣게된 경제유투브 동영상 하나ㅡ
이어서 알고리즘으로 몇 개 더ᆢ
평생을 멀리 하던 주식에(도박이라고 세뇌당했)
그냥 없는셈 치지 하면서 몇십만원부터 넣기 시작,
몇 백, 몇 천, 그러다가 정기예금 빼서 억 단위까지ㅡ
근래 주식 커뮤 찾아서 들어가보니
많이들 5-10년씩 미장 국장 하면서 부를 쌓아가고 있더군요
비교적 늦었다 싶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하는게 어디냐 싶고, 앞으로도 부디 국장이 미장처럼 은퇴자들의 든든한 노후가 되길 바랍니다 (잘 하면 배당금과 연금으로 걱정없을 것 같아요)
돈이 돈을 버는건 유구한 역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