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지원금에 대해 누군가 쓴 글에서
하위 70%가 지원금을 받아서 쓰게 되면 상위30%의 주머니로 들어간다? 라는
취지의 글을 봤어요.
그런데, 동의하는 댓글들이 많더군요.
정말 그런 것인지, 그렇다면 왜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얼마 전 지원금에 대해 누군가 쓴 글에서
하위 70%가 지원금을 받아서 쓰게 되면 상위30%의 주머니로 들어간다? 라는
취지의 글을 봤어요.
그런데, 동의하는 댓글들이 많더군요.
정말 그런 것인지, 그렇다면 왜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선동질 그만
선동이에요. 하위 70% 가 이미 썼는데 그게 뭐 어쨌다는 거에요. 지원금이 없어도 상위 30%는 어차피 버는 돈이에요. 하위 70%가 써서 그들 숨통이라도 틔울 수 있으면 다행인 거지.
내가 식당에서 밥 먹으면 식당주인 돈 번다?
자영업장에서 사용하고 세금을 더 내서
이재명 정부 주머니로 들어간다 하면 이해가 갑니다만
대기업 주머니는 너무 억지 아닌가요?
차라리 이재명 주머니 채운다고 하세요 ㅋㅋㅋㅋ
지금처럼 돈을 풀면 물가는 오르고 원화가치는 떨어집니다.
물가가 오르면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져요.
그런데 지금처럼 돈을 풀면 서울아파트 같은 가치가 보전되는 자산의 가격은 더 오르고, 자산시장에는 버블이 껴 주식, 부동산 등 자산의 가치는 오릅니다. 원화가치가 떨어져도 미국주식에 달러로 투자하며 헷지한 이들은 오히려 좋아~~ 이러구 있구요.
그러므로 지금처럼 돈을 풀면 가치 있는 자산을 보유한 사람들(핵심지 부동산, 주식, 달러화)의 자산은 더 오르고, 부자는 더 부자가 됩니다. 부자들도 가격이 오른 계란, 밀가루, 커피가격에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 인플레이션에 따른 손해를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로 자산가치가 올랐거든요.
인터넷 백화점 큰마트는 못써요.
장사 안되는 크기만한 마트가 못받더라구요
편의점 동네 진짜 작은 마트는 되더라구요
병원도 됐구나
그래서 병원매출이 동네 큰마트만도 못하구나 알았어요.
직원인데 돈풀면 한약드시러 오더라고요. 결국 있는자들 주머니 들어가네 싶었어요 나쁘다는건 아니고 현실이 그렇구나
왜냐하면 돈있는 사람이 더 돈을 불릴 수 있기 때문이죠.
주식도 집도 똑같쟎아요.
시중에 돈이 풀리면, 그 돈이 모여 똘똘한 한채로 가고 주식으로 가고 주식으로 가면 씨드가 큰 사람에게 가고 그런거죠.
어리버리하면 속죠
이렇게 밴댕이 소갈딱지들이니 돈을 못 벌죠
인플레이션
금 주식 부동산 등
현물 가진 부자들의 재산가치가 커져요
물가 전월세등 오르면 가난한 분들은 더 가난해지고
안경점 하는 지인
지난번 민생지원금 풀렸을 때
돈 좀 벌었어 하던데요
자세히 얘긴 안하는데 꽤 짭짤했나 보더라구요
요즘은 주식까지 잘 되어서 얼굴이 활짝 피었어요
돈풀면 부자들 더 부자되고 가난한사람들 거지되고 악순환
100만원이 있는 마을에 30만원을 주면 130만원을 갖게 됩니다. 추가로 투입된 30만원은 소비 되겠지요.
소비=누군가의 소득
소비는 누군가의 소득입니다. 그래서 민생지원금을 뿌리는 거예요. 소득을 얻는 사람은 생산수단을 소유하고 공급하는 사람이지요. 즉 누군가가 소비한 돈에서 이익을 뽑아내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