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저렇게 때리고 고문하고 협박하고
저런 양아치들은 본성이 타고 난거 같아요.
애비가 약국 양싸 절친이고
연예인 매니져 출신이라는데
ㅈㅍ 출신 같기도 하고
뭐 남 신경안쓴다, 털털하다는 것도
어떻게보면 공감능력 없는
ㅆㅍ 성향을 그냥 좋게 포장한거 아난가 싶어요.
사람을 저렇게 때리고 고문하고 협박하고
저런 양아치들은 본성이 타고 난거 같아요.
애비가 약국 양싸 절친이고
연예인 매니져 출신이라는데
ㅈㅍ 출신 같기도 하고
뭐 남 신경안쓴다, 털털하다는 것도
어떻게보면 공감능력 없는
ㅆㅍ 성향을 그냥 좋게 포장한거 아난가 싶어요.
남한테 피해주는 사람은 아니겠지만 말투보면 멘탈장난 아닌거 같기는 해요.
누구 이야기에요?
말투 걸걸한 그 여돌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