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 조언좀 주세요..
40초반의 미혼여성이예요
얼마전까지 연애를 했는데 이별했네요
직장은 작년까지 정말 열심히하면서
남들보다 이른승진을 꿈꿨는데 승진되지않았어요
이별하고나니 이제 결혼은 모르겠고 집을 사야겠다싶어서 찾아보니 미혼여성 제 자산에 혼자서 구매가능한
집은 월 대출금 7-80잡고 구축 아파트예요
오를일도 내릴일도별로없는 초품아 대단지.
갑자기아프거나 직장을못나가게되서 대출금을 못갚으면
어쩌나 하는사이에 집을 이제매매하면
더이상의변화는 없을것같은 두려움이듭니다
옆아파트라 달라질것도많이없어요
모든게 정체되어있고 나아질일도없어보이는데
이럴때 있으셨나요? 어떻게 지내거나 개선하셨어요?
성향이 성장지향형인데 성장방향이보이지않으니
눈앞이깜깜하네요


